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스스로 하게 만드는 배변훈련 방법

일단 소변을 가리기 시작해야겠다고 느낄때 기저귀를 벗겨놓고 바지만 입혀놓죠
그럼 거기다 오줌싸면 축축하니까 벗겨달라고 하거나 지가 휴지를 가지고와서 닦는 시늉을 합니다 그럼 그게 싸인이더군요..

아기 변기에서 쉬아 하는거다 라고 아주 여러번 반복해서 이야기해주고
솔선수범해서 엄마가 소변누는 모습을 아주 많이 보여줍니다
그럼 어느날 엄마가 화장실에서 소변보는 모습을 본 아이가 자기의 변기로 쪼르르 달려가더니 지도 거기다 소변을 보더군요..그게 처음이였습니다.

엄청 칭찬해주고잘했다 안아주고 오버생쑈를 한후 특별상도 하사하지요(저같은 경우엔 사탕을 거의 안줘서 막대사탕 하나줬습니다)그이후 간간히 오줌이 마려우면 아기변기로 달려가서 머 가기전에 바지에 눌때 있고 다 누었다고 일어서면서 변기옆에다 소변보는 때도있고..한두번 성공에 칭찬을 하면 아기는 이제 거기서 쉬아를 하면 엄마가 좋아한다는걸 알고 자연스럽게 하려고 노력하더군요..

그러다 어느날부턴 오줌이 마려우면 지가 바지벗고 알아서 아기변기에 오줌싸고 오줌쌌다고 저한테 보여주더군요..똥도 마찬가지로했습니다 바지에 여러번 싸다가 똥싸기 바로직전의 아기를 포착~변기에 앉아서 한덩어리라도 싸게 만들어놓고 엄청 칭찬해주면자연스럽게 변도 변기에서 보는 계기를 마련해주죠..

어느정도 대소변이 진행되면 이제 아기변기는 치우고 화장실에서 누는걸 가르치시면 됩니다..저희 아이같은경우 둘째는 언니가화장실에서 누는걸보고 모방심리로 인해 일찌감치 화장실에서 대소변을 보거든요..아기변기 있어도 거기는 싫다고 해서 화장실에서봅니다..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