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양의무가 있습니다.

타가양자로 간 자라 해도 생가의 부모를 부양할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타가양자로 간다 하더라도 생가의 부모와 혈연 관계가 끊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생가의 부모는 여전히 당신의 직계 혈족입니다.

우리 민법에는 직계혈족 및 배우자 사이에는 서로를 부양할 의무가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당신이 양자로 갔더라도 여전히 생가의 부모를 부양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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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을 몰래 찍다 사진기를 빼앗기고 파손 당했다. 보상 받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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