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물이니까 0도 아래에서 얼겠죠 ? 그것쯤은 알고 계실겁니다..

근데 바닷물은 어나요 ? 동해바다가 얼었다는 소리 못들어 보셧죠 ?

바다에는 염화나트륨을 포함한 무기질들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작은 모래알겡이들이 녹아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눈 올때 염화칼슘을 뿌리는 이유


그런데 이것들이 액체에 녹거나 침투(?)하면 액체의 녹는점,끓는점,어는점이 변화하게 됩니다.

자......... 그러면 눈이 펄펄 내렸어요 ..

날씨가 추워지고 온도가 떨어지면 지표면 위에 눈들이 얼겟죠 ?

그럼 교통마비도 되고 사고 위험률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지표면 위에 염화나트륨이나 칼슘을 뿌리면 거기에 있는 소금성분때문에

눈이 얼지않고 어는점은 낮아지기 때문에 얼지않고 눈상태에서 녹아서 물이 되거나 경비아저씨들이 치우는 것이죠 .........



facebook posting twit

  • 파렛트타운에서 유리까모메 지하철 타는 곳까지 걷는 긴 다리–유리까모메에서 보는 레인보우 브릿지는 새로운 느낌
  • 오다이바에서 프리우스 시승–일반 매장에서는 탈 수 없는 새로운 모델 체험으로 기분 배가 되–우주선을 타는 느낌 또한 잊을 수 없어
  • 도요타 하이브리드 특허 종료 임박 – 국내 자동차의 세계화 발판 될까?
  • 새차증후군의 예방 방법은 환기
  • 새차증후군의 원인 및 예방 방법
  • 염화칼슘이 피부에 닿았다. 해로운건 아닐까?
  • 제설제는 염화칼슘 인지 염화칼륨 인지?
  • 운전 면허 갱신 관련 적성 검사는 어디서, 어떻게 받나?
  • 면허시험장에서 면허갱신하면 하루만에 끝나나?
  • 자동차에 붙은 스티커 깔끔하게 떼는 방법
    Tagged on:                         
  •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