스티브잡스를 절제 있는 삶으로 이끌었던 인도의 수도승

스티브 잡스는 1973년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있는 리드 대학교 철학과를 한 학기만 다니고 중퇴한 후, 오리건 주 올인원팜(All in one farm)이라는 사과 농장에서 히피 공동체 생활을 하다가 그곳에 기거하던 일본 선불교 승려인 오토가와 고분 치노를 만나 선불교에 입문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974년 세계 최초의 비디오 게임 회사인 아타리에 입사한 잡스는, 같은 해 입사한 직후에 장기간의 인도 히말라야 여행을 통해 불교를 더욱 깊게 공부했다고 합니다.

잡스는 "이것(불교를 접한)이야 말로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아이팟 등의 단순한 디자인이 참선의 정신에서 비롯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에게 참선의 정신의 영감을 주었다는 인도의 수도승들을 잠깐 감상 해 봅시다.

스티브잡스를 절제 있는 삶으로 이끌었던 인도의 수도승

스티브잡스를 절제 있는 삶으로 이끌었던 인도의 수도승

2014 MWC에 등장한 Yota Phone–땡기는 듀얼 스크린 폰

2014 MWC에 등장한 Yota Phone이라는 전화기 입니다. 세계 상위 랭크의 전화기에 묻혀 존재감이 없이 전시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래 전화기의 매니아들도 상당히 있는 모양입니다.

뒤 패널은 4.7인치 e-Ink 패널이며, 터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2014 MWC에 등장한 Yota Phone–땡기는 듀얼 스크린 폰

그런데 아이디어 괜찮은것 같습니다.

2014 MWC에 등장한 Yota Phone–땡기는 듀얼 스크린 폰

이 전화기는 러시아와 EMEA 마켓을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 할 예정이며, 안타깝게도 한국은 판매 국가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2014 MWC에 등장한 Yota Phone–땡기는 듀얼 스크린 폰

e-Ink의 장점이라 하면 배터리 소모량이 적다는 것… 아무튼… 이 흥미진진한 제품이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궁금합니다.

일본–안네의 일기 훼손 파문 확산–미일 우경화 우려, 세계적 이슈로 떠올라–일본이 파시즘으로 향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 보여줄 필요 있어

2014년 3월 1일 세계일보는 나치 독일 치하 유대인 소녀의 삶은 그린 작품 안네의 일기 등 홀로코스트 관련 서적들이 잇다라 찟겨진 채 발견된 이후 파문이 커지고 있음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외부 국가에서는 안네의 일기 훼손 사건이 일본 침략 역사를 부정하려는 움직임과 관련이 있다, 충격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일어나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 역시 이를 방관할 경우 일본이 파시즘으로 향하고 이다는 부정적인 모습으로 보일 수 있어 부랴부랴 진화에 나서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일본–안네의 일기 훼손 파문 확산–미일 우경화 우려, 세계적 이슈로 떠올라–일본이 파시즘으로 향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 보여줄 필요 있어

이 사건이 누구의 주도로인해 어떻게 벌어지고 있는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