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환자분 사진…

 

왠지 누군가 포토샵으로 장난 친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발과 손이 같이 붙어있다니…

신의 경지에 이른 의술의 발전

 

위의 사진은 원래 손이 잘려서 조직이 거의 다 괴사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손을 발에 붙여 조직을 다시 살아나게 한 다음에 조직이 살아나 다시 손에 붙이는 수술을 했다고 하네요.

 

대단한 의술의 발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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