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1] 당신은 네 살짜리 아이다. 하루 중 여러 번 부모가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을 듣는다.
> 콩도 먹어야지. 야채는 몸에 좋은 거야.
> 이리 오렴. 지퍼를 올려줄게.
> 피곤하구나. 누워서 쉬렴.
> 네가 그 애랑 놀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애는 나쁜 말을 하더라.
> 화장실에 가지 않아도 되는 게 확실하니?

자녀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의존성 강한 아이를 만든다

[상황#2] 당신은 아홉 살짜리 아이다. 하루 중 여러 번 부모로부터 다음과 같은 말을 듣는다.
> 그 재킷은 입어볼 것도 없다. 너한테는 초록색이 어울려.
> 그 병 이리줘. 뚜껑 내가 열어줄게.
> 네가 입을 옷을 골라놓았다.
> 숙제 좀 도와줄까?

자녀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의존성 강한 아이를 만든다

[상황#3] 당신은 열일곱 살 청소년이다. 부모가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너는 운전 배우지 마라 사고 날까 겁나. 네가 어디를 가든 엄마가 데려다 주면 되잖니? 넌 그냥 어딜 가겠다고 말만 하면 돼

자녀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의존성 강한 아이를 만든다

자~ 서두가 길었다.
위의 내용을 읽고 든 당신의 감정은??

 

"자녀에 대한 지나친 관심의존성 강한 아이를 만든다"

 

자녀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의존성 강한 아이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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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의 사랑 – 동양,서양 모두 정서는 비슷하다
  • 이게 내 거시기다
  • 인터뷰고 뭐고 가려운 김연아 – 가려움증의 고통은 너무도 고통스럽다
  • 5만원의 소중함 – 이에 대한 강구라의 돌직구
  • 병맛극장 – 공포의 설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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