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최근 공개한 와 마주친 파일들은 가 물을 더 좋아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프라우다 인터넷 판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수심이 깊은 호수인 에서는 물속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강력한 빛과 물체들을 포함해 와 마주친 사건들 중 상당수가 일어났다.

물이 많은 지역에서 잘 발견되는 UFO

한 사건에서 에서 훈련 중이던 군 잠수부들은 수심 50m에서 은색 옷을 입은 일단의 인간모양 생물체를 포착했다.

이들은 방문자들을 잡기 위해 노력했으나 이 과정에서 7명의 잠수부 중 3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4명은 중상을 입었다.

또 다른 경우 태평양 상에서 전투임무를 수행 중이던 한 핵 잠수함은 알려지는 않은 6개의 물체를 탐지했다.

이 잠수함의 선장은 추적자들을 따돌리는데 실패한 후 승무원들에게 잠수함을 수면 위로 부상시키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이 미확인 물체들도 따라서 물 위로 올라온 후 하늘로 사라졌다고 최근 공개된 파일들은 주장했다.

더욱 이상한 사건들은 마의 삼각지대로 알려진 에서 일어났다. 이곳에서 선박과 잠수함의 기계 장치들이 아무런 분명한 이유 없이 고장이 나 버렸다.

해군 장교인 유리 베케토프는 기기의 고장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감지된 로부터 고의적인 방해가 원인이 됐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는 물리학의 법칙을 무시한 물체들”이라면서 “오직 한 가지 설명은 를 제조한 생물체들이 우리보다 발달 면에서 한 수 위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소련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이 기록들은 잠수함과 군함으로부터 설명할 수 없는 사건들의 보고 내용을 수집하는 해군 특수부대에 의해 편집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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