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2013년 9월 20일자 기사를 보면 쇼킹한 내용이 나옵니다.

보톡스 시술을 받고 사망한 사람이 다수 있다는 것.

보톡스 맞다가 사망하는 사람 1년 새 17명 – 보톡스가 어떤 치료인지 알고 치료 받아야

마리아 페르도모씨가 대표적인 경우인데, 그는 4년 전 양쪽 볼에 560cc에 달하는 보톡스를 맞고 부작용에 시달리다 몇 주 전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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