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잡지를 보거나 방송 프로그램을 보고 을 바꾸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아래 작품은 잡지를 보다 을 길러보고 싶다고 생각한 어떤 분의 거시기한 사연입니다.
수염 – 한번 길러보고 싶은겐가

나면 이상한 거 아닌가요?



facebook posting twit

  • 결혼 10년차 – 천국에서 만나리…
  • 나 깨우지마 – 강아지의 귀차니즘
  • 군대 갓 제대한 수퍼마켓 아르바이트 생
  • 같이 자면 아기가 생기는 줄 알았다는 황당한 부부
  • 2012년을 강타한 현아의 핫팬츠 패션
  • 유혹하는 소녀시대 태연 – 우워어 베이베
  • 임신 했을 때 해도 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 임산부는 필독 하세요
  • 취한 걸들에 대한 테러 – 그들은 거시기 했겠지만 낙서는 흥미진진 하네요
  • 하악 하악
  • 선물입니다 – 2008년산 소녀시대 티파니의 상큼한 미소
    Tagged on:             
  •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