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와 마오

2010년 벤쿠버올림픽에서 김연아 선수의 연기와 금메달 소식은 참으로 감동적인 한편의 드라마를 연출했었죠.

정보의 바다를 항해하다 보니, 참으로 절묘한 사진을 실은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마오선수의 얼굴표정… 참으로 절묘하지 않습니까?

그 뒤로 웃는 김연아 선수와 오서 코치…

연아와 마오

마오의 굴욕이네요 -.-;

하지만 마오선수도 잘 뛰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