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이혼을 하는 것에는 합의를 보았으나 아직 위자료문제와 자녀의 양육문제에 대해서는 합의를 보지 못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가정법원에 가셔서 조정위원회에 이혼위자료 등에 관한 조정신청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혼의 조정에는 원칙적으로 부부가 직접 출석하여야 합니다.

조정위원회는 당사자나 관계자로부터 결혼의 경위, 부부생활의 내용 그리고 이혼을 결심하게 된 원인, 동기, 앞으로의 전망, 더욱이 자녀의 문제와 손해배상을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을 조사하고, 당사자의 주장이나 의견을 충분히 들은 후 양자가 합의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게 됩니다.

조정위원회의 이러한 노력에 의하여 부부가 이혼등에 관하여 합의하고, 그 합의가 상당하다고 판단되면 이 합의를 조서에 기재하게 되며, 조서에 기재하게 되면 조정이 성립하는데 이것은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을 갖습니다(가사소송법 제59조).

facebook posting twit

  • 재판상이혼사유 ?
  • 이혼소송이 확정된 경우 위자료의 이행명령
  • 협의이혼신고 및 철회신고
  • 간통죄가 성립될 객관적 물증
  • 합의이혼과 재판상이혼의 차이점
  • 가출한 남편이 다른 호적에 올라있어? 이 경우 이혼 가능한가?
  • 담배피고 시부모님한테 막말하는 마누라와 이혼하고 싶습니다
  • 남편이 경제능력이 없어 결혼하고 싶다면?
  • 남편의 잦은 가출에 따른 합의 이혼 절차
  • 마누라가 말도 없이 가출했다. 이혼이 가능할까?
    Tagged on:                 
  •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