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피부에 스킨과 로션을 같이 써야된다면 어떤것을 써야 되는가?

굳이 알콜 함유량 많은 스킨을 써야할 필요는 없어요. 알콜이 지방 성분(유분, 기름기)을 녹이는 것 아시죠? 자연적으로 피부 표면에 생겨나는 유분을 지나치게 닦아내면, 인체가 부족한 걸 느끼고 바로 반응해서 그걸 채워주려고 합니다. 더 빨리 기름기를 회복하게 될 수 있다는 말씀… 알콜 많이든 건 따갑기도 하구요.. 시원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 까지는 좋지만 그걸 넘어서 따갑다는 느낌이 들면 안쓰시는게 좋아요. 피부에 심한 자극은 안좋죠…

그러니 보통의 지성용 스킨이 갖는 적당한 알콜양이면 됩니다. 오히려 알콜이 없는 무알콜 스킨을 쓰셔도 되구요.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스킨은 피부 표면의 결을 정리하면서 동시에 작은 더러움을 닦아내주기만 하면 역할 끝이구요. 알콜 많은 스킨으로 무리하게 유분 제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로션의 경우, 유분이 많은 제품은 피해주세요. 유분은 보통 얼굴에 기름기 없으신 분들이 필요한 것이니까요.

지성피부에 스킨과 로션을 같이 써야된다면 어떤것을 써야 되는가?

스킨-로션 한가지로 나오는 제품은 스킨과 로션의 중간 성격을 띄는 것입니다.

일반 스킨보다 알콜 함유량은 낮고(그냥 스킨은 훨씬 묽은 액체니 액체 알콜 성분도 많이 들어있겠지요..),

일반 로션보다 유분량도 비교적 낮습니다.(로션의 유분과 스킨의 수분은 기름과 물로 잘 안섞이니 그 성질을 맞춰주려면 그 중간 성격을 띄는 성분으로 만들어지게 되죠..)

지성피부에 스킨과 로션을 같이 써야된다면 어떤것을 써야 되는가?

보통 이렇게 두가지 역할을 다하는 제품은 굳이 피부결 정돈, 수분공급을 따로 하면서 피부를 가꿔줄 필요까지는 없다, 가볍게 얼굴 땡기지 않을 정도로 수분 공급만 해주면 되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두가지 바르기 귀찮은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나옵니다.

어느 화장품이나 다 그렇듯이 그 제품은 어떤 성분으로 만들어 졌는가에 따라 님 피부에 맞을수도, 안 맞을수도 있어요.

지성피부에 스킨과 로션을 같이 써야된다면 어떤것을 써야 되는가? 

제 최선의 제안은… 지성용 스킨을 화장솜에 뭍혀 닦아내면서 피부결과 피부표면의 미세한 더러움을 정리해주시고..

오일프리 로션을 50원짜리 동전정도, 혹은 그보다 작게 덜어서 살짝 발라 수분공급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피부결 정리 – 수분공급’은 피부 관리의 정석이죠!^^

스킨과 로션 둘다 써야 하는가?

스킨과 로션 둘다 써야 하는가?

먼저.. 스킨과 로션은 사용 용도가 달라요.

화장품은 지성용 제품으로 쓰시고 있으실 것 같은데 특히 지성용으로 나온 스킨은 세수 후 피부 정돈, 로션은 유분,수분 공급이 목적으로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 세수 후 스킨을 화장솜에 묻혀서 피부결을 정돈한다는 생각으로 쓱쓱 닦아내듯이 발라주신후,

유분기 없는 오일프리(oil free)지성용 로션으로 수분을 공급해주세요. 단 너무 많이 바르지 마시고, 50원짜리 동전 정도 또는 그것보다 조금 적게 쓰세요.. 얼굴에 발라지기만 하면 되는 거구, 너무 많이 바를 필요는 없어요.

그런데 지금 여름이기도 하고.. 로션바르면 얼굴이 답답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드시면 굳이 로션 안바르셔도 될 꺼예요. 얼굴에 수분이 부족할 때 생기는 피부가 땡기는 느낌이나 하얗게 버짐피는 부분이 있는게 아니시면  지금 당장 말고 가을-겨울에 수분이 부족해서 땡기는 느낌들 때 로션 쓰셔도 되요.

파나마에서 발견된 골룸처럼 생긴 외계인 출현

파나마에서 전문가들조차 정체를 알아내지 못한 괴물이 발견되어 화제다.

파나마에서 발견된 골룸처럼 생긴 외계인 출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2009년 9월 17일 (현지시간) 파나마 텔레메트로 통신을 인용해 소도시 세로아술의 한 호수가에서 지난 12일 ‘골룸’처럼 생긴 괴물이 나타났다 놀란 아이들에게 맞아 죽었다고 보도했다.

당시 호수가에서 놀고 있던 14~16세 네 아이에 따르면 길이 1.5m 정도의 괴물이 한 동굴로부터 기어 나와 그들에게 다가갔다. 놀란 아이들은 괴물에게 돌을 던졌다.

파나마에서 발견된 골룸처럼 생긴 외계인 출현

괴물은 죽고 말았다. 당황한 아이들은 죽은 괴물을 호수에 던져버리고 달아났다.

이를 전해들은 부모들이 다음날 달려가 보니 괴물의 사체가 호수가로 떠밀려 올라와 있었다.

현지인들은 죽은 괴물이 영화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골룸처럼 생겼다며 골룸이라고 이름 붙였다.

일각에서는 외계에서 날아온 생명체일 것이라고 주장한다

어머니 선물용으로 애용되는 안나 수이 마스카라

안나수이 최고예요!

번지지도 않고 가루날림도 없고 롱래쉬도 짱이구

제꺼 안나수이 마스카라 주위 사람들이 한번 써보면

다들 반해서 안나수이 마스카라 사겠다고 해요ㅋㅋ

저두 속눈썹이 어디 가서 지지 않을만큼 길고 숱이 많은데

그냥 마스카라 쓰면 뺨에 가루 떨어지고 번져서 다른거 못 써요;

케이스나 마스카라의 모양도 고급스러우면서 예쁘고

향도 장미 향기가 솔솔 나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은데ㅎㅎ

(케이스 모양은 네이버 이미지 검색에 ‘안나수이 마스카라’ 찾아보시면 나와요)

가격은 원가는 33000원이구 젤리핑크에서 구매하시면 29000원 정도?

좋은 선물 되셨으면 좋겠네요ㅎㅎ

 

어머니 선물용으로 애용되는 안나 수이 마스카라

볼륨 마스카라, 컬링 마스카라, 투명 마스카라의 역할 및 기능

볼륨 마스카라, 컬링 마스카라, 투명 마스카라의 역할 및 기능

볼륨 마스카라는 속눈썹 숱이 없어 고민이신 분이 사용하시면 원래 속눈썹보다 풍성하게 보일수 있구요.

 

컬링 마스카라는 눈썹이 올라간 컬을 잘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해요.

 

투명 마스카라는 사용 하기 전 후 크게 마스카라를 했다라는 느낌은 주지 않구요. 손에 투명메니큐어를 칠하듯

속눈썹을 얇게 코팅해 준다라고 생각하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