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이 약한 갓 태어난 신생아 목욕

아마 신생아땐 매일 시킵니다..
우유병도 매일 매일 소독을 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가 그만큼 면역성이 약해서 청결하게 해주려는 것이지요.
또한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되지않아서 엄마뱃속에 양수 속에 있었던것이 더 익숙해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감도 줄수 있겠지요.

또. 목욕을 시키면서 엄마가 아이를 이곳저곳 몸전체를 닦으면서 아이의 피부를 살피며, 자연스럽게 마사지 효과를 주어 아이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여름에 태어난 신상아는 피부가 부드러워 짓무르기도 합니다.

매일매일 목욕을 시켜서 살이 겹치는 부분이 파우더를 발라주면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가 피부짓무르는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되겠지요.

그러니 조금 귀찮더라도 매일 시키시고 아이가 좀더 크면 매일안해도 됩니다.
건강하게 키우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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