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태국 여행 2일차… 전날 밤 늦게 태국에 도착하여, 태국 방콕 시내를 탐험하기로 마음먹은 우리 집 식구들은 식사를 마치자 마자 호텔을 바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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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나오는 분이 태국의 왕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왕이 없어서 그런지… 그분들의 숭배 정도에 대해 완전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왕은 아니지만 대통령이라는 것이 있는데, 존경을 많이 받지 못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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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태국인들의 왕에 대한 존경심은 참으로 대단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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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식사를 마친지라… 호텔 근처에 있는 맥도날드는 그렇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와 별 차이가 없지만, 하나 다른 것은 죽이 판매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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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하면 또한 아래와 같은 가판대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입니다. 스티커 북이 단돈 1천원도 안됩니다.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놀기 위해 아이들에게 몇 권 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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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식구들은 이때부터 땀을 삐질삐질 흘리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태국 현지 분들은 땀을 전혀 안흘리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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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여유로워 보이는 태국 방콕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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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려는 방콕 시민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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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카오산로… 랏차댐노엔 레지던스 호텔에서 10-15분 정도 걷기만 하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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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KFC 간판이 매우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이곳에서 우리는 깐짜나부리행 여행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한국에서 더 싸게 계약 할 수 있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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