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구타하던 양아치 청년 떡실신 된 사건

노인 구타하던 양아치 청년 떡실신 된 사건

70살은 되어 보이는 노인을 희롱하며 까불던 청년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버릇없는 이 청년이 눈길을 끌고 있는 이유는 자신이 희롱하던 노인의 주먹 한 방에 그대로 길바닥에 누웠기 때문이다.

청바지를 입은 문제의 젊은이는 길가에서 쉬고 있던 노인에게 시비를 건다. 이 청년은 노인의 얼굴을 살살 때리기도 하는 등 과격한 행동을 취한다. 참고 또 참던 노인은 마침내 분노가 폭발한다. 젊은이의 목덜미를 잡고 바닥에 쓰러뜨린 후, 강력한 어퍼컷을 날린 것. 분노의 주먹을 맞은 청년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데, 바로 이때 노인은 ‘확인사살’ 주먹을 다시 한 번 젊은이의 얼굴에 적중시킨다.

주위의 사람들은 길바닥에 누운 청년을 보며 고소하다는 표정을 짓고, 네티즌들은 “노인의 주먹이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특수부대 출신이나 전직 격투기 선수였을지 모른다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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