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어디를 가든 가족 전체가 나오는 사진을 찍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 경우는 말이죠…

 

그래서 이번 태국 여행시 미니 삼각대(mini tripod)를 구입했습니다

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셀프 타이머 기능을 이용해 사진을 찍어보기도 하고, 또 리모컨으로 찍어 보기도 했습니다. 날씨가 워낙 좋아서 그런지 사진은 제법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현란한 건축물, 장식물을 보니 저는 당장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사명감이 제일 먼저 떠올랐습니다. 사람마다, 성별마다 생각하는 것은 조금씩 다를 테지만… 적어도 저는 사진으로 찍어서 기록으로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먼저 떠 올랐습니다.

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아래 괴물들은 태국의 왕궁, 태국 국가를 지키는 수호신들입니다. 건축물들을 떠 받들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 시킨 것으로 이해를 하는데요,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 공주님 문선미 어린이… 두 어린이가 사이 좋게 포즈를 취해주었네요.

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또한 저 스스로 셀카를 찍어 가면서 태국 왕궁에 온 기념을 남겨 보았습니다.

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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