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오프라야 강을 타고 카오산로 호텔로 복귀 – 태국 방콕 방문 시 꼭 체험해 보아야 할 여행 코스

사판 딱신 BTS(스카이 트레인 역)에는 사톤 피에르(Sathon Pier)에서 배를 타고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가족은 여기서 짜오프라야 강을 타고 카오산로 호텔로 복귀하는 코스를 선택하였습니다.

짜오프라야 강을 타고 카오산로 호텔로 복귀 – 태국 방콕 방문 시 꼭 체험해 보아야 할 여행 코스

한가지 주의 할 점은 배를 이용한 이동은 시간 제한이 있다는 사실. 즉, 우리나라 대중교통수단처럼 24시간 운행을 하지 않으므로 운행시간을 미리 채크 하셔야 한다는 사실을 주지하셔야 합니다.

짜오프라야 강을 타고 카오산로 호텔로 복귀 – 태국 방콕 방문 시 꼭 체험해 보아야 할 여행 코스

배에 타니 우리 집 어린이들… 너무 신나 합니다.

짜오프라야 강을 타고 카오산로 호텔로 복귀 – 태국 방콕 방문 시 꼭 체험해 보아야 할 여행 코스

맨 뒷칸에 타서 우유를 마시며 방콕 시내 경치를 만끽 합니다.

윗편에 나온 건물은 스테이트 타워…

짜오프라야 강을 타고 카오산로 호텔로 복귀 – 태국 방콕 방문 시 꼭 체험해 보아야 할 여행 코스

입장하여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지 못한 점이 이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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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은 아래와 같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간혹 사람이 많을 경우 지하철의 손잡이 같은 것이 배에도 배치 되어져 있어 이를 잡고 이동하게 됩니다.

짜오프라야 강을 타고 카오산로 호텔로 복귀 – 태국 방콕 방문 시 꼭 체험해 보아야 할 여행 코스

숙소 근처에 도착하니 택시 외에는 탈 것이 없네요. 이곳 택시는 메터로 움직이는 택시가 없네요. 우리가 외국인임을 빤히 아는 한 메터로 움직인다고 하는 택시는 한대도 없습니다. 자기들끼리 손짓을 하며 태워주지 말라고 신호까지 합니다.

그냥 마음 편히 바가지 씌움을 당한다라고 생각하시고 타면 마음은 더 편할 것입니다.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방콕에 가면 꼭 들렁보아야 할 명소 중 하나인 시로코…

이곳의 야경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이 호텔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64층에 내리면 그야말로 환상적인 스카이 라운지가 펼쳐집니다.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이곳을 찾기 위해 우리 일행은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을 이용했습니다. 이곳 방문 시 여러 책자에는 BTS라고 호칭했는데, 이곳에서 BTS라고 부르면 아무도 못 알아 듣더군요. 대신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이라고 하면 알아 들었습니다.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에서 내려서 3번출구로 나와 타논 짜런 끄룽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이런 저런 길거리 를 구경 할 수 있었습니다.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태국 국기를 사서 휘날리고 다니네요.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제 입장에서는 태국 여행 전 팔을 다쳐 저렇게 기부스를 하고도 신나게 노는 모습이 참으로 걱정스러웠습니다.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드디어 스테이트 타워 입구 등장… 태국의 상징 코끼리가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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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모형 타워가 있는데, 그 크기로도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64층 버튼을 씩씩하게 누르고 올라가기 시작. 우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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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휘 어린이 매우 신나 합니다. 아직 밖에 나가보지도 못했지만 저 멀리 보이는 방콕 시내가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합니다.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그런데 샌들을 신고는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원래 well-dressed 사람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저 같은 관광객은 어쩌라는 것인지… 그리고 너무 어린 친구는 입장이 안된다고 하네요.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결국 우리 가족 중 일부만 입장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어 입장을 포기하고 나옵니다.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밖에 나오니 아직 밖은 환합니다.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저희 집사람이 준비한 회심의 코스를 만끽하지 못하고 나온… 우리 집 가족 들… 그래도 신나 하네요.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왜냐하면 길거리에 널려 있는 스트리트 푸드를 만끽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보이는 코코넛 음료. 저 개인적으로는 코코넛보다 수박쥬스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먹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 망고 쥬스 등도 인기 음료입니다.

아… 갑자기 수박쥬스가 또 먹고 싶네요.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아래 원숭이 바나나… 한국에서 파는 물건과는 사뭇 다릅니다.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시간 흘러 작성하는 블로그인데도… 그날의 추억이 다시 생각 납니다.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만끽하세요… 태국의 스트리트 푸드를…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태국 여행 중 잊을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태국의 후덥지근한 날씨가 아니라 태국 국민들의 친절함입니다. 또한 달라진 대한민국의 위상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2012년 5월… 대한민국에도 앵그리버드 관련 상품이 많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태국 또한 그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한것 같군요.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지하철 탑승 정 머리를 극적이는 강재인 어린이…  시간이 늦은 시간대라 그런지 졸립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왠 이방인이 블로그를 위해 카메라를 가지고 찰칵 대자 태국 국민들… 하나 둘 쳐다보네요.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스카이 트레인이 오른편에서 다가오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분주해집니다. 아마 자리는 없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이제 태국의 바글바글한 교통 체중을 체험해 볼 타이밍이 온 것인지…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다행이도 태국의 아름답고 이쁜 고등학생 두 명이 자리를 양보 해 주었습니다.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와 공주님 강재인 어린이가 그들의 친절함에 놀라 합니다.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한국의 가수가 누구이고 너는 아니? 라고 물어보지만, 가요프로를 보지 않는 강준휘 어린이, 강재인 어린이는 답을 하지 못합니다.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이런 저런 분들께서 한국을 알아봐 주시고, 한국말도 해주시니…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자랑스러움을 느꼈습니다.

태국에서 한류의 열풍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은 추억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암 센터(Siam Center)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태국 날씨는 한국과 비교하면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무더운 날씨 입니다.

찜질방이라고 생각하고 가면 참을만하기는 합니다만… 이 무더운 곳을 탐험하다 시암센터에 가면 “아- 좋다”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시암 센터(Siam Center)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시암센터에 들어가니 우리 집 강준휘 어린이, 강재인 어린이는 그 시원함과 안락함에 들떠 매우 좋아합니다.

시암 센터(Siam Center)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오후가 되면 젊은 친구들 대부분이 이곳으로 모입니다.

시암센터는 태국 방콕 젊은이들의 만남의 장소이자 패션의 메카이기도 합니다.

시암 센터(Siam Center)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태국이 외국인들을 위하여 영어 안내를 잘 하고는 있지만, 그들 자국어도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이 꼬불꼬불한 태국어는 태국 방콕시내 어디를 돌아다니더라도 볼 수 있습니다.

시암 센터(Siam Center)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시암역 스카이트레인 역 옆에 다다르자 외국인 얼굴이 여럿 보입니다.

시암 센터(Siam Center)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태국여행 가시나요? 아마 시암 역도 가시리라 생각되네요.

시암 센터(Siam Center)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오이시 그랜드(Oishi Grand) – 시암 디스커버리 센터(Siam Discovery Center) 내 가장 맛깔나는 일식 부페 레스토랑 – 김밥, 초밥, 회, 똠양궁 등 다채로운 음식이 알차게 준비 되어 있는 곳

태국 방문시 오이시 그랜드(Oishi Grand)라는 일식 뷔페집을 찾았습니다.

이는 방콕 시내 스카이트레인 역인 시암 센터 근처에 있는 시암 디스커버리 센터(Siam Discovery Center) 내에 위치해 있는 곳입니다.

오이시 그랜드(Oishi Grand) – 시암 디스커버리 센터(Siam Discovery Center) 내 가장 맛깔나는 일식 부페 레스토랑 – 김밥, 초밥, 회, 똠양궁 등 다채로운 음식이 알차게 준비 되어 있는 곳

이곳의 특징을 들라 하면 회의 두께가 엄청 두껍다는 것.

오이시 그랜드(Oishi Grand) – 시암 디스커버리 센터(Siam Discovery Center) 내 가장 맛깔나는 일식 부페 레스토랑 – 김밥, 초밥, 회, 똠양궁 등 다채로운 음식이 알차게 준비 되어 있는 곳

또 다른 특징은 회의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

오이시 그랜드(Oishi Grand) – 시암 디스커버리 센터(Siam Discovery Center) 내 가장 맛깔나는 일식 부페 레스토랑 – 김밥, 초밥, 회, 똠양궁 등 다채로운 음식이 알차게 준비 되어 있는 곳

또 다른 특징을 들라 하면 회 뿐만 아니라 마키, 생선구이, 튀김, 똠양궁 등 다양한 동양음식들이 준비되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오이시 그랜드(Oishi Grand) – 시암 디스커버리 센터(Siam Discovery Center) 내 가장 맛깔나는 일식 부페 레스토랑 – 김밥, 초밥, 회, 똠양궁 등 다채로운 음식이 알차게 준비 되어 있는 곳

그리고 다른 특징을 들라 하면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를 준비해 두었더군요.

다른 분을 보니 아래 생선은 이렇게 먹으면 맛있는 것이었나 봅니다.

오이시 그랜드(Oishi Grand) – 시암 디스커버리 센터(Siam Discovery Center) 내 가장 맛깔나는 일식 부페 레스토랑 – 김밥, 초밥, 회, 똠양궁 등 다채로운 음식이 알차게 준비 되어 있는 곳

대하 구이는 아래와 같이 현란하게… 그러나 저는 대하를 별로 안좋아해서 주문하지는 않았습니다.

오이시 그랜드(Oishi Grand) – 시암 디스커버리 센터(Siam Discovery Center) 내 가장 맛깔나는 일식 부페 레스토랑 – 김밥, 초밥, 회, 똠양궁 등 다채로운 음식이 알차게 준비 되어 있는 곳

대하나 고등어 등 기타 생선이나 고기 류는 손으로 지적 해주면 알아서 요리하여 가져다 줍니다.

오이시 그랜드(Oishi Grand) – 시암 디스커버리 센터(Siam Discovery Center) 내 가장 맛깔나는 일식 부페 레스토랑 – 김밥, 초밥, 회, 똠양궁 등 다채로운 음식이 알차게 준비 되어 있는 곳

방콕 시내 시암 센터에서 사진 촬영을 – 강준휘 어린이와 강재인 어린이의 발자취는 사진으로

태국 방콕 스카이 트레인 역 중 시암 센터는 태국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태국 교통수단은 MRT(지하철), 스카이트레인(모노레일 같은 것), 택시, 버스, 툭툭 등으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시암 센터(Siam Center)는 태국에서 가장 번화한 곳으로 이곳에 있는 시암 센터(Siam Center)가 가장 유명합니다.

강준휘 어린이와 강재인 어린이가 이곳을 방문했을 때, 아래와 같은 캐릭터 상들이 시암 디스커버리(Siam Discovery)에 배치 되어져 있었습니다.

방콕 시내 시암 센터에서 사진 촬영을 – 강준휘 어린이와 강재인 어린이의 발자취는 사진으로 방콕 시내 시암 센터에서 사진 촬영을 – 강준휘 어린이와 강재인 어린이의 발자취는 사진으로

이곳을 그냥 지나치기가 좀 그래서 강준휘 어린이… 강재인 어린이… 각각 포즈를 취해 보았습니다.

방콕 시내 시암 센터에서 사진 촬영을 – 강준휘 어린이와 강재인 어린이의 발자취는 사진으로

우수에 젖은 강준휘 어린이…

방콕 시내 시암 센터에서 사진 촬영을 – 강준휘 어린이와 강재인 어린이의 발자취는 사진으로

다소 개구쟁이 같은 강재인 어린이…

방콕 시내 시암 센터에서 사진 촬영을 – 강준휘 어린이와 강재인 어린이의 발자취는 사진으로

앗… 다음은 심각한 표정의 강준휘 어린이…

방콕 시내 시암 센터에서 사진 촬영을 – 강준휘 어린이와 강재인 어린이의 발자취는 사진으로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맛있는 점심을 먹기 위해 태국 여행 둘째 날… 우리 식구들은 점심 시간이 살짝 지나 시암센터(Siam Center)를 찾았습니다. 여기에 오기 위해 툭툭을 타고 왔는데, 무려 200바트나 주고… 잘 왔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어떤 어떤 매장이 있는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합시다.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오잉- 여기 보니 한국의 맛이라는 행사도 하는 모양이네요. 한류 열풍이 여기까지 왔네요.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태국 방콕 왓 프라 케오(Wat Phra Kaeo) 옆 왓포(Wat Pho) 사원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이 특이 유명한 것은 마사지 때문인데요, 저도 가보니 매우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다른 모든 시설이 그렇듯 이곳도 입장료를 받습니다. 2012년 5월 기준으로 입장료는 100바트입니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가벼운 입장 절차를 거치면 입장권을 주는데, 이 입장권이 있으면 나올 때 물도 줍니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이 물은 Chang이라는 브랜드이며 태국에서 가장 좋은 브랜드라고 합니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각종 조경시설때문에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래도 이 싱그러움이 더위를 이길 정도는 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입구 바로 옆에는 거대한 와불상이 있습니다. 누워서 팔베게를 하고 있는 불상인데, 많은 관광객들이 이 와불상을 보느라 신발을 벗고 주위를 배회 합니다. 와불 상 주위만 걷는데 10분 정도 걸리니까… 그 규모를 짐작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사진으로 찍었으나 그 크기가 실감나지 않으실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천정까지의 높이가 대략 10m는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와불상 후면에는 108개의 놋쇠항아리가 있는데, 사람들은 여기에 동전을 하나씩 넣으면서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원래 이곳을 찾은 목적이 마사지였는데요, 와불을 보자 마자 사원 내부를 탐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집사람인 문선미여사가 태국 지역전문가 출신이어서… 사원 내부를 탐험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아래 저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 뒤에 우뚯 솟은 탑들이 보이시나요? 저는 단순히 탑인 줄 알았는데, 저 탑들 속에는 유해를 모셔놓았다고 하네요.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과거 전쟁 시 외부에서 쳐들어 온 사람들이 불상에 있는 금과 보석들을 긁어 갔다고 하는데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일부 불상은 금색이 아닌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태국에서는 후손들이 볼 수 있도록 이를 그대로 모셔두었다고 합니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아래 보시는 곳이 바로 왓포 내에 있는 마사지 센터…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아래와 같은 왓포 맛사지 서비스 센터(Wat Pho Massage Service Center)가 두개가 있더군요.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아레와 같은 메뉴판이 있는데 대략 설명드리면 30분짜리, 1시간짜리 2개가 있고. 발마사지와 전신마사지 두개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위에 나온 바와 같이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영업을 합니다. 사실 이 가격은 카오산로 길거리에서 하는 마사지보다 싸지는 않습니다. 하고 나서 나중에 팁도 주니까요… 그렇지만 제대로 된 시설에서 제대로 교육받은 사람들로 부터 받는다는 보상을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저희 집 왕자님인 강준휘 어린이… 아빠, 엄마가 마사지를 보는 동안 안에서 잠들다가 나와서 어리둥절 해 하네요.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마사지를 받고 사원을 거닐면… 아마 시원함과 동시에 상쾌함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입장시 사원에서 물을 공짜로 준다고 하여 짐을 줄이기 위해 강준휘 어린이, 강재인 어린이가 가지고 있는 물을 다 마시고 있네요.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태국은 날씨가 따뜻한 나라이고 가끔 소나기도 내립니다. 그렇지만 우기가 아닌 이상 줄기차게 비가 내리지는 않습니다. 가끔 보슬비가 내려도 아래와 같이 그냥 씩씩하게 걸어도 됩니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저 웅장한 탑들을 바라 보니… 우리나라의 문화재들도 대단하지만, 이를 상품화 한 태국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도 그런 것이 과거 태국은 대단한 국가였으니까요… 우리나라가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경제적으로 많이 나아졌지만 언제 또 흥함이 없어질 지 모르니까… 참 이 또한 아이러니하네요.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왓포를 나서기 전 화장실에 들렀는데, 이곳 또한 무료는 아니더군요. 그렇지만 강제로 돈을 내야 되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DONATION이라고 친절하게 쓰여져 있으니… 그래도 사원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부를 하고 볼을(?)을 보았습니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잊지 마세요. 태국 관광 시 화장실은 공짜가 없다는 것을… 이를 위해 잔돈은 늘 준비해서 다니셔야 한다는 사실을…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태국 왕궁(왓 프라 케오; 에메랄드 사원)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태국 왕궁 방문 코스에 이어 사람들이 많이 가는 코스는 마사지를 해주는 사원에 가는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발 마사지, 전신 마사지 모두 체험할 수 있는데, 사원에서 받는 마사지라는 것이 이색적이기도 합니다.

태국 왕궁(왓 프라 케오; 에메랄드 사원)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재래시장은 우리나라의 남대문이나 흥인시장, 동대문 노점상과 비슷한데요. 딱히 살 것이 많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태국 왕궁(왓 프라 케오; 에메랄드 사원)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태국에서 산다고 하면 위와 같은 꽃처럼 생긴 머리 삔이 매우 괜찮습니다. 저희 가족은 카오산 로에서 샀는데, 뭐 결국 싸게 샀다고 볼 수는 없지만 만족도는 높았습니다.

태국 왕궁(왓 프라 케오; 에메랄드 사원)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한국에서도 여름에 길거리에 수박이나 메론 등을 판매하고는 하는데요, 태국 길거리에서는 이러한 음식들이 더더욱 많이 판매되고는 합니다.

태국 왕궁(왓 프라 케오; 에메랄드 사원)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수박을 먹는 강재인 어린이… 매우 만족스러워 하네요.

태국 왕궁(왓 프라 케오; 에메랄드 사원)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태국 승려를 뒤로 한 채 수박을 먹는 강준휘 어린이…

태국 왕궁(왓 프라 케오; 에메랄드 사원)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잡지책도 현란하게 많이 판매 되고 있었는데요, 제가 태국어를 모르는 지라 책을 사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태국 화장실은 대부분 유료입니다. 즉, 태국에서는 모든 부분에서 관광수익(?)을 얻으려는 노력을 합니다. 화장실 가지도요…. 비용은 비싸지는 않습니다. 대략 3바트에서 10바트 사이입니다.

공공시설 이용 시 화장실에서 볼일을 미리 보시는 것이 여행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어른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아이들은 소변이나 대변 조절이 잘 안되므로 공공시설을 발견하시면 미리 볼일을 볼 수 있도록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태국 왕궁 에메랄드 사원(왓 프라 케오) 앞에 있는 대학교 – 실파콘 대학교

규모가 좀 작다고 느껴지기는 했는데, 태국 왕궁(왓 프라 케오; 에메랄드 사원) 앞에는 실파콘이라는 대학교가 있더군요. 크기가 크지는 않았는데, 왕궁으로 가는 택시를 탈때 실파콘 유니버시티라는 지명으로 많이 쓰는 것 같았습니다.

태국 왕궁 에메랄드 사원(왓 프라 케오) 앞에 있는 대학교 - 실파콘 대학교

학교 앞 담벼락에서 우리 집 왕장님 강준휘 어린이, 공주님 강재인 어린이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태국 왕궁 에메랄드 사원(왓 프라 케오) 앞에 있는 대학교 - 실파콘 대학교

사원 입구에는 항상 사원을 지키는 수호신 상 – 각각의 사원 앞에 있는 조각 상에는 의미가 있어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태국 사원에 방문하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것이 특이한 조각 상이 있습니다.

이는 해당 사원을 지키는 수호신 같은 것이라고 합니다.

사원 입구에는 항상 사원을 지키는 수호신 상 – 각각의 사원 앞에 있는 조각 상에는 의미가 있어

강준휘 어린이… 수호신과 똑같은 포즈를 취해 봅니다.

태국 왕궁 방문 시 현란한 건축물과 보물들을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모자와 충분한 물을 준비하는 것이 건강에 좋아

태국 왕궁이 지어지고 여기서 라마 1세가 대관식을 했다고 합니다. 전쟁 시 이곳의 많은 유물들을 도굴범들이 훔쳐가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곳의 많은 유물들이 후손의 정성에 힘입어 많은 부분에 있어 복원이 되었습니다.

태국 왕궁 방문 시 현란한 건축물과 보물들을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모자와 충분한 물을 준비하는 것이 건강에 좋아

왕궁 건물 내부에 들어가면 진귀한 보물들이 많이 있는데, 이 때문인지 건물 안에서는 사진촬영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촬영하다 걸리면 카메라를 압수 당하거나 벌금을 내거나… 하는 등의 고통스러운 절차에 들어서게 됩니다.

태국 왕궁 방문 시 현란한 건축물과 보물들을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모자와 충분한 물을 준비하는 것이 건강에 좋아

이 번쩍 번쩍 거리는 왕궁 건물 안을 거니는 동안에 제가 제일 많이 느낀 것은 아름답다… 대단하다… 도 있었지만 목마르다는 것을 제일 많이 느꼈습니다.

태국 왕궁 방문 시 현란한 건축물과 보물들을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모자와 충분한 물을 준비하는 것이 건강에 좋아

태국 날씨가 많이 더운지라… 물을 많이 준비하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태국 왕궁 방문 시 현란한 건축물과 보물들을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모자와 충분한 물을 준비하는 것이 건강에 좋아

태국에 방문하고자 하는 분이 계신다면… 또한 이 왕궁에 방문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준비하세요. 물을…

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어디를 가든 가족 전체가 나오는 사진을 찍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 경우는 말이죠…

 

그래서 이번 태국 여행시 미니 삼각대(mini tripod)를 구입했습니다

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셀프 타이머 기능을 이용해 사진을 찍어보기도 하고, 또 리모컨으로 찍어 보기도 했습니다. 날씨가 워낙 좋아서 그런지 사진은 제법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현란한 건축물, 장식물을 보니 저는 당장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사명감이 제일 먼저 떠올랐습니다. 사람마다, 성별마다 생각하는 것은 조금씩 다를 테지만… 적어도 저는 사진으로 찍어서 기록으로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먼저 떠 올랐습니다.

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아래 괴물들은 태국의 왕궁, 태국 국가를 지키는 수호신들입니다. 건축물들을 떠 받들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 시킨 것으로 이해를 하는데요,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 공주님 문선미 어린이… 두 어린이가 사이 좋게 포즈를 취해주었네요.

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또한 저 스스로 셀카를 찍어 가면서 태국 왕궁에 온 기념을 남겨 보았습니다.

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태국 왕궁 대 탐험 – 온통 금빛으로 현란하게 둘러 쌓인 아름다운 곳 – 살이 타므로, 썬크림을 바르고 긴팔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

태국에 가면 많이 가는 코스 중의 하나가 바로 태국 왕궁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청와대는 아무나 못가지만 경복궁은 허용을 하고 있죠. 우리나라와 다른 점이라 하면, 우리나라는 왕이 없고, 태국에는 왕이 있다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왕이 살고 있는 태국 왕궁을 갈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진진합니다. 그리고 태국의 왕은 아직도 태국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고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국 왕궁 대 탐험 – 온통 금빛으로 현란하게 둘러 쌓인 아름다운 곳 – 살이 타므로, 썬크림을 바르고 긴팔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

왕궁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태국스러운 벽화를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 유창한 영어로 이곳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가이드를 받는것도 재미 있지만 귀 동냥을 하는 것도 나름 흥미진진합니다.

태국 왕궁 대 탐험 – 온통 금빛으로 현란하게 둘러 쌓인 아름다운 곳 – 살이 타므로, 썬크림을 바르고 긴팔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

태국 왕궁의 또 다른 특징… 바로 금 장식입니다.

태국 왕궁 대 탐험 – 온통 금빛으로 현란하게 둘러 쌓인 아름다운 곳 – 살이 타므로, 썬크림을 바르고 긴팔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

사람이 비칠 정도로 빤짝 빤짝 빛나는 금 장식은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인 것 같습니다.

태국 왕궁 대 탐험 – 온통 금빛으로 현란하게 둘러 쌓인 아름다운 곳 – 살이 타므로, 썬크림을 바르고 긴팔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는 기부스를 하고도 포즈를 잘 취해주었습니다. 물론 공주님인 강재인 어린이도 포즈를 잘 취해 주었습니다.

태국 왕궁 대 탐험 – 온통 금빛으로 현란하게 둘러 쌓인 아름다운 곳 – 살이 타므로, 썬크림을 바르고 긴팔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

아래 집사람이 마시는 물이 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마시는 생수입니다.

태국 왕궁 대 탐험 – 온통 금빛으로 현란하게 둘러 쌓인 아름다운 곳 – 살이 타므로, 썬크림을 바르고 긴팔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

금 장식이 얼마나 정교한지 사진으로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태국 왕궁 대 탐험 – 온통 금빛으로 현란하게 둘러 쌓인 아름다운 곳 – 살이 타므로, 썬크림을 바르고 긴팔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

왕궁을 관광지로 변신 시킨 태국이 놀랍기도 하지만, 이를 잘 보존하는 태국 또한 놀랍다고 생각 했습니다.

태국 왕궁 대 탐험 – 온통 금빛으로 현란하게 둘러 쌓인 아름다운 곳 – 살이 타므로, 썬크림을 바르고 긴팔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

제가 느끼기에 태국은 관광지를 보다 볼 것 있는 곳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와 같은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태국의 대표적인 교통 수단 중 하나인 툭툭 – 타기 전에 꼭 가격 네고를 해야 후회를 안하고, 지명을 태국어로 또박또박 이야기 하는 길이 바가지 안쓰는 길

태국의 대표적인 교통 수단 중 하나인 툭툭… 태국 가면 한번쯤은 타 보아야 하는 교통수단이죠.

그런데, 태국에서는 택시를 타던 툭툭을 타던… 타기 전에 확실히 액수를 정하고 타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거 싫으시면 돈을 달라는데로 주셔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몰지각한 택시 기사분들 아직도 많으신데, 태국도 외국인 하면… 바가지 매우 잘 씌웁니다.

태국의 대표적인 교통 수단 중 하나인 툭툭 – 타기 전에 꼭 가격 네고를 해야 후회를 안하고, 지명을 태국어로 또박또박 이야기 하는 길이 바가지 안쓰는 길

어디 가실 때는 확실한 태국 발음으로 장소를 이야기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태국 가셔서 한번쯤은 깎아보셔야… 태국 관광의 진수를 느끼 실 수 있습니다.

방콕 시내에서 왕궁 가는 길에 나타난다는 비둘기 아줌마 – 그냥 휙 던져주는 비둘기 모이를 주워 주었다가는 꼼짝없이 사야 되 – 왠만하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는 당돌함이 필요해

태국 여행 시 많이 경험하게 되는 것이 바가지 요금, 그리고 황당한 강압 구매(?)라고들 합니다. 이 중 강압 구매(?)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을 알려드립니다. 딱히 좋은 경험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 흥미진진함을 느껴 보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카오산로에서 왕궁으로 가는 길에 바로 그 유명한 비둘기 아주머니가 계십니다.

방콕 시내에서 왕궁 가는 길에 나타난다는 비둘기 아줌마 – 그냥 휙 던져주는 비둘기 모이를 주워 주었다가는 꼼짝없이 사야 되 – 왠만하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는 당돌함이 필요해

울며 겨자 먹기로 비둘기 모이를 안겨주는데, 이를 무시하고 가는 게 쉽지는 않더군요.

방콕 시내에서 왕궁 가는 길에 나타난다는 비둘기 아줌마 – 그냥 휙 던져주는 비둘기 모이를 주워 주었다가는 꼼짝없이 사야 되 – 왠만하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는 당돌함이 필요해

그렇지만 비둘기 아줌마를 지나치며 다들 한마디 씩 합니다. 통과 !!!

태국에서의 이색 체험… 한번 즐겨보아요.

태국의 아침은 갈증 날 정도로 무덥다 – 왕궁은 카오산 로에서 왓 프라 케오 방향으로 가면 되

태국의 아침은 정말 덥습니다. 아침에 호텔을 출발하며 배낭의 물 넣는 칸 좌우에 물을 넣어 갔었는데, 그 물이 반나절만에 다 바닥이 나더군요.

태국의 아침은 갈증 날 정도로 무덥다 – 왕궁은 카오산 로에서 왓 프라 케오 방향으로 가면 되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 공주님 강재인 어린이… 물을 정말 많이 마셨습니다.

태국의 아침은 갈증 날 정도로 무덥다 – 왕궁은 카오산 로에서 왓 프라 케오 방향으로 가면 되

방콕 시내의 교통은 그야말로 세계적인 수준으로 잘 되어 있었습니다. 역시 관광대국 태국입니다. 길거리에 영어 표지판도 매우 잘 되 있었습니다. 우리 동네는 외국인들 오면 길 엄청 헤메이도록 표지판이 온통 한글로만 되 있는데, 태국은 어디를 가더라도 영어 표지판이 비교적 잘 되 있었습니다.

태국의 아침은 갈증 날 정도로 무덥다 – 왕궁은 카오산 로에서 왓 프라 케오 방향으로 가면 되

길바닥에 주무시는 아저씨…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가 어디 아픈 것 같다고 저를 부르네요. 알고 보니 그분들은 그냥 술 취하신 것이고, 그냥 길거리에서 주무시는 것이었습니다. 날이 따뜻하니 동사하지도 않습니다.

태국의 아침은 갈증 날 정도로 무덥다 – 왕궁은 카오산 로에서 왓 프라 케오 방향으로 가면 되

카오산 로에서 왕궁으로 가는 길은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태국의 아침은 갈증 날 정도로 무덥다 – 왕궁은 카오산 로에서 왓 프라 케오 방향으로 가면 되

아래 보시면 아시겠지만, What Phra Kaeo라고 쓰여진 곳으로 걸어가시기만 하시면 됩니다.

태국의 아침은 갈증 날 정도로 무덥다 – 왕궁은 카오산 로에서 왓 프라 케오 방향으로 가면 되

그게 힘드시다면 멀리 보이는 큰 건물을 보고 가셔도 됩니다. 카오산 로에서 왕궁은 정말 잘 보이는 곳에 위치 해 있습니다.

태국의 아침은 갈증 날 정도로 무덥다 – 왕궁은 카오산 로에서 왓 프라 케오 방향으로 가면 되

방콕의 카오산 로의 아침 – 이곳이 정말 밤만 되면 화려하게 변신하는 그곳인지 의심되는 평화로운 아침 – 태국의 대표적인 외국인 관광단지, 패키지 관광 코스를 현지에서 고르고 예약도 가능해

태국 방콕에서 카오산 로(Khaosan Road)는 대표적인 외국인 관광지 중의 하나입니다. 밤만 되면 현란한 파티가 펼쳐지는 이곳은 전세계 젊은이들의 대표적인 휴양지(?) 중의 하나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 둘을 데리고 온 지라… 그 황홀한 밤을 한껏 만끽하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저희 집사람이 제일 아쉬우리라 생각합니다만…

방콕의 카오산 로의 아침 - 이곳이 정말 밤만 되면 화려하게 변신하는 그곳인지 의심되는 평화로운 아침 - 태국의 대표적인 외국인 관광단지, 패키지 관광 코스를 현지에서 고르고 예약도 가능해

카오산 로의 아침은 평온 그 자체였습니다. 그렇지만 뭔가 싱그러움도 느껴졌다고나 할까요?

 방콕의 카오산 로의 아침 - 이곳이 정말 밤만 되면 화려하게 변신하는 그곳인지 의심되는 평화로운 아침 - 태국의 대표적인 외국인 관광단지, 패키지 관광 코스를 현지에서 고르고 예약도 가능해

길거리에는 태국의 대표적인 교통수단 중의 하나인 툭툭과 택시가 호객행위를 하고 있었고, 그 와중에 상어 가 벤치를 삼키는 곳에 저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와 강재인 어린이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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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가면 놀라는 것이… 바로 영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말 영어를 정말 못하는 나라 중 하나죠. 그런데 이곳 태국 사람들은 영어를 정말 다들 잘합니다. 놀라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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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인 어린이… 더운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씩씩한 아침을 상쾌하게 맞이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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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위의 매장에서 하루짜리 관광코스 예약을 했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가게를 연 집이 이곳밖에 없어서 흥정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관광을 간다고 생각하여 비교하면 싼 가격에 계약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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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많이 가는 관광코스는 플로팅 마켓(Floating Market), 아윳타야(Ayutthaya), 깐짜나부리(Kanchanaburi) 등이 유명합니다. 우리 식구들은 저희 집사람이 가보지 못한 깐짜나부리를 여행지로 선택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당일치기 코스로 많이 가는 곳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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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태국의 대표적인 국민 뮤지컬인 시암 니라밋(Siam Niramit)도 이곳에서 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뮤지컬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는 명작인 것 같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한번 더 보고 싶습니다.

방콕의 카오산 로의 아침 - 이곳이 정말 밤만 되면 화려하게 변신하는 그곳인지 의심되는 평화로운 아침 - 태국의 대표적인 외국인 관광단지, 패키지 관광 코스를 현지에서 고르고 예약도 가능해

엄마가 예약하고 정리할 무렵 우리 집 왕자님, 공주님은 노느라 정신이 없네요.

방콕의 카오산 로의 아침 - 이곳이 정말 밤만 되면 화려하게 변신하는 그곳인지 의심되는 평화로운 아침 - 태국의 대표적인 외국인 관광단지, 패키지 관광 코스를 현지에서 고르고 예약도 가능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니 난타 공연 전단이 보였습니다. 태국어를 모르는 지라 무슨 소리인지는 몰랐습니다만, 매우 자랑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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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태국 여행 2일차… 전날 밤 늦게 태국에 도착하여, 태국 방콕 시내를 탐험하기로 마음먹은 우리 집 식구들은 식사를 마치자 마자 호텔을 바로 나섰습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아래 나오는 분이 태국의 왕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왕이 없어서 그런지… 그분들의 숭배 정도에 대해 완전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왕은 아니지만 대통령이라는 것이 있는데, 존경을 많이 받지 못하니까요…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하여간… 태국인들의 왕에 대한 존경심은 참으로 대단해 보였습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이미 식사를 마친지라… 호텔 근처에 있는 맥도날드는 그렇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와 별 차이가 없지만, 하나 다른 것은 죽이 판매 된다는 것입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태국 하면 또한 아래와 같은 가판대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입니다. 스티커 북이 단돈 1천원도 안됩니다.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놀기 위해 아이들에게 몇 권 사주었습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우리 집 식구들은 이때부터 땀을 삐질삐질 흘리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태국 현지 분들은 땀을 전혀 안흘리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뭔가 여유로워 보이는 태국 방콕의 아침…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그렇지만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려는 방콕 시민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아래는 카오산로… 랏차댐노엔 레지던스 호텔에서 10-15분 정도 걷기만 하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뒤에 KFC 간판이 매우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이곳에서 우리는 깐짜나부리행 여행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한국에서 더 싸게 계약 할 수 있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