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업체 선정 요령

이사 업체 선정이 매우 중요한것은 이사 업체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물품이 파손되거나 도난당하는 등… 이런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귀중품은 별도로 취급하여 도난이나 분실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훼손 가능성이 높은 물품은 포장시 현장담당과 충분히 상의한 후 주의을 시켜주셔야 합니다.

▶운송전 이사화물의 품명과 수량을 쌍방이 확인하여 분실위험을 방지 하여야 합니다.

▶가구 등 대형물품의 배치를 사전에 계획하여 별도 운임 요구 시비를 방지하여야 합니다.

▶계약시 정리, 정돈, 에어컨의 설치 여부 등에 대한 특약 사항은 반드시계약서상에 책임여부를 분명히   기재하여야 합니다.

▶이삿짐 파손, 분실 등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 현장에서 피해 내용에 대한 확인서를 받아두고,파손이나 훼손된 이삿짐에 대해서는 사진촬영을 해둔 후 즉시 이사업체에 연락하여 피해 보상및 처리절차을 상담하셔야 합니다.

이삿짐 업체의 종류와 구분

종류와 서비스에 따라 많이 다르다고들 하는데… 이런 서비스가 있다.

<일반이사>
이삿짐은 고객님이 직접포장 하시고 ~
이사업체는 차량및 운반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반적으로 큰짐은 자리배치까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업체에서 바구니를 빌려주는 곳도 있습니다)

<반포장이사>
이사의 방법은 고객님 기준에 의해 두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1)출발지에서 포장, 운송하고 도착지에서는 고객님이 정리합니다.
***2)큰 제품들만 포장해서 운반합니다.
***회수용 박스로 포장되면 장거리이사는 불가능하며. 종이박스(별매)는 가능합니다.
(일하는 구분를 견적사원과 정확히 상의 하셔야 합니다)

<포장이사>
포장-운반-(운송)-운반-정리과정을 포괄적으로 업체에서 책임지고 완전히 이사를 마치는 것을 말합니다.
(업체의 기준에 따라 이사서비스 내용도 다양합니다)

<보관이사>
이사물품은 콘테이너 보관, 일반창고보관 2가지로 나누어져 있으며,
대부분의 이사업체가 보관이사를 하며 이왕이면 공신력과 신뢰성있는 업체를 선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사금액 또한 한번이사 비용의 70~90%정도 금액이 추가합니다.
***장기보관일경우: 반드시 보관창고(위치,연락처확인)와 직접 계약서를 쓰셔야 합니다.

<안심이사>
포장이사에서 인원 한명이 더 추가되며 청소 및 완벽한 포장서비스를 추구합니다.
요금은 10만원정도 추가됩니다.

<로얄이사>
해외이사 수준의 완벽한 포장이사를 의미합니다.
인원은 남여 전문 펙커 두명정도가 추가되며~
가격은 기본 포장이사의 두배 가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사의 진행과정은 업체별 큰 차이는 없습니다.
공신력있는업체, 관허업체인지 확인하시고, 전국지점망, 대기업거래를 하는 곳이면 믿을만한 업체로 판단하셔도 됩니다.

이사갈때 짐 종류별 정리방법

이사갈때 짐을 정리할때는 종류별로 정리하는 방법이 다르다.

1) 상자포장
물건은 개별 포장하되 같은 종류끼리 구별
상자의 빈공간은 신문지나 헝겊으로 메워서 내용물의 흔들림 방지
상자마다 내용물 및 옮길 장소, 취급방법 등을 명기
각 상자마다 너무 무겁지 않도록 포장

2) 가 구 류
문이 달린 가구는 문을 잠그고 서랍은 분리하여 별도록 묶어 둠
장롱 안의 장식품은 단단히 부착하고 장롱 열쇠는 장롱 안네 테이프로 부착
가구 모서리는골판지 등으로 감싸 훼손 예방
화장대 거울 및 장식장 유리 등은 분리하여 별도포장 후 “유리 취급주의” 표시

3) 가 전 제 품
냉장고는 이사 1~2일 전에 해동건조시켜야 함
냉장고 내부선반은 분리하여 별도포장하고 코드는 테이프로 몸체에 고정
세탁기는 완전히 건조시킨 후 배수호수 등을 세탁기 몸체에 고정시켜 테이프로 부착
TV는 브라운관과 앞면을 헝겊이나 에어캪 등으로 감싼 두 골판지로 포장

4) 그릇 및 도자기류
그릇류는 크기 및 모량이 비슷한 것끼리 사이 사이에 신문지 또는 에어캪 등을 넣어 5~6개씩 겹쳐서 포장
접시는 한개씩 신문지 또는 에어캪 등으로 감산 후 가능한 프라스틱 같은 단단한 재질의 상자에 세로로 곂쳐 담아야 함
도자기 등 귀중품은 도자기 내부를 에어캪등으로 채운 다음 나무 상자나 운반용 상자를 별도로 준비하여 승용차 등으로 따로 운반

5) 의 류
옷걸이를 빼고 차곡차곡 개어서 구김이 가지 않게 상자에 담음
양복은 뒤집어서 소매를 가운데로 모으로 깃을 세운 채 펴서 상자에 담음
양말, 스타킹, 속옷 등은 종류별로 별도 포장

6) 침 구 류
이불은 이불보자기 또는 이불상자에 포장하고 쿠션, 베게, 방석 등은 이불 사이에 넣어 포장
프라스틱 박스나 물통 등에 담고 빈공간을 메운 후 테이프로 고정

7) 전 등 류
스탠드의 갓 비닐이나 부드러운 종이로 포장하고, 몸체는 에어캪등으로 포장
프라스틱 박스나 물통 등에 담고 빈공간을 메운 후 테이프로 고정

8) 장 독 류
간장 등 내용물을 물통에 옮겨 담고 개끗이 씻어 건조시킴
김치독은 입구를 비닐로 감싸고 고무줄로 단단히 묶어야 함
프라스틱 박스에 담아 공간을 신문지 등으로 채우고 포장

9) 화 초 류
화초는 포장 전에 충분히 물을 주고 키가 큰 것은 신문지로 두른 후 줄로 묶어
가지가 꺽이지 않도록 한다
난 종류는 화분의 내용물이 새지 않도록 에어캪 등으로 감싼 후 박스 또느
프라스틱 상자에 담는다

10) 도 서 류
자녀들의 교과서 등 당장 사용할 책은 별도로 분류 포장
운반에 용이하도록 작고 단단한 상자에 분할하여 포장

이사갈때 (포장이사시) 주의사항

1) 집 안팎을 둘러보고 버릴 것,남에게 빌려온 것,남에게 줄 것을 전부 점검 후에 처분합니다.
2) 물건은 같은 종류끼리 모아서 깨어지거나 쓰러지지 않도록 하나씩 포장을 하고 무겁지 않게 박스에 담습니다.(무거운 물건일수록 아래쪽에 놓습니다.)
3) 박스에 포장 후 빈 공간은 신문지나 헝겊으로 빈 공간을 채워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4) 내용물의 표시를 매직이나 지워지지 않는 펜으로 눈에 잘 보이게 표시합니다. (물건의 종류 및 옮길 장소, 취급방법 등을 표시)
5) 부피가 큰 가구들은 옮길 때 모서리가 흠집이 나기 쉬우므로 천이나 골판지를 사용하여 흠집이 나지 않도록 합니다.
가벼운 물건은 장롱이나 세탁기, 냉장고 등 부피가 큰 가구들 속에 넣어도 됩니다.
6) 이사하자마자 사용할 물건(공구, 청소도구, 세면도구 등)을 따로 써서 표시해 두고, 1박2일 정도의 여행가방을 준비하여 출근 등 다음날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합니다.
7) 귀중품 및 중요서류(계약서 등)등은 별도 보관합니다.
8) 갓난아이나 노약자들이 있는 집은 꼭 필요한 물건(의약품 및 아이분유 등)을 잊지 말고 따로 챙겨놓습니다.
9) 포장하면서 물건의 이상유무를 미리 파악하여 놓습니다.

화장대,장롱,장식장

유리가 분리되는 화장대는 분해한 나사를 비닐 봉지에 담아 안쪽에붙입니다. 옷장의 큰 서랍은 물품이 든 채로 테이프로 붙여 포장하고, 화장대, 장식장 등의 작은 서랍은 물건이 움직이지 않게속을 종이나 에어캡 등으로 채우고 테이프를 붙여 가구와 함께 운반합니다.

침대

침대 전용 비닐 커버를 씌워 운반합니다.

스탠드

갓만 따로 떼어내 비닐이나 깨끗하고 부드러운 종이로 싼 뒤, 상자에 그대로 넣습니다. 박스의 빈 공간을 신문 등으로 매꾸어 움직이지 않게 한 뒤 테이프로 마감합니다.

의류

개지 않고 옷걸이 채로 운반한다. 대형 상자를 구입해 위쪽의 봉을 만들어 옷걸이를 걸어 포장 합니다. 이사 용품 전문점에서 옷 전용 상자를 구입해 사용하면 됩니다. 양말, 스타킹, 속옷 등은 종류별로 따로 담아둡니다.

가전제품

냉장고는 옮기기 하루나 이틀전에 해동건조 시킵니다. 내부선반은 모두빼내어 따로 포장하고 코드는 테이프로 몸체에 고정시킵니다. 세탁기는 물기를 완전히 닦고 배수 호스의 뚜껑을 세탁기 몸체에고정시켜 테이프로 부착합니다. 가스렌지는 코크를 잠근후 분해하여 상자에 담아둡니다. 오디오 세트는 턴테이블의 바늘을 빼서 종이에싼후 턴테이블 안쪽에 테이프로 부착하고 엠프와 스피커의 선은 번호 스티커(견출지 사용)를 붙인 후 선을 뽑아둡니다. 오디오의스피커는 앞면 포장이 중요합니다. 골판지로 막아 습기나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TV는 브라운관과 앞면을 에어캡이나헝겊으로 감싼뒤 골판지로 포장합니다.

도자기 및 장식품

도자기는 목부분이 약해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어캡으로 목부분을충분히 감싸주고, 전체를 포장하여 상자에 담은 뒤 빈 공간을 메꿉니다. 장식품은 깨지지 않도록 잘 싸서 상자에 넣되, 무거운것은 아래쪽에 넣습니다. 도자기 등 귀중품은 나무상자나 이사전용 박스를 별도로 준비하여 승용차 등으로 따로 운반하도록 합니다.

그릇류

그릇류는 크기, 모양이 비슷한 것끼리 사이사이에 신문지나 에어캡 등을 넣어 5-6개씩 겹쳐 포장합니다. 접시는 한개씩 신문지나 에어캡등으로 싸서 상자에 세로로 겹쳐 담되 가능한 프라스틱 같은 단단한 박스에 담습니다.

장독류

간장 등의 내용물은 물통에 옮겨 담은 후 깨끗이 씻어 말려둡니다. 김치독 등은 입구를 비닐로 감싸고 고무줄로 단단히 묶습니다. 프라스틱 박스에 담아 공간을 신문지로 채우고 포장합니다.

식료품

며칠 전부터 냉장고 안의 음식을 처리하긴 했지만 그래도 남은 음식물,냉장을 요하는 것들이라면 아이스 박스에 담아 운반합니다. 액체 양념병이나 각종 세제는 종이 상자 안쪽에 비닐을 깔아 놓고 물건을담습니다. 그렇게 하면 내용물이 흘러도 다른 상자를 오염시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상자 뚜껑을 반쯤 열어 두어 운반하는사람이 주의 하도록 합니다.

애완동물

애완동물과 금붕어, 차 타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개, 고양이 등애완 동물은 초조해 하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나타내기 쉬우며 차멀미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사당일 맡길 수 없는 경우, 차가출발하기 6시간 전에 음식물을 먹이고, 그 후에는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새장을 옮길 때는 밖이 보이지 않도록 검은 천으로새장을 덮어 운반합니다. 수족관의 금붕어는 비닐봉지를 준비하여 수족관의 물과 함께 넣어 공기를 불어 넣은 뒤 운반합니다.

화초류

화초는 짐을 싸기전에 충분히 물을 주고 키가 큰것은 신문지로 두른후 줄로 묶어서 가지가 꺾이지 않게 하여야 합니다. 난종류는 화분의 내용물이 빠지지 않도록 에어캡 등으로 감싼뒤 단단한 박스나 프라스틱 박스에 담아야합니다.

이사 갈때 채크해봐야 할 것들

※ 보름 전

  -이삿짐 전문 업체를 선정 및 계약 (견적서/계약서 운송 알선 조합 직인 확인)

  -이사할 집 사전 답사, 수리 의뢰, 구조 파악 (배치도 구상)

  -5톤 차량진입에 따른 여건 파악

   (승용차 두 대가 쌍방향 통행이 되어야 진입 가능 함)

  -예비군 관계 절차 : 해당 동사무소

  -서랍, 베란다, 창고, 다용도실, 옥상 등 버릴 물건 정리 및 미리 처분

  -불필요한 물품 정리 : 재활용 센타, 관할 동사무소, 관리사무실

※ 7~5일전

  -주소이전신고 : 국번 없이 1300번 (구청 민원실) 또는 우체국 비치 엽서 이용

  -통장, 신용카드, 의료보험카드 주소이전, 전화이전신청 (국번 없이 100번)

  -수도, 가스, 전기요금, TV시청료 등 공과금 정산/신문, 우유 등 대금 지불

  -엘리베이터 고객이 직접 사전 예약 (사다리 미 사용시)

  -세탁소에 맡긴 세탁물 점검

※ 4~2 일전

  -새집답사 (가구배치 구상, 이사 갈 집 약도, 액자위치 등을 미리 생각해 놓으세요.)

  -새집의 전압, 콘센트위치, 창문 위치 조사

  -새집의 작업조건 파악 (차량진입 여부 파악)

  -골동품, 수석, 도자기 등 고가품 중 부피를 차지하는 물품은 작업 팀장님에게 꼭

    확인시켜 주십시오.

  -새집 사전 청소 (화장실, 베란다, 씽크대 등)

  -이삿짐 포장(귀중품, 증권, 현금, 분실이 쉬운 물품 등) -고객님이 직접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 1일전

  -가스 차단 사전 예약 (전날 연락해서 당일 9시~10시경으로 예약)

  -냉장고 음식물 정리 (국물 흐르지 않도록 랩 등으로 사전 처리)

  -분실이 쉬운 작은 소품, 속옷류 등은 별도 개인이 포장

  -쓰레기 봉투 준비 (이사 할 집 : 100리터 – 2개, 이사 갈 집: 100리터-2개)

  -현장 작업원 물, 걸레 준비

  -비디오 테잎 및 오디오 CD를 꺼내 놓으세요

※ 이사 당일

  -모든 지시 사항은 팀장님께 말씀하십시오.

  -짐을 다 포장하여 차량에 상차 한 후 집 안에 남은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차량의 뒷문이 잠겼는지 확인하십시오.

  -도착해서 짐을 다 하차한 후 남은 짐이 있는지 차량을 확인하십시오.

  -전기 콘센트, 세탁기 연결, 가구 배치 등 확인하십시오.

포장이사비용 줄이는 노하우

1. ‘손 없는 날’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없는날? 민속신앙에서 ‘손’이란 날수에 따라 동서남북 4방위로 다니면서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사람에게 해코지한다는 귀신을 일컫는 말로 ‘손님’의 줄임말입다.

따라서 손 있는 날이란 손실, 손해를 본다는 날이며, 예로부터 악괴와 악신이 움직이지 않는 날을 ‘손 없는 날’이라고 해서 각종 택일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2. 에어컨설치를 이사업체에 맡기세요.

에어컨 탈부착 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이사업체(골드무빙, 온누리이사, 클린24)에 에어컨을 함께 신청하면 할인을 해준다고 합니다.

 

3.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봉이 2500만원 이하 인 직장인의 경우 연말 정산시 1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결혼과 동시에 이사를 했을 때는 이사비용 100만원, 결혼비용 100만원 해서 2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게 됩니다.

소득공제는 호적등본이나 주민등록등본, 주택매매계약서나 주택임대차계약서로 사실여부가 확인되면 가능하며 실제 지출한 비용에 대한 영수증을 따로 보관해 둘 필요는 없습니다.

법인세의 수시부과와 징수

① 납세지 관할세무서장 또는 관할지방국세청장은 내국법인이 그 사업연도 중에 법인세포탈의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수시로 그 법인에 대한 법인세를 부과할수 있습니다. 이를 수시부과라고 합니다.

② 위의 규정은 그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수시부과사유가 발생한 날까지를 수시부과기간으로 하여 이를 적용하게 됩니다.
정부는 내국법인이 과세표준신고에 의하여 납부하여야 할 세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납부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미납된 부분의 법인세액을 그 납부기한이 경과한 날로부터 2월 이내에 징수하여야 합니다.

법인세에서 更定(경정)은?

경정이란 신고했다고 해도 납세의무자인 법인이 신고한 내용을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하게 된 다음과 같은 경우에 정부가 이를 조사하여 수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a. 신고내용에 오류 또는 탈루가 있을 경우
b. 법인세법에서 지정한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을 경우
c. 원천징수와 관련된 지급조서를 제출하지 않았을 경우

결정과 경정은 원칙적으로 과세표준신고서 및 그 첨부서류, 또는 실지조사에 의하지만, 장부, 증빙서류가 없다거나 장부, 증빙서류가 있다고 하더라도 미비하거나 허위기재 하였을 경우에는 결국은 추계에 의하여 결정과 경정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법인세에서 決定(결정)이란?

결정이란 납세의무자인 법인이 과세표준과 세액을 신고하지 않았을 경우에 납세지 관할세무서장(또는 관할지방국세청장)이 이를 직접 조사하여 결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내국법인이 각 사업년도 소득에 대한 과세표준과 세액을 신고기한 내에 정당하게 신고하지 아니한 때에는 정부가 이를 결정하게 됩니다

법인세를 잘못 신고하여 정정하고 싶은 경우

1) 수정신고를 하면 됩니다.

a. 수정신고란 이미 신고한 과세표준 및 세액이 과소한 경우 증액신고해야 할 경우에 납세의무자가 이를 수정하는 신고를 말합니다. 따라서 세무신고를 하지 않은 납세자는 수정신고를 할 수 없습니다

b. 수정신고는 당해 국세의 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 또는 경정하여 통지를 하기 전까지는 할 수 있습니다.

c. 과세표준 수정신고서의 제출은 수정신고 당시 그 국세의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에게 하여야 하며, 관할 세무서 이외의 세무서장에게 제출되었다 하더라도 수정신고의 효력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2) 경정청구를 하면 됩니다.

a. 경정청구란 이미 신고한 과세표준 및 세액 등이 과대한 경우 또는 신고한 결손금액, 환급세액이 신고할 결손금액, 환급세액에 미달했을 경우에 과세관청으로 하여금 이를 정정하여 결정 또는 경정하도록 촉구하도록 할 수 있는 납세의무자의 권리를 의미합니다.

b. 경정청구는 법정신고기한 경과후 2년이내에 할 수 있습니다.

c. 경정등의 청구는 관할 세무서정에게 하시면 됩니다.

d. 경정청구를 받는 세무서장은 그 청구를 받은 날로부터 2월이내에 그 결과를 청구한 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