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2011년 7월 충남 서산의 한 중학교가 성적이 갑자기 오른 학생들만 모아 다시 시험을 보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성적이 정말로 올랐을 수도 있는 거 아닌지… 괜한 학생의심을 해서 서로 불신의 벽을 쌓게 되는 것 아닌지 궁금합니다.

 

성적 오른 학생만 재시험 – 선생님 제자간 불신의 벽을 만드는 계기 되지 않기를



facebook posting twit

  • 부모님의 사랑 – 동양,서양 모두 정서는 비슷하다
  • 이게 내 거시기다
  • 인터뷰고 뭐고 가려운 김연아 – 가려움증의 고통은 너무도 고통스럽다
  • 5만원의 소중함 – 이에 대한 강구라의 돌직구
  • 병맛극장 – 공포의 설사노트
  • 틱 장애의 고통 – 그들은 고통스럽지만, 사람들의 이해는 어렵다
  • 편의점 취직하는 만화
  • 존 레논의 첫사랑은 영화배우 임예진이었다
  • 아동 성범죄자 싱글튼 – 그는 감방에서도 환영 받지 못하여 맞아 죽었다
  • 무시 당한다는 것
    Tagged on:                                         
  •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