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의 도구로 활용되는 한국 어린이들 – 이제는 이들의 인권도 생각해야 해

선진국에서는 위험한 불법시위 현장이나 야간시위 현정에 의사결정권이 없는 어린이를 데리고 나오는 행위를 아동의 자유의지가 아닌 아동학대로 규정하여 부모의 양육권까지도 박탈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한국의 어린이 헌장에도 명시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투쟁의 도구로 활용되는 한국 어린이들 – 이제는 이들의 인권도 생각해야 해

이제 어린이의 인권도 생각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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