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오프라야 강을 타고 카오산로 호텔로 복귀 – 태국 방콕 방문 시 꼭 체험해 보아야 할 여행 코스

사판 딱신 BTS(스카이 트레인 역)에는 사톤 피에르(Sathon Pier)에서 배를 타고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가족은 여기서 짜오프라야 강을 타고

Read more

방콕 실롬 스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방콕에 가면 꼭 들렁보아야 할 명소 중 하나인 시로코… 이곳의 야경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이 호텔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64층에 내리면 그야말로

Read more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태국 여행 중 잊을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태국의 후덥지근한 날씨가 아니라 태국 국민들의 친절함입니다. 또한 달라진 대한민국의 위상이

Read more

시암 센터(Siam Center)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태국 날씨는 한국과 비교하면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무더운 날씨 입니다. 찜질방이라고 생각하고 가면 참을만하기는 합니다만… 이 무더운 곳을

Read more

오이시 그랜드(Oishi Grand) – 시암 디스커버리 센터(Siam Discovery Center) 내 가장 맛깔나는 일식 부페 레스토랑 – 김밥, 초밥, 회, 똠양궁 등 다채로운 음식이 알차게 준비 되어 있는 곳

태국 방문시 오이시 그랜드(Oishi Grand)라는 일식 뷔페집을 찾았습니다. 이는 방콕 시내 스카이트레인 역인 시암 센터 근처에 있는 시암 디스커버리 센터(Siam

Read more

방콕 시내 시암 센터에서 사진 촬영을 – 강준휘 어린이와 강재인 어린이의 발자취는 사진으로

태국 방콕 스카이 트레인 역 중 시암 센터는 태국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태국 교통수단은 MRT(지하철), 스카이트레인(모노레일 같은 것),

Read more

방콕 시내 시암센터 1층은 세계적인 음식점을 다 모아 놓은 곳 – 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잘 못찾겠다면 이곳을 찾아 오라

맛있는 점심을 먹기 위해 태국 여행 둘째 날… 우리 식구들은 점심 시간이 살짝 지나 시암센터(Siam Center)를 찾았습니다. 여기에 오기 위해

Read more

왓포(Wat Pho) 사원에 가면 금으로 된 큰 와불 상과, 전신 마사지, 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다 – 태국을 기억나게 하는 훌륭한 관광 코스

태국 방콕 왓 프라 케오(Wat Phra Kaeo) 옆 왓포(Wat Pho) 사원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이 특이 유명한 것은 마사지

Read more

태국 왕궁(왓 프라 케오; 에메랄드 사원)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태국 왕궁 방문 코스에 이어 사람들이 많이 가는 코스는 마사지를 해주는 사원에 가는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발 마사지, 전신 마사지 모두

Read more

태국 왕궁 에메랄드 사원(왓 프라 케오) 앞에 있는 대학교 – 실파콘 대학교

규모가 좀 작다고 느껴지기는 했는데, 태국 왕궁(왓 프라 케오; 에메랄드 사원) 앞에는 실파콘이라는 대학교가 있더군요. 크기가 크지는 않았는데, 왕궁으로 가는

Read more

태국 왕궁 방문 시 현란한 건축물과 보물들을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모자와 충분한 물을 준비하는 것이 건강에 좋아

태국 왕궁이 지어지고 여기서 라마 1세가 대관식을 했다고 합니다. 전쟁 시 이곳의 많은 유물들을 도굴범들이 훔쳐가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곳의 많은

Read more

태국 왕궁에서 가족사진 찍기 – 사람이 워낙 많아 쉽지 않은 일, 현란한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

어디를 가든 가족 전체가 나오는 사진을 찍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 경우는 말이죠…   그래서 이번 태국 여행시

Read more

태국 왕궁 대 탐험 – 온통 금빛으로 현란하게 둘러 쌓인 아름다운 곳 – 살이 타므로, 썬크림을 바르고 긴팔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

태국에 가면 많이 가는 코스 중의 하나가 바로 태국 왕궁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청와대는 아무나 못가지만 경복궁은 허용을 하고 있죠.

Read more

태국의 대표적인 교통 수단 중 하나인 툭툭 – 타기 전에 꼭 가격 네고를 해야 후회를 안하고, 지명을 태국어로 또박또박 이야기 하는 길이 바가지 안쓰는 길

태국의 대표적인 교통 수단 중 하나인 툭툭… 태국 가면 한번쯤은 타 보아야 하는 교통수단이죠. 그런데, 태국에서는 택시를 타던 툭툭을 타던…

Read more

방콕 시내에서 왕궁 가는 길에 나타난다는 비둘기 아줌마 – 그냥 휙 던져주는 비둘기 모이를 주워 주었다가는 꼼짝없이 사야 되 – 왠만하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는 당돌함이 필요해

태국 여행 시 많이 경험하게 되는 것이 바가지 요금, 그리고 황당한 강압 구매(?)라고들 합니다. 이 중 강압 구매(?)를 경험할 수

Read more

방콕의 카오산 로의 아침 – 이곳이 정말 밤만 되면 화려하게 변신하는 그곳인지 의심되는 평화로운 아침 – 태국의 대표적인 외국인 관광단지, 패키지 관광 코스를 현지에서 고르고 예약도 가능해

태국 방콕에서 카오산 로(Khaosan Road)는 대표적인 외국인 관광지 중의 하나입니다. 밤만 되면 현란한 파티가 펼쳐지는 이곳은 전세계 젊은이들의 대표적인 휴양지(?)

Read more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태국 여행 2일차… 전날 밤 늦게 태국에 도착하여, 태국 방콕 시내를 탐험하기로 마음먹은 우리 집 식구들은 식사를 마치자 마자 호텔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