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 중심상업지에는 호텔, 마트, 아울렛, 전시관 등이 유치 될 계획

2008년 12월 2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SH공사와 ‘건설공제조합-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최근 은평 중심상업지 개발을 위한 자산관리회사 은평뉴타운복합개발법인을 설립했다고 머니투데이 인터넷판 기사는 보도하였다.

은평뉴타운 중심상업지에는 호텔, 마트, 아울렛, 전시관 등이 유치 될 계획

SH공사(19.9%) 현대건설(12.98%) 롯데건설(9.89%) GS건설(9.58%) 등 범건설사 4곳과 건설공제조합(25%) 산업은행(7.55%) 국민은행(7.55%) 하나은행(7.55%) 등 범금융사 4곳이 총 700억원의 자본금을 출자했다.

이들 출자자는 내년 9월 착공 전까지 2차례 증자를 거쳐 자본금을 2400억원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금융사들이 자본금을 낸 것은 앞으로의 PF대출도 지원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총 사업비가 1조3000억원 규모(토지비 5000억원)여서 자본금을 제외한 PF대출금은 1조원이 넘는다.

은평 중심상업지 개발이 순항하는 것은 서울시의 사업 추진 의지가 강한데다 이 곳이 서북권 상업중심지로서 개발될 잠재성이 높기 때문이다. 시는 세계적 복합상업 위락시설로 조성한다는 목표 아래 건축디자인을 미국의 유명설계회사인 저디(Jerde)사에, 입점업체 유치 및 기획(MD)을 일본의 모리(MORI)사에 각각 맡겼다.

배경동 SH공사 뉴타운사업본부장은 “호텔 백화점 마트 아울렛 전시관 미술관을 유치해 인근 불광동 연신내는 물론 지축.삼송지구를 아우르는 강북의 신상권 및 관광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부동산 매매계약서 서식

부동산 매매계약서

매도인 (이하 “갑” 이라 한다)과 매수인 (이하 “을” 이라 한다)은 아래 표시의 부동산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합의하여 계약을 체결한다.

<부동산의 표시>
소재지
토 지
지 목 면 적 ㎡( 평)
건 물 구조 및 용도 면 적 ㎡( 평)

제1조(목적)
갑은 그 소유의 위 부동산을 을에게 매도하고 을은 이를 매수한다.

제2조(매매대금)
① 매매대금은 금 원으로 하고 다음과 같이 지급하기로 한다.

<부동산의 표시>
계약금 금 원은 계약체결시에 지급하고
중도금
금 원은 년 월 일에 지급하며
잔 금 금 원은 년 월 일에 지급하기로 함.

② 제1항의 계약금은 잔금 수령시에 매매대금의 일부로 충당한다.

제3조(소유권 이전 및 매매물건의 인도)
갑은 을의 잔금지급과 동시에 소유권이전등기에 필요한 일체의 서류를 을에게 교부하고 이전등기절차에 협력하여야 하며 갑의 비용과 책임으로 매매부동산을 을에게 인도하여야 한다.

제4조(저당권등의 말소)
갑은 제3조의 인도전에 매매부동산상의 저당권, 질권, 전세권, 지상권, 임차권 기타 소유권의 행사를 제한하는 일체의 권리를 말소시켜야 한다.

제5조(부속물의 이전)
제3조의 인도시 매매부동산에 부속된 물건은 매매목적물에 포함된 것으로 한다.

제6조(매도인의 담보책임)
매매부동산은 계약시의 상태를 대상으로 하며 공부상의 표시와 실제가 부합하지 아니하여도 쌍방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한다.

제7조(위험부담)
① 매매부동산의 인도 이전에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매매부동산이 멸실 또는 훼손되었을 경우에는 그 손해는 갑의 부담으로 한다.
② 제1항의 경우에 을이 계약을 체결한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때에는 을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으며 이 때 갑은 이미 수령한 대금을 을에게 반환하여야 한다.

제8조(계약의 해제)
① 제2조의 중도금 지급시까지 을은 계약금을 포기하고 갑은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② 당사자 어느 일방이 본 계약을 위반하여 이행을 태만히 한 경우 상대방은 1주간의 유예기간을 정하여 이행을 최고하고, 일방이 이 최고의 기간 내에 이행을 하지 않을 경우에 상대방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제9조(위약금)
제8조제2항에 의하여 일방이 계약을 해제하였을 때에는 상대방은 계약금 상당액을 손해배상금으로 지급하여야 한다.

제10조(비용)
매도증서작성 비용 및 이에 부대하는 비용은 갑이 부담하고 소유권이전등기에 필요한 등록세 등의 비용은 을이 부담한다.

제11조(공과금 등)
매매토지에 부과되는 조세공과·제비용 및 매매토지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모두 인도일을 기준으로하여 그 전일까지 생긴 부분은 갑에게 귀속하고 그 이후부터는 을에게 귀속한다.

제12조(관할법원)
이 계약에 관한 소송의 관할법원은 매매 부동산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으로 한다.

이 계약을 증명하기 위하여 계약서 2통을 작성하여 갑과 을이 서명날인한 후 각각 1통씩 보관한다.

년 월 일
매 도 인(갑) 주 소 :
주민등록번호 : 전화 :
성 명 : (인)
매 수 인(을) 주 소 :
주민등록번호 : 전화 :
성 명 : (인)
입 회 인 주 소 :
주민등록번호 : 전화 :
성 명 : (인)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범위

주거용 건물 즉 주택의 임대차에 한하여 적용된다(법 제2조전단).

주거용 건물 즉 주택은 그것이 사회통념상 건물로 인정하기에 충분한 요건을 구비하고 주거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면 시청이나 구청등에 구비되어 있는 가옥대장이나 건물대장의 용도란에 주거용으로 기재되어 있지 않더라도 본 법의 적용을 받게 된다. 따라서 공부상 공장용 건물이나 창고용 건물이라도 건물의 내부구조를 주거용으로 사실상 변경한 경우에는 주택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또한 관할관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건축한 무허가건물이나 건축허가를 받았으나 준공검사를 필하지 못한 건물도 역시 본 법의 적용을 받는 것이므로 무허가나 준공검사 미비상태의 주택에 관하여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여도 이 법의 보호를 받게 된다.

주택을 건축한 사람은 공사완공후 준공검사를 받았으나 소유권보존 등기를 하지 않았더라도 그 주택의 소유권을 취득하는 것이므로(민법 제187조) 미등기 주택도 이 법의 적용을 받으며 주택의 신축자는 그 주택을 임대할 수 있는 정당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미등기 주택이라는 것 때문에 임대차계약 체결을 주저할 필요는 없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제정 배경

무주택자가 집주인으로부터 집을 세 얻어 사는 경우 그에 대한 법률관계는 민법상의 전세권이나 임대차 규정에 의하여 규율됨이 원칙이다.

한편 민법상의 전세권이나 임대차에 관한 규정은 개인주의적 법률사항을 기초로 하여 당사자(세 든 사람과 세 준 사람)사이의 자유의사에 의한 계약을 중시하고 당사자 사이의 법률관계를 형식적으로 평등하게 규율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경제적 강자인 집주인의 횡포와 자의에 의하여 경제적 약자인 임차인이 부당한 요구를 강제당하고 피해를 입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시키게 되었다.

이에 따라 주택의 이용관계를 규율하는 민사법규를 계약자유의 원칙이 적용되는 시민법의 차원에서 임차인의 주거생활과 경제적 지위를 보장하여야 한다는 사회법적 차원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절실하게 되었고 결국 무주택임차인의 권리와 지위를 보호하는 내용의 주택임대차 보호법이 1981년 3월 5일 제정되게 되었다.

부동산 실명제도의 정의 및 도입 배경

1. 부동산 실명제도란

부동산 실명제도란 부동산에 관한 물권(소유권, 전세권, 지상권 등)은 반드시 실제 권리자의 이름으로만 등기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부동산 실명법)에서 규제하고 있는 대상은 명의신탁(名義信託)과 장기 미등기(長期未登記)이다.

명의신탁은 실질적으로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다른 사람의 이름을 빌어 등기하는 것을 말한다. 장기 미등기는 매매나 증여에 의하여 부동산을 취득하고도 등기를 이전하지 않은 채로 원소유자 앞으로 장기간(3년이상)방치하여 두는 것을 말한다.

2. 부동산 실명제도의 도입배경

명의신탁은 부동산을 남의 이름을 빌어 등기함으로써 부동산투기, 세금 탈루 또는 재산을 감추는 수단으로 이용되어 각종 부정과 부조리의 원인이 되어 왔다.

부동산실명제는 부동산에 관한 권리는 반드시 자신의 이름으로 등기하도록 함으로써, 명의신탁을 이용한 부동산투기를 없애서 부동산 거래질서를 바로잡는 한편 각종 부정·부조리를 제거하고 부동산 가격안정에도 기여하도록 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부동산등기 특별법은 부동산에 관한 물권을 공시하는 제도

부동산 등기제도는 등기라고 일컬어지는 특수한 방법으로 부동산에 관한 물권을 공시하는 제도이다.

따라서, 등기는 그것에 의하여 부동산 위에 현재 어떠한 권리관계가 있는지를 알리기 위한 것이므로 등기된 권리관계와 실제의 권리관계를 일치시킬 필요가 있다.

특히, 등기제도의 근본목적이 부동산에 관한 권리관계의 공시에 있으므로 등기는 언제나 진실된 권리관계를 그대로 공시하여야만 한다.

그런데, 근년 들어 우리사회에는 등기가 원칙적으로 당사자의 신청에 의하여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는 점을 악용하여 등기신청을 아예 하지 않거나, 부실하게 하거나, 허위로 하는 방법 등을 통하여 부동산 투기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경우가 만연하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하게 되었다.

이에, 정부에서는 등기된 권리관계와 실제의 권리관계를 일치시킴으로써 등기제도 본래의 목적을 살리는 것을 법 제정의 기본 방향으로 정하여 부동산거래시에는 반드시 등기신청을 하도록 하고 등기신청을 둘러싼 각종 탈법행위 등을 규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을 제정, 1990. 9. 1. 부터 시행하게 되었다.

1주택에는 1개의 등기부가 존재

우리나라는 부동산 1개마다 등기부 1개씩을 만들어 등기소에 보관하고 있다.

부동산이 한개냐 두개냐 하는 구별은 쉽지 않다. 토지는 원래 연속되는 것이므로 인위적으로 선을 그어서 나누고 지번을 매기는데 토지 1필지가 1개의 부동산이 된다. 따라서 큰 토지도 있고 작은 토지도 있으며, 1개의 토지가 분필이 되면 여러개의 부동산이 되고, 반대로 여러개의 토지가 합필이 되면 1개의 부동산이 된다.

건물은 토지에 붙어있는 것이지만 별개의 부동산으로 취급되어 따로 등기부가 있다. 건물이 한개냐 두개냐 하는 것은 일반관념에 따라 결정되는데 요즈음 아파트 등 집합건물이 많이 생겨서 외관상 1개의 건물이지만 각 세대마다 구분하여 독립된 소유권을 인정하고 있다.

부동산 등기의 정의 및 등기부등본 인터넷 발급 방법

부동산의 권리관계를 모든 사람에게 알려주기 위한 방법으로
국가에서 등기부라고 하는 공적인 장부를 만들어 놓고
등기공무원으로 하여금 부동산의 표시와 권리관계를 기재하도록 하는 것이 부동산등기제도이다.

등기부는 누구나 소정수수료를 납부하고
그 등본을 교부받거나 열람을 할 수 있고
또한 이해관계있는 부분에 한하여 등기신청서류를 열람할 수 있다.

요즘은 인터넷이 좋아져서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에 가면 등기부등본을 쉽게 떼어 볼 수 있다.

http://registry.scourt.go.kr/

도급계약이란 무엇인가?

도급계약은 흔히 우리가 집을 짓거나(공사계약) 어떤것을 배달할때 쓰는 계약서이다.

도급계약은 당사자의 어느 일방이 어느 일을 완성할 것을 약정하고
상대방이 그 일의 결과에 대하여 보수를 지급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성립하는 계약을 말한다.

축사나 주택의 신축공사계약, 운송계약, 토목공사계약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임대차 계약시 당사자를 확인해야 되는 이유

집을 전세로 들어가거나 월세로 들어갈때는 임대차 계약 관련 부분을 꼼꼼하게 챙겨보고 가는 것이 필요하다.

부동산의 소유자와 임대인이 일치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없으나 소유자의 가족이나 관리인이라고 자칭하는 사람과의 계약시에는 주의하여야 한다.
소유자 이외의 자와 계약시에는 대리권이 있는지를 소유자에게 확인하여야 힌다.

대리권 없는 자와의 계약시 소유자로부터 계약무효, 무단점유로 인한 부동산의 인도 청구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보증금 반환시에도 곤란을 겪을 수 있다.
임차부동산이 공유로 되어 있을 경우에는 공유지분 과반수 이상을 가진 자와 계약을 해야 한다.

임대차 계약의 정의 및 개념

전세나 월세 계약을 할때 서류를 자세히 보면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된다.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목적물을 사용·수익하게 할 것을 약정하고 임차인은 차임지급을 약정함으로써 성립하는 계약이 임대차이다.

임대차는 임차인이 목적물을 직접 점유하여 사용·수익하기 때문에 물권과 비슷하나 임차인의 목적물 사용·수익은 임대인의 채무 이행의 결과에 지나지 않는 것이므로 물건을 직접 사용·수익·처분할 수 있는 권리인 물권과 다른 개념이다.

따라서 임차권은 목적물의 소유권자가 바뀌면 새로운 소유자에 대하여 임차권을 주장할 수 없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농지와 주택의 경우에는 임대차관계가 승계된다.

아파트, 빌라 매매시 유의 사항

부동산을 사고자 하는 자는 먼저 해당지번을 확인하고, 임야대장, 토지대장, 등기부등본, 가옥대장, 도시계획 확인원, 토지이용 계획 확인원 등을 떼어보고 현장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현장과 등기부, 토지대장, 가옥대장 등과의 일치 여부를 사전에 알아 보아야 하고 매도하려는 자가 실제 소유자인가의 여부도 신중하게 알아 보아야 한다.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소개하는 경우에도 본인이 직접 위와 같은 조치를 취하여 알아보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보여주는 등기부등본만을 믿어서는 안된다. 최근에는 복사기술이 발달되어 정당한 등본이라도 이를 고쳐서 다시 복사하는 사례가 많아 원본과 다른 복사분이 많이 나돌고 있기 때문에 등본이 있으면 반드시 관계공무원의 인증(원본과 같다는 확인)이 있는가의 여부를 확인하여야 할 것이고 근본적으로 본인이 직접 등기부를 열람하여 확인하거나 이를 떼어 보아야 한다.

상대방이 보여주는 등기권리증도 자세히 살펴보고 원본인가를 확인하여야 한다. 단시일에 권리자가 수명씩 바뀌는 등 권리변동 관계가 빈번하고 복잡한 것은 일단 의심을 하고 사지 말아야 한다.

여러가지 담보물권이나 예고등기, 가등기가 설정되어 있는 것은 사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또 매수직전에 비로소 보존등기가 되거나 기타 상속등기나 회복등기가 된 것은 일단 의심을 해야 한다. 소송으로 확정판결을 받은 물건을 매수할 때에는 패소판결을 받은 자를 찾아가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재산세 납세자가 소유자와 다른 경우에는 그 이유를 알아보아야 하며, 또 건축과 관련하여 도시계획 여부, 개발제한구역 여부등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해당지역이 토지 거래 허가 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지역인지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부동산 거래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것 몇가지

그냥 부동산 아저씨 얼굴보고 믿거나 파는 사람 얼굴이 선해 보여서 확인도 안하고 계약하면 큰코다치는 경우가 많다.
다음의 사항은 거래시 확인해보도록 하자.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습성.
매우 중요하다.

1. 토지의 경우 지적도, 토지대장, 등기부등본을 참고하여 토지의 용도, 위치, 경계, 교통편의, 도로의 인접 여부, 급수 및 배수, 사용현황, 주위환경 등을 확인하여야 한다.

2. 건물의 경우에는 일조, 통풍, 냉·난방시설, 건축 재료, 건물의 구조, 기타 하자 유무 등에 관하여 확인하여야 한다.

3. 현장을 확인하여 부동산 현황과 토지대장·임야대장·건축물대장 등과의 일치여부를 확인하고 불일치시는 그 이유를 확인한 다음에 거래하는 것이 좋다.

부동산 매매 계약시 매도인의 소유물 확인 필요성

계약서상의 당사자와 실제 계약자의 일치 여부와 매매 목적물이 매도인의 소유인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매도인과 소유자가 다를 경우에
무권대리의 문제나 담보책임의 문제가 발생하나
결국 매수인은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대리인과의 계약시는 대리권을 확인하여야 한다.
인감증명서가 첨부된 위임장이 있으면 대리권의 위임을 신뢰할 수 있지만
본인과 연락을 취하여 소유자의 매매 의사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금융실명제도의 의의

금융실명제도란 금융기관과의 거래시 거래자의 실지명의(실명)로 거래토록 하고 거래의 비밀을 철저히 보장하여 금융거래를 정상화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금융거래 질서가 정상화되게 되어 음성적인 자금거래가 억제되고 숨겨졌던 세원이 드러나게 되어 과세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조세부담의 형평성이 제고된다.

어음, 수표의 기능

금전이나 물품을 거래하면서 많은 경우 어음이나 수표를 주고받고 있다. 어음이란 일정한 금액을 지급함을 목적으로 하여 발행되는 유가증권을 말하고, 수표란 발행하는 사람이 은행에 대하여 그 수표를 가지고 오는 사람에게 일정한 금액의 지급을 부탁하는 형식의 유가증권을 말한다.

수표의 지급인은 은행이기 때문에 그 발행 전에 은행에다 자금을 맡겨놓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 당좌예금이라는 것을 하여야 하나 어음은 당좌예금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당좌예금이 없이도 발행할 수 있다.

참고로 은행도어음은 지급장소가 은행이므로 할인 등 유통이 비교적 용이하다는 점은 있으나 채무불이행 사태가 발생하면 차용증서나 현금보관증과 하등 다를 바 없으므로 은행도어음 거래시에도 개인어음 거래시와 같이 상대방의 자력을 미리 알아보아야 한다. 실제로 어음사기단은 개인어음이 아니라 은행도어음을 이용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증의 성립 요건

보증은 주 채무자로부터 보증인이 되어 달라는 부탁을 받고 보증인이 되는 경우와 부탁없이 자청하여 보증인이 되는 경우가 있으나 어느 경우나 보증인과 채권자가 보증계약의 당사자이고 주 채무자는 보증계약과는 직접 관계가 없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주 채무자가 보증인의 사전 허락을 받아 대리인으로서 채권자와 보증계약을 체결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보증인이 채권자와 보증계약을 함에 있어서 주 채무자에 의하여 기만당하거나 채무자의 자력, 담보등에 관하여 착오가 있더라도 이를 보증계약의 내용으로 하지 않는 한 보증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

보증계약은 특별한 방식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보증에 관한 당사자(보증인과 채권자)의 합의만 있으면 성립하나, 다툼을 피하기 위하여는 서면으로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보증이란 ?

금전소비대차 등에서 채권자는 채무자가 계약을 지키지 않고 채무의 내용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채권의 확보방안으로 채무자 이외의 제3자의 재산으로 채권을 담보하는 제도가 보증이다.

이 경우 채무자 이외의 제3자를 보증인이라 하고, 보증인이 부담하는 채무를 보증채무라고 하며, 보증채무를 발생케 하는 계약을 보증계약이라고 한다.

보증은 보증인의 일반재산으로 채권을 담보하나 다른 채권자에 우선할 수 있는 우선 변제권이 없는 점에서 채권자가 다른 채권자에 우선하여 부동산이나 동산·주식등의 특정 재산으로부터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는 저당권, 질권등 물적담보제도와 구별된다.

신부 도우미 비용은 어느정도 하나?

신부 도우미 비용은 어느정도 하나?

보통 컨설팅에서 진행하실때는 드레스샾에서 도우미(고모나 이모님이라 하죠)분이
직접 오시기 때문에 보통 10만원선 정도 합니다..

물론 둘다 같이 할땐 님이 말씀하신거처럼 조금 낮아지기도 하구요..
폐백은 아마도 폐백드릴때 잡아주시는 수모님 비용같은데요.
웨딩홀에서 진행하셔도 따로 수모님 비용은 5만원 내외(보통 4~5만원)정도 합니다.

추가비용 지출이라는게.. 사전에 미리 충분히 얘기가 되었다면..
놀라시진 않으셨을껀데.. 그 부분에서 약간 트러블이 생긴듯 하네요..

아무쪼록 결혼준비 잘하시고.. 즐거운 결혼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결혼식날 신부와 일심동체로 뛰어다녀야 할 신부 도우미 일명 샤프롱

결혼식날 신부와 일심동체로 뛰어다녀야 할 신부 도우미 일명 샤프롱
결혼식 행사중 신부옆에서 신부를 챙겨주며
결혼식 진행을 보조해주는 역할을 샤프롱 이라고 합니다.

샤프롱 역할이 결혼식에 있어선 매우 중요한 역할로, 샤프롱이 있고 없고에 따라 행사가 원만하게 진행되고 아니고가 결정됩니다.

그만큼 샤프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요.

일단 샤프롱이 하는 일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신부가 이동시 드레스 잡아주는 역활,
신부및 신랑 위치 잡아주기,
양가부모님 수발,
마지막 사진촬영시 하객및 신랑신부 위치 잡아주기등이 있습니다.

그밖의 역할은 어떤 순서로 식이 진행되는지에 따라 조금씩 틀려지는데, 샤프롱은 제일먼저 식 진행 순서를 알아야합니다.

식 순서를 확실히 익히고 있어야 한 순서가 넘어가고 다음 순서진행시 미리 준비할수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신랑신부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순서를 미리 알고 있어야 사회자가 양가부모님 인사 순서 진행시 신부및 신랑 위치 잡아주고, 신부 드레스를 잡아줄수가 있습니다.

또한, 양가부모님들이 앞으로 나와 하객들에게 인사시, 양가부모님을 자리에서 일으켜서 단상앞으로 위치시키고, 인사후 다시 자리에 앉혀드리는 역할을 합니다.

폐백시에는, 폐백진행을 맡아하는 사람을 샤프롱이 아닌 수모 라고 일컫습니다.

수모의 역할로는 폐백의 진행을 맡아하는건데요.

참고로 폐백은 나이 어리신분은 잘 하지 않습니다. 주로 어머니뻘이나 이모뻘 되시는 분들이 하시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양가 어른들께 인사시키고 맞절시키고 하는 수모역할을 너무 어리신분들이 하시면 이미지가 좀 안좋기 때문입니다.

신랑신부랑 나이대가 비슷하거나 어린분이 양가부모님께 인사시키고 하면 그림이 안좋지 않습니까?
하지만 아무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요즘엔 샤프롱 및 수모의 역할을 도맡아 하시는 분들이 따로 계십니다.

주로 웨딩홀측이나 스튜디오나 드레스샵에서 알선해 주는데요.

아무래도 연륜과 경험이 있으신분들이 하시는게 처음하시는분보다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