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러기의 원인 및 증상

두드러기의 원인으로는 음식, 스트레스, 피로, 접촉, 출산 등이 있고 운동이나 땀을 흘린 후 발생하는 콜린성 두드러기, 찬공기나 찬물에 노출된 후 발생하는 한냉 두드러기 도 있습니다.

본인의 증상이 있다면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두드러기는 원인을 찾아 한의학적으로 변증하여 치료하면 매우 호전율이 높은 질환입니다.
 
이에 대한 치료법으로 양약 치료만으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해독요법으로 원인에 상관없이 두드러기를 근본적으로 없애는
한방 치료(허브청정탕)가 효과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순서로 두드러기가 점점 잦아들어 결국 사라지게 됩니다.

1.팽진의 크기가 감소합니다
-두드러기에서 부풀어 오른 발진을 팽진이라 하는데 치료를 하면 여러개가 합쳐져서 크던 팽진이 작은 팽진으로 변합니다.

2. 팽진의 갯수가 감소합니다.
-전신에서 걸쳐서 나던 팽진이 팔, 다리는 안나고 체간에만 난다던가 혹 그 반대로 팽진의 갯수와 면적이 감소합니다.

3. 소양감이 감소합니다.
– 두드러기로 내원하는 상당수의 환자분들은 항 히스타민제를 복용하고 있는데 치료를 하면 가려운 정도가 점점 감소하여 항히스타민제를 따로 복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4. 발생빈도가 감소합니다.
– 매일 두번씩 일정시간이 되면 나던 두드러기가 한번씩만 난다든지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 꼴로 감소합니다.

5. 팽진의 지속시간이 감소합니다.
– 두드러기가 한번 발생했다 하면 하루종일 가던것이 3~4시간 정도로, 점점 시간이 흐르면 30분 이내로 짧아지면서 금새 없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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