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구타하던 양아치 청년 떡실신 된 사건

노인 구타하던 양아치 청년 떡실신 된 사건

70살은 되어 보이는 노인을 희롱하며 까불던 청년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버릇없는 이 청년이 눈길을 끌고 있는 이유는 자신이 희롱하던 노인의 주먹 한 방에 그대로 길바닥에 누웠기 때문이다.

청바지를 입은 문제의 젊은이는 길가에서 쉬고 있던 노인에게 시비를 건다. 이 청년은 노인의 얼굴을 살살 때리기도 하는 등 과격한 행동을 취한다. 참고 또 참던 노인은 마침내 분노가 폭발한다. 젊은이의 목덜미를 잡고 바닥에 쓰러뜨린 후, 강력한 어퍼컷을 날린 것. 분노의 주먹을 맞은 청년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데, 바로 이때 노인은 ‘확인사살’ 주먹을 다시 한 번 젊은이의 얼굴에 적중시킨다.

주위의 사람들은 길바닥에 누운 청년을 보며 고소하다는 표정을 짓고, 네티즌들은 “노인의 주먹이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특수부대 출신이나 전직 격투기 선수였을지 모른다는 분석(?)도 나온다.

선견지명

아래는 한 네티즌이 그린 작품입니다.

선견지명

그러고 보니 2011년 초반부 구제역 사태로 소, 돼지를 상수원 근처에 많이 묻었던 것이 생각나는군요.

긴급히 구제역에 감염된 소, 돼지를 처리하기 위해 여기저기 파묻었는데,
여기서 소, 돼지 썩은 물이 상수원으로 흘러들어가 말이 많았습니다.

그 속에는 신선한 대장균들도 많이 포함되어 서울 시민이 먹는 물과 합쳐졌다고…

아래는 경기도 김포 지역의 한 주민이 받은 지하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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