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언(Merlion)은 싱가폴의 상징입니다. 이는 1965년 말레이 연방에서 독립한 싱가폴이 정체성을 찾기 위한 방안으로 창조한 동물이라고 합니다.

머라이언 파크에서 바라보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싱가폴 여행시 꼭 봐야 할 볼거리 - 2011_10_01_21h36m44s Trip to singapore - 머라이언 파크에서 바라보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싱가폴 여행시 꼭 봐야 할 볼거리

싱가폴의 사자 머리에 해양국으로서 세계에 강인한 이미지를 심기 위해 인어의 하체를 합성하고, Mermaid와 Lion을 합해 Merlion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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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오른편에 보이시는 호텔이 바로 플러톤 호텔(Fullerton Singapore)입니다. 원래 우체국이었는데 지금은 5성급 호텔로 변신한 멋진 호텔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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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오른편에 보이는 특이한 건물은 싱가폴 예술의 전당이라 불리우는 에스플러네이드입니다. 여기서 각종 공연을 관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머라이언 파크에서 바라보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싱가폴 여행시 꼭 봐야 할 볼거리 - 2011_10_01_21h40m16s Trip to singapore - 머라이언 파크에서 바라보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싱가폴 여행시 꼭 봐야 할 볼거리 - 만세하는 강준휘

싱가폴의 야경은 참으로 황홀합니다. 카메라 성능이 별로 좋지 않은 것을 가지고 갔더니 사진이 다 저 모양이네요.

머라이언 파크에서 바라보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싱가폴 여행시 꼭 봐야 할 볼거리 - 2011_10_01_21h43m46s Trip to singapore - 머라이언 파크에서 바라보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싱가폴 여행시 꼭 봐야 할 볼거리

너무 늦은 밤이라 사진이 잘 찍히지 않았지만 머라이언의 늠름한 모습은 잘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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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우푸(Koufu) – 열심히 일하느라 지친 싱가폴 주민들의 주말 단골 식당 – 일요일 아침에도 식당은 바글바글
  • 무작정 타본 싱가폴 이층버스 여행 – 부담 없이 즐겼던 시내 탐험
  • 싱가폴 왓슨(Watsons)에서 구입할 수 있는 물품들 – 몸매 관리 물품, 성관계 물품, 건강보조식품, 모발, 각종 체중 관리 식품
  • 24시간 영업하는 알 지라니 레스토랑 – 한밤중에도 동남아 음식 만끽 가능한 그곳 –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 절정
  • 두리안 맛의 아이스크림 빵 – 싱가폴에 가면 꼭 맛보셔야 할 싱그러움
  • 히포 리버 크루즈 – 싱가폴 클락키에서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겨
  • 클락 키(Clarke Quay)의 밤은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던 싱가폴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곳
  • 워터 웍스(Water Works) –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던 사이언스 센터 내 놀이터
  • 옴니씨어터(OMNI-Theatre) – 사이언스 센터에 위치한 아이맥스 영화관 – 웅대한 스케일과 현란한 서라운드 사운드가 일품
  • 사이언스 센터에 위치한 해산물 뷔페 사쿠라 –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동남아식 레스토랑 – 한국 음식, 일식도 있고 신선한 과일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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