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동 일대 재개발구역 지정

매일경제신문 오늘자 신문에 따르면 서울시는 22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대문구 홍은동 8-400번지 일대 10만㎡를 주택재개발 구역으로 지정했다고 한다.

홍은동 재개발 구역에는 용적률 170%, 건폐율 60%를 적용해 7~12층 규모 아파트를 지을 예정이다.

홍은동 일대 재개발구역 지정

오래된 한옥집이 즐비한 이곳이 아파트촌으로 태어나면 이곳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질것으로 판단된다.

서울여자간호대학 근방의 홍은동 지역은 옆에 바로 상명대학교가 인접해 있고, 내부순환도로 입구도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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