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오른 학생만 재시험 – 선생님 제자간 불신의 벽을 만드는 계기 되지 않기를

SBS는 2011년 7월 충남 서산의 한 중학교가 성적이 갑자기 오른 학생들만 모아 다시 시험을 보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성적이 정말로 올랐을 수도 있는 거 아닌지… 괜한 학생들 의심을 해서 서로 불신의 벽을 쌓게 되는 것 아닌지 궁금합니다.

 

성적 오른 학생만 재시험 – 선생님 제자간 불신의 벽을 만드는 계기 되지 않기를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