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일본의 초밥–그의 열정과 고객에 대한 서비스정신은 우리가 배워야 할 점

EBS에서 일본의 장인정신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자료가 나와 이에 대해 탐독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합시다.

주인공은 긴자에 위치한 오노 지로씨라고 하는데요.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일본의 초밥–그의 열정과 고객에 대한 서비스정신은 우리가 배워야 할 점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일본의 초밥–그의 열정과 고객에 대한 서비스정신은 우리가 배워야 할 점

오노 지로씨… “Who is our customer?”라는 부분에 있어 항상 의문점을 가지고 고객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하려고 노력하는 이 모습이, 오늘날의 오노 지로씨를 만든 것 같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CCTV 카메라로 주차 단속중 아차하는 순간에 일어난 사고

2013년 겨울 어느날… CCTV 카메라가 장착된 단속차량으로 불법주정차 단속을 하시던 도중 가벼운 접촉사고가 일어난 장면을 어느 한 네티즌께서 촬영하셔서 정보의 바다에 공개하셨습니다.

공무원도 사람인데… 실수 하실수 있겠죠.

CCTV 카메라로 주차 단속중 아차하는 순간에 일어난 사고

CCTV 카메라로 주차 단속중 아차하는 순간에 일어난 사고

CCTV 카메라로 주차 단속중 아차하는 순간에 일어난 사고

CCTV 카메라로 주차 단속중 아차하는 순간에 일어난 사고

그런데 저 배달오토바이는 왜 도로변에 세워져있었을까나…

튀어보이고 싶어 종북좌파로 오인될 가능성 무시하고 문신한 사람

정보의 바다에서 발견한 문신…

튀어보이고 싶어 종북좌파로 오인될 가능성 무시하고 문신한 사람

튀어보이고 싶어 종북좌파로 오인될 가능성 무시하고 문신한 사람

김정일, 김일성을 문신으로 하는 정도면 자칫 종북좌파라고 불리울 가능성 많지 않나요?

예전 오공때면 바로 삼청교육대 갔을 것 같은…

 

부디… 물로 문지르면 지워지는 문신이거나, 아니면 일정 기간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지는 문신이기를…

 

프로패셔널리즘이 아닌 잠깐 튀어보려는 질풍노도시기의 청소년의 반항 같은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