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California)주 요세미티(Yosemite)에서 네바다(Nevada) 주의 라스베가스(Las Vegas)가는 길은 그야말로 멀고 지루합니다.

시간으로는 5시간정도 걸렸던것 같은데, 가족들과 이야기하며 가노라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옆에 마눌님은 저렇게 다리를 쭈욱 펴고 주무셨습니다.

지나가다 보니 다른 차량의 여자분들도 제 와이프와 비슷했습니다.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가는 길이 멀고 길었는지, 우리 집 어린이들이 화장실에 갈 필요가 있어 Tehachapi에 있는 스타벅스(Starbucks)에 들러 커피도 사고 아이들 물탱크도 비웠습니다.

Starbucks
300 Tucker Road
Tehachapi, CA 93561
(661) 822-0573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https://maps.google.com/maps?ll=37.0625,-95.677068&z=4&output=classic&dg=opt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건너 편 주유소의 기름 가격이 뒤에 생생하네요.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믿지 못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집 강준휘, 강재인 어린이가 있었던 곳은 스타벅스(Starbucks) 매장 안입니다.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가지고 놀고 있는 빨대가 바로 그 증거군요.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캘리포니아에서 네바다로 향하는 길에 보면 위와 같이 풍력발전소가 나옵니다.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우리나라도 인천국제공항 가는 길에 보면 풍력발전소가 있었는데요,

앞으로 이런 천연자원을 활용한 에너지가 더 보급될거라 생각하니... 미래가 기대 됩니다.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우리 강준휘 어린이는 미국 여행 내내 부기보드에 이것 저것 그림을 그리며 놀았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그림은 그릴 수 있었지만, 저장이 되지 않았다는 것.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네바다(Nevada)주 라스베가스(Las Vegas) 가는 길 - 머나먼 여정에 중간에 들르는 스타벅스 커피는 꿀물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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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드캐년(Grand Canyon) 관광 –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6시에 셔틀 버스 타고 웨스트 림(West Rim) 그랜드캐년 스카이워크로 출발
  • 별빛보다 아름다운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Bellagio Hotel’s Fountain Show) – 라스베가스에 가면 꼭 봐야 할 볼거리
  • 벨라지오 호텔(Bellagio Hotel) 안의 벨라지오 가든의 다채로운 볼거리 – 공연의 도시 라스베가스(Las Vegas)를 무료로 만끽할 수 있는 곳
  • "O" Cirque du Soleil – 라스베가스에 가면 꼭 봐야할 공연 O Show – 벨라지오에서 가족과 함께 본 공연으로 남성보다는 여성들에게 더 큰 감동 선사해
  • 라스베가스에 가면 똑 들른다는 벨라지오 뷔페(The Buffet Bellagio) – 가면 줄서는 것은 기본, 서양사람들 입맛에는 베리굿
  • 요세미티(Yosemite)에서 라스베가스(Las Vegas)로 출발하기 위한 아침 맞이 – 전날의 현란했던 여행 후유증으로 피로가 풀리지 않았던 아침
  • 요세미티(Yosemite) 관광 중 발생한 세탁물 처리 – 호텔 내 빨래방에서 깔끔하게 처리, 삼성전자 출신이다 보니 지나가다 보이는 삼성전자 TV에 눈길이 쏠려
  • 요세미티(Yosemite) 관광 후 요세미티 사우스게이트 호텔(Yosemite Southgate Hotel and Suites) 앞 데니스(Denny’s)에서 뒷풀이 – 여기서 받은 어린이 컵은 아직도 기념품으로 간직 해
  • 요세미티 노스 사이드 드라이브(Yosemite’s North Side Drive) 방향으로 걸으며 만끽한 삼림욕 – 빌리지 스토어(Village Store)에서 요세미티 폭포(Yosemite Fall) 방향으로 걸으면서 숲속의 자연 치유력이 정말 있는것 처럼 느껴진 시간, 강씨 가문의 가족간의 아름다운 썸씽이 있었던 아름다운 순간, 돌아오는 밤길에 나타난 사슴은 놀라우면서도 흥미 진진해
  • 요세미티 사우스 사이드 드라이브(Yosemite’s South Side Drive)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찍는 사진은 그 자체가 예술 사진 – 살아 있는 자연 화석 요세미티 자연경관을 뒤로한 기념 촬영은 뭐든 찍으면 그 자체가 예술, 가을에 찾은 요세미티는 단풍과 어울어져 더욱 멋들어진 자연경관 보여, 겨울엔 스키장이 매력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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