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 땡땡이 치다 걸리면...

황홀한 응징이... 거시기 된다.

닥쳐올 피와 멍의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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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판 꽃보다 남자 구준표의 발 연기
  • 오빠, 나 10분 안에 도착해
  • 두루미와 거북이
  • 누나의 생일은 내가 접수한다. 베이베-
  • 자- 이제 마실것도 챙겼으니…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 키작은 소녀시대 태연의 껌좀 씹었던 이야기
  • 여기 디스켓 복사본 있습니다
  • 나를 두번 죽였던 문자메시지…
  • 참으로 신비한 착시현상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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