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손질하는 방법

한복은 아무리 깨끗하고 입었다고 할지라도
즉시 손질하거나 오물이 묻은 경우는 가능한 빨리 손질하는 것이 좋다.

심하게 오염되거나 묵은 대가 있기 전에는 가급적 드라이 크리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저고리나 두루마기의 경우
먼지를 털어 내고 동정을 갈거나 장기간 보관 시에는 동정을 떼어낸 상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치마는 아랫자락에 오물이나 먼지가 묻기 쉬우므로 솔로 털어 낸다.

솔로 털어지지 않는 것은 말린 후 살살 비벼 털어 내고 깨끗한 물수건으로 닦아낸 후 살짝 다리미질을 해준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