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이메일 주소는

2010년 1월 4일

대한민국은 103년만에 찾아오는 기록적인 폭설로 교통이 마비되고 난리가 벌어지는데…

기자의 이메일 주소는

심난한 대화가 오갑니다.

기자에 대한 작은 소개가 하단에 나오는데…

기자의 이메일 주소는

기자의 성함은 박대기.

이메일 주소는 waiting@kbs.co.kr

재미있는 이메일 주소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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