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의 신뢰만을 먹고 산다는 독일의 프로퍼블리카라고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정보의 바다를 항해 하다 보니, 독자들의 신뢰만 먹고 산다는 한 매체가 있어 이에 대해 리뷰 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는 시간을 마련 해 볼까 합니다.

독자들의 신뢰만을 먹고 산다는 독일의 프로퍼블리카라고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프로퍼블리카… 참으로 좋은 생각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과연 이곳에 기고하는 기자들과 이 언론사는 먹고 살만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2014년은 청마(blue horse)의 해–서양에서는 행운의 상징, 동양에서는 좋은 기운으로 해석 되

말은 예로부터 역동성을 상징하는 동물로 인식돼 왔다고 합니다. 특히 청마(blue horse)는 서양에서는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고, 동양에서도 청색이 목(木)의 기운에 해당해 성격이 곧고 진취적이어서 `좋은 기운`으로 해석돼 왔다고 합니다.

2014년은 청마(blue horse)의 해–서양에서는 행운의 상징, 동양에서는 좋은 기운으로 해석 되

서양의 경우 에르메스를 비롯해 버버리, 랄프로렌, 롱샴, 코치, 에트로 등은 말 로고를 사용한다는 사실 아시나요? 페라가모와 아이그너, 구찌도 말발굽이나 말 재갈 모양을 활용한 로고나 문양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에 있어 `말` 마케팅… 왠지 뜨거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2014년 CES를 위해 출국 예정인데, 인천공항에도 이런 기운의 영향이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2014년은 청마(blue horse)의 해–서양에서는 행운의 상징, 동양에서는 좋은 기운으로 해석 되

여러분도 말띠… 청마의 해 2014년… 힘찬 한해 되시면 좋겠습니다.

그녀를 녹이는 필살기 4가지

정보의 바다에서 발견한 아주 훌륭한 작품입니다.

 

그녀가 삐지거나 토라지면 어떻게 하는 지 모르는 남성분들에게 특히 알려드립니다.

그녀를 녹이는 필살기 4가지

음… 마지막 백허그…

혹시 장난해 !? 라고 반박하면 어쩌나 싶은 걱정이 살짝 드네요.

 

아무튼 직장 상사분들에게도 잘 듣는다는 검증 안된 보고가 있습니다.

사용성이 좋지 않았던 노트북 – 터치패드 일부 기능 off로 맥북 부럽지 않는 사용성으로 새롭게 태어나

저는 맥북을 크게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한번 맥북을 써 보았는데 터치패드가 감이 무척 좋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윈도우즈 기반의 노트북 터치패드는 키보드를 치면서 뭔가 하려고 들면 자꾸 이상동작을 했었습니다. 예를 들면 자꾸 윈도우가 변경된다든가, 원치 않는 확대/축소가 된다든가…

그런데 이상하게도 맥북은 그런 오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건데 윈도우즈 기반의 마우스에 기능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런것 같은 느낌이 들어 오늘 그 기능을 모두 off 해 보았습니다.

우와아아- 그랬더니 제 노트북이 맥북 부럽지 않은 환경으로 바뀌었습니다.

매번 키보드로 뭔가 치려고 들면 자꾸 커서가 이동하거나 화면이 확대 또는 축소되거나 하는 원치 않는 기능이 동작했는데, 이제는 그런 불편한 기능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기능이 너무 많아도 불편하게 되는 경우가 많네요.

혹시 노트북을 쓰시면서 터치패드를 off하고 쓰시는 분 계시면, 저처럼 일부 기능만이라도 off 하고 써 보세요.

제어판 –> 하드웨어 및 소리 –> 장치 및 프린터 –> 마우스

사용성이 좋지 않았던 노트북 – 터치패드 일부 기능 off로 맥북 부럽지 않는 사용성으로 새롭게 태어나

터치패드 탭 –> 스마트 패드 선택 –> 옵션 –> 선택되어져 있는 옵션 모두 끄기 –> 확인

사용성이 좋지 않았던 노트북 – 터치패드 일부 기능 off로 맥북 부럽지 않는 사용성으로 새롭게 태어나

위에 보시는 것처럼 저는 옵션을 모두 채크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Product Manager는 기획, 개발, UX를 아우르는 수퍼맨 – 전체를 보고, 중재하여 이끌어 나가는 역량이 필요해

Product Manager는 어떤 위치인지 궁금했습니다.

Product Management한다고 하면 제품 제고관리하는 사람, 또는 기획자로 오해하실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런데 아니라는 사실 아시나요?

 

Project Manager는 아래의 위치에 위치합니다.

 

Product Manager는 기획, 개발, UX를 아우르는 수퍼맨 - 전체를 보고, 중재하여 이끌어 나가는 역량이 필요해

 

참 애매한 위치에 있네요.

 

Product Manager는 이 중간에 위치해서 UX, Tech, Business를 모두 아울러야 합니다.

우리나라 기업에서의 Product Manager라는 위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Product Manager를 Project Manager내지는 기획자로 착각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이건 완전 다른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Product Manager의 Main Role은 Business Value를 Maximization하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core competency가 무엇인지 problem이 무엇인지 빠삭하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 조직을 잘 활용하여 추구하고자 하는 일을 완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