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된 아기의 아토피 치료

100일된 아기라면 어린 아기라 더욱 안타깝네요.

연고가 상당히 독하다던데요.

아기 이유식등을 유기농으로 바꿔보시고 아기 옷은 철저하게 세제가 남아있지 않도록 삶던지 식초물에 담궜다가 탈수해서 널어주시구요.

아기 주위 환경을 자주 청소해주어야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들 때문에 더 심해질수도 있고요.
아토피 있는 아기들은 도배 장판 페인트등 새집일 경우 더 심해지더라구요.

피부과에 다녀도 낳질 않아서 한의원가니 몸의 장기에 습열이 있어도 그런다길래 한약 몇재 지어먹고 감쪽같이 낳았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토피있는 아이들이 있는 경우 카페트는 웬만 하면 깔지 않는게 좋구요.
깔게 되더라도 면카페트 세탁을 자주 할수있는 재질이나 커튼등도 자주 세탁을 해줘야합니다.
집안 환기도 철저히 해주시고요.
공기 정화 식물도 집에 놔두시구요. 숯도 군데군데 놓아두세요.

습도 유지도 중요합니다.

빨리 안낳으면 커서도 아토피때문에 공부에 집중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키도 안크구요.

아이가 밤마다 긁는 소리때문에 가슴이 찢어졌었거든요.
녹차잎을 갈아서 목욕할때 넣어서 씻기면 가려움이 덜하더라구요. 빨리 낳기를 바랄께요.

재고자산 평가방법의 신고와 변경신고

회사가 재고자산평가방법을 마음대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단 그 평가방법을 선택하고 법인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평가방법의 신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재고자산의 평가방법의 신고 – 신설법인은 설립일, 비영리법인은 수익사업개시일이 속하는 사업년도의 법인세과세표준의 신고기한까지 신고하여야 합니다(법인세법시행령 제 74조 3항 1호)

2) 신고기한을 경과하여 신고한 경우 – 그 신고일이 속하는 사업년도까지는 무신고로 하고 그 후의 사업년도에 있어서는 신고한 방법을 적용합니다(법인세법시행령 제74조 5항)

그리고 변경신고를 하게 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취합니다.

1) 재고자산의 평가방법을 신고한 법인이 그 평가방법을 변경하고자 할 경우에는 변경할 평가방법을 적용하고자 하는 사업년도의 종료일 이전 3월이 되는 날까지 신고하여야 합니다(법인세법시행령 제74호 3항2호).

* 예를 들어서 사업년도종료일이 12월 31일이라면, 재고자산평가방법의 변경신고기한은 사업년도 종료일 3월이전인 9월 30일까지 신고하여야 합니다.

2) 신고기한을 경과하여 변경신고를 한 경우 – 그 신고일이 속하는 사업년도의 다음 사업년도부터 신고한 방법을 적용합니다(법인세법시행령 제 74조 5항)

재고자산의 평가방법을 신고치 않을 경우 받는 영향

우선 자신이 유리하게 적용할 수 있는 재고자산평가법을 선택할 수 없게 되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신고치 않으면 선입선출법에 의하여 평가받게 됩니다.

선입선출법이란 먼저 들어온 물건이 먼저 출고하는 방식인데, 먼저 들어온 물건, 즉 먼저 입고된 물건은 과거의 원가를 그대로 적용한 것인데 그것이 먼저 출고된다는 것이지요.

과거의 원가가 출고되니까 기말재고의 원가가 최근의 원가로 적용되어서 커지므로 당연히 매출원가가 작아 질 것이고, 그러면 이익이 많이 계산되어 법인세를 과중부담하게 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지요.

특히 물가가 상승할 경우에는 가장 과세소득이 높게 나타나 자연히 법인세가 가장 많이 부과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재고자산이 과거원가로 계상되므로 평균법에서 적용되었던 매출원가가 과대계상되는 결과가 되어서 결국은 그 매출원가에 대한 손금불산입이라는 세무조정을 거치게 되어 과세소득이 커지게 되는 벌칙을 당하게 되다는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세무조정의 계산사례를 들어봅시다.

회사가 재고자산평가방법을 신고하지 않았다.
평균법에 의한 재고자산평가액 ~ 350원
선입선출법에 의한 재고자산 평가액 ~ 500원

기업회계의 매출원가 세법상의 매출원가

매출원가
기초재고 200,200
+ 당기매입 500,500
– 기말재고 350,500
——— —— ——-
매출원가 350,200
———- —— ——–
위의 결과를 보면 세법상으로는 매출원가가 200원임에도 기업회계에서는 150원 과대 계상 된 결과가 되어서 150원을 익금산입하게 되는 불리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매출원가의 세무조정

기업회계의 매출원가는 영업수익, 즉 매출을 올리는데 필요한 영업비용으로써 세무회계의 매출원가의 개념과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 매출원가 = 기초재고자산 + 당기매입액 – 기말재고자산

기업회계에 의해서 매출원가의 회계처리가 제대로 되었다면 법인세법상으로는 별로조정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작 매출원가가 기업회계와 세무회계와 약간의 차이가 나는 것은 기말재고자산에 대한 평가방법에 있어서 기업회계기준과 세법과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재고자산의 가액은 매출원가에 영향을 주어 결과적으로 당기순이익의 크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입니다.

재고자산평가방법은 법인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것을 사용해야 하며, 또한 그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꼭 신고해야 하는 의무규정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세법에서는 그 평가방법에 대한 신고를 하지 않고 평가방법을 사용할 경우에는 세법에서 인정하고 있는 기업회계기준의 평가방법(예를 들어 저가법)이라고 해도 법인세법상의 규정되어 있는 평가방법을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업회계기준에서는 취득원가보다 하락한 경우에는 순실현가능가액으로 평가하도록 강제사항으로 정하고 있으나 세법은 원가주의를 강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재고자산에 대한 세무조정이 필연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세무조정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외부감사대상 법인의 결산조정

결산조정사항이라면 결산서에 계상하는 것이니까 전부 기업회계기준에서 인정되는 회계처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산조정사항 중에는 기업회계기준에서 인정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외부감사대상법인의 경우는 공인회계사의 회계감사를 받아야 되는데, 객관성, 공정성, 입증가능성이 있는 기업회계기준에 의해서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조세특례제한법상준비금 같은 경우입니다.

이것은 원칙적으로 결산서상에 계상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외부감사대상의 법인은 반드시 기업회계기준에 의해서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작성하고서 감사결과를 일간신문에 공고해야 하므로, 이러한 조세특례제한법상준비금 같은 것은. 기업회계기준에서 인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공인회계사의 회계감사대상법인(외부감사대상법인)의 경우에는 결산상 비용으로 계상하지 못하고 그 대신 신고조정 때 손금산입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반대로 외감법대상의 법인이 아닐 경우에는 비록 기업회계기준에서 인정하지 않은 조세특례제한법상준비금일지라도 결산조정서에 반드시 계상해야 한다는 것을 또한 유의하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