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백혈병의 초기증상

만성백혈병은 전신무기력, 빈혈, 간장·비장종대가 3대 특징이다.

초기에 빈혈증상이 나타나면서 백혈구검사에서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면 골수검사를 받아야 한다.

무기력·허약, 체중감소, 미열, 잠들 때의 식은땀, 왼쪽 옆구리 불쾌감, 가슴뼈(흉골)의 통증 등이 만성백혈병의 초기증상이라 할 수 있다.

빈혈이나 출혈이 나타나면 초기를 넘어선 상태다

급성 백혈병의 특징 및 증상

급성백혈병은 병세가 빠르다.

발병이 시작하면서 열이 나고
빈혈로 얼굴 색이 창백해지며 부딪히거나 다치지 않았는데도
피부에 멍이 들고 코피를 흘린다.

이것이 조기증상이다.

즉 불규칙하게 열이 나고,
빈혈로 얼굴 색이 창백해지며,
출혈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급성백혈병의 3대 증상이라 할 수 있다.

백혈병은 골수이식으로 완치 가능하다

골수 이식은 남의 골수를 뽑아서 자신의 골수에다가 심고 남의 골수에 있던 조혈모세포가 내 몸에서 정상적으로 정착해서 그것이 제대로 된 혈구 세포들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수술 방법입니다. 백혈병 치료에 주로 사용됩니다.

후유증은 없습니다.

백혈병은 골수이식이 성공만 한다면 완치가능합니다.

사실 골수이식이 가장 확실한 백혈병 치료법이지요.

조혈모세포란 무엇인가?

조혈모세포는 우리 몸 안의 골수(뼈안에 존재하는 혈액세포를 생산하는 장소)나 백혈구조혈성장인자(granulocyte-colony stimulating factor, G-CSF) 투여 후 말초혈액에 존재하며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 우리 몸에 침입하는 균들을 막아내는 백혈구, 지혈을 담당하는 혈소판 등을 생산해내는 세포를 말합니다.

조혈모세포는 특징적으로 자기와 같은 세포를 만들 수 있는 자기 복제 능력, 말초혈액에서 보이는 혈구들로 분화할 수 있는 혈구 분화능력을 갖고 있어 일생동안 지속적인 조혈이 가능합니다.

과거에는 조혈모세포를 골수에서 주로 얻었으나 최근엔 말초혈액이나, 제대혈에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골수이식이란 무엇인가?

흔히 골수이식이라고 부르는 조혈모세포이식은 다른 사람의 골수, 말초 등에서 채취한 세포를 주입하는 것입니다.

수혈 받을 때도 수혈이 불가능한 혈액형과 가능한 혈액형이 있는 것처럼
조혈모세포이식을 할 때도 조직적합성 검사라는 것을 하는데,
여기에서 골수가 맞고 안 맞고를 알게 됩니다.

즉, 내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와 공여자의 유전자가 어느 정도 일치하는 경우에 조혈모세포 이식을 고려하게 되는 것입니다.

악플 다는 것이 취미인 사람들의 특징

KBS 뉴스에서는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의 특징을 다음과 같은 화면으로 보도하였다.

악플 다는 것이 취미인 사람들의 특징

악플이라는 것이 꼭 욕을해야 악플인것은 아니다.

대게 블로그를 통해서 악플을 달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남을 비방하는 등의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위와 같은 특징을 가지는 것으로 조사가 된 모양이다.

그래야 스트레스 해소가 되고 자기 만족이 되는 모양이다.

일부는 담의 헛점이나 실수를 비꼬아서 남이 동조해주면 이를 자기만족으로 여기는 그런 사람들인것이다.

남을 비꼬기보다는 잘한것에 대해서 칭찬하는 아름다운 문화가 자리잡았으면 좋겠다.

집중력을 높이는 스트레칭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집중력이 좋다는 것이다.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스트레칭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자.

1. 의자에 앉아 손끝이 뒤를 향하도록하고 손바닥을 어벅지옆에 붙이고 체중을 천천히 뒤로 옮긴다.

2. 양손을 깍지껴서 머리뒤에 대고 목을 천천히 앞으로 당긴다.(너무 강하게 누르지 않기.)

3. 오른손을 의자에 대고 상체를 오른쪽으로 비튼다. 이 때 다리는 바닥에 붙인 채 편안하게 한다.

4.의자 끝에 살짝 걸터앉아 의자등을 잡고 가슴을 앞으로 내민다.

5. 몸이 함게돌아가지 않도록 해서 목을 좌우로 돌린다.

살아있는 유니콘

살아있는 유니콘

머리에서 뿔이 자라는 여성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60세 나이의 중년여성으로 이마 위에 뿔이 자라나고 있다. 그 모습이 마치 전설의 동물 유니콘을 연상시킨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 여성에게 뿔이 자라난 시점은 20년 전부터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갑자기 이마 위에 구멍이 생기더니 약간의 통증과 함께 뿔이 나오기 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색과 모양이 실제 동물의 뿔과 흡사해 인상적이다. 갈색의 뿔은 균일한 굵기로 자라나고 있다. 현재 뿔의 길이는 17cm로 직선으로 뻗지 않고 둥글에 말아 올라가고 있다.

일상생활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처음에는 사람들이 혐오감을 느끼는 것 같아 불편했는데 지금은 편해졌다”며 “평상시와 다름없이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뿔이 나는 정확한 원인은 발견하지 못한 상태다. 뿔이 난 시점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병원에 다니며 원인과 치료방법을 찾고있으나 명확한 해답을 듣지 못했다. 현재 그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한에서 뿔을 제거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중이다.

그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합성이 아니라 실제로 사람에게 뿔이 나는 것이냐”며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런 일이 생긴 것인지 놀랍울 따름”이라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계란찜 뚝배기 그릇에 하는 방법

뚝배기의 장점이 오래도록 열을 가지고 있어서 잘 식지않는거잖아요?
계란찜이 완성되기 직전에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서 2,3분 뜸 들이는게 좋습니다

조그만 뚝배기라면 계란 두 개 정도 (세 개도 괜찮음)
멸치 육수 반컵~한 컵 정도 넣고 (우유 조금 넣어도 됨)

잘 저어서
(원래 잘 하려면 체에 한 번 걸러야합니다. 계란의 심줄부분이 체에 걸리거든요,,그건 버리고,,,)

소금간보다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시원합니다

뚝배기에 계란찜을 하는 도중에도  한 번 막~ 저어줍니다.
그리고 완성되기 직전에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채 뜸을 들입니다.
(이 때 취향에 따라 파를 좀 넣어도 됨)

또는,,, 따로 육수 내고, 체에 걸르고 하는게 귀찮을때 저는 이렇게도 합니다.
뚝배기에 물을 넣고 멸치,다시마 넣어서 끓이며 새우젓으로 약간 짜게 간을 합니다.
(계란 넣으면 조금 싱거워지니까 미리 조금 세게 간을 하는거죠)

국물이 끓으면 건더기는 건져내고 불을 낮춘 상태에서 계란 두 개를 깨어넣고 막~ 휘젓습니다.
다시 불을 올리고,한 번 더 휘저어주죠.
완성되기 직전에 파를 조금 썰어 넣고 불을 끄고 뚜겅을 덮어 뜸을 들입니다

베트남에서만 볼 수 있는 라이더

베트남의 진풍경… 같이 감상해보도록 하자.

베트남에서만 볼 수 있는 라이더
음식배달… 이정도는 우리나라에도 있다.

베트남에서만 볼 수 있는 라이더
이여어- 좀 하는데 !?

베트남에서만 볼 수 있는 라이더
컥- 안불편하나 !?

베트남에서만 볼 수 있는 라이더
이여어- 하이바를 저걸루 대체했네 !?
대단한 라이더…

베트남에서만 볼 수 있는 라이더
이여어- 이건 몇인승이여 !?

베트남에서만 볼 수 있는 라이더
베트남 라이더의 자존심을 보여주는 명장면… 우워어~

베트남에서만 볼 수 있는 라이더

옴마야~ 정말 대단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