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보험이란 무엇인가 ??

태아보험은 단기적으로는 출산 직후 자녀에게 발병할 수 있는

선천이상 질병,
신생아 관련 질병,
인큐베이터 비용 및 신체마비그리고 저체중아 등의

위험에 대한 대비를 목적으로 가입하시고,

장기적으로는 자녀의 성장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암, 질병 및재해사고 등의 위험에 대한 대비를 목적으로 가입하는 보험입니다.

태아보험이란 무엇인가 ??

자녀배상책임이란 ?

자녀가 우연한 사고로 남의 신체나 재물에 피해를 입혔을 경우 자기부담금 2만원 만 내시면 회사에서 알아서 처리합니다.

자녀배상책임은 실제 살고 계시는 집 건물 전체와 그 건물이 포함하고 있는 부동산으로 한정된 범위로 되어 있으며 자녀의 부모님의 친형제자매는 타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점을 유의 하세요 일상배상책임은 어느 곳에서도 법률적인 배상책임이 벌어질때 배상이 되고 있습니다.

자녀배상의 범위는 한정적으로 이해 하시면 됩니다.

삼성화재는 1천만원, 엘지화재는 1억원, 동양화재와 현대해상도 1억원 한도입니다.

태아보험 가입시 태아등재란 ?

태아때 가입을 한다음 아이가 태어나면 보험증권에 태아로 기입되어있는 부분을 다시 아이이름으로 바꾸는 것을 태아등재라 합니다.

태아보험 가입시 태아등재란 ?

태아때 가입기준은 남아로 되어있기 때문에 여아로 출산하시면 보험료를 환급 받으실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6월달이4개월째(16주)인 산모가 보험에 가입한다음 내년 1월에 태아등재를 한다면 6개월치에 대한 환급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상품별로환급금액은 차이가 납니다.

화재쪽은 약간 다르더군요. 환급받는 부분을 그냥 안받고 적립하실 수가 있습니다.

즉 만기환급액이남아보다는 여아가 더 좋다는 말씀입니다

태아보험 가입시 넣으면 좋은 특약

입원특약은 넣는 것이 유리합니다. 아이들의 경우 입원을 자주하기 때문에 입원비를 많이 나오게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태아담보특약은 무조건 가입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치아담보특약은 6세이후에 가입이 가능합니다. 태아때는 가입이 안되죠 산모보장 특약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할 때 생긴 질병에대해서 보장을 받을수 있죠 결론적으로 특약은 권해 주시는 분마다 다 틀리기 때문에 본인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추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치아특약의 경우 태아때 부터 가입은 가능하지만 6세이후 부터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치아부정교합으로 1회한 나오는 금액과영구치손실시 (치아가 썩어서 뽑을때)10만원 등이 있다고 하여서 좋은 보험은 아닙니다 한번 혜택볼 특약 때문에 보험가입을 하는일은 없도록 하세요

선천이상/저체중아 특약은 기본적으로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천이상의 경우 아이가 성장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보장은 되도록 길면 길
수록 좋습니다. 신체마비보장은 태아보험의 컨셉이기 때문에 아이가 1세~3세정도가 되
는 시점에 해지(특정 특약만 해지가능) 하시는 것이 보험료를 줄이실 수 있습니다.

입원특약은 만기가 되는 시점까지는 계속 가져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입원시 추가적인 보장
이 되기 때문에 입원비는 많으면 많을수록 도움이 됩니다.

통원특약과 치아특약은 되도록 가입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고객님께서 기
본적으로 생각하시기에는 입원보다 아이들은 통원의 경우 많기 때문에 가입하시는 경우
가 많은데, 보험가입시 단서조항을 잘 살펴보시고 가입하셔야 됩니다. 통원특약의 경
우 어린이 특정질환과 암에대서만 통원비가 지급되고 일반 질병이나 상해에 대해서몔
보장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특약의 경우도 통원특약과 마찬가지로 단서조항을 잘보셔야 됩니다. 유치(젖니)의
갈이, 사랑니의 경우와 치아교정을 위해 뽑는 치아교정은 보장에서 제외됩니다. 아이들
이 흔히 일어날수 있는 경우는 보장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특약사항에 추가하지 않으시
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태아보험은 언제 가입하는 것이 좋은가

태아보험은 보통 16주 이상부터 가입이 가능하십니다.

태아보험은 언제 가입하는 것이 좋은가

하지만 회사별로 가입주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제한 기간내에 가입하시는것이 유리합니다.

보내드리는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한기간을 넘어가시면 태아보장을 받으실수가 없습니다.

또한 제한기간을넘겼는데 숨기고 가입시 아무런 불이익이 없을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나중에 조사를 통해서 밝혀지면 보험금수령에 제한을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가입제한 기간내에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대표적인 회사는 SK생명 16주-출생전. 동양화재20-출생전. 현대해상 임신-21주6일 . 정도입니다.

본인이 몇 주 이신가를 생각해 보시면 선택하시는데 도움이되실겁니다.

가입제한 기준은 산모수첩에 있는 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해상의 경우 임신을 하는 순간부터 가입이가능합니다

태아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이유

사랑스런 아기가 태어난지 얼마안되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수술을 받아야 할때 사고로 다친 것이 아닌 질병이라면 약60-70%는 선천적인 원인에 의한 질병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때 선천적인 질병에 대한 보장을 받는 특약은 태아때만 가입이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구순구개열(언청이-기형아 검사에서도 찾아내지 못하는 병이죠)로 아기가 태어났다면 태아때 선천성보장특약에가입이 되어 있어야 입원비, 수술비, 치료비를 모두 보상 받으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이유는 아이가 미숙아로 태어날 때들어가는 인큐베이터 입원비나 수술비 그리고 치료비등을 태아담보특약이 없다면 혜택을 받으실 수 가 없습니다.

또한 아이가 태어나서작은 질병이라도 발병시 보험을 가입하시고 싶어도 가입이 않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태아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이유

생명보험과 화재보험의 다른점

생명보험의 장점- 생명사의 경우 고액에 대한 보장이 크다는 장점. 생명보험은 고액의 진단비와 장해 치료비를 지급합니다. 하지만 생명에 관한 거니까 확률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화재보험의 장점- 화재사의 실치료비 지급이라는 장점. 화재보험은 실제 병원비로 손해본 부분을 보상해 주니까 당연히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고액의 치료비를 지급하지는 않습니다.

답은 생명보험+화재보험=최고의 보험입니다. 아니 최선의 보험 입니다.

태아보험 가입시 저체중아 인큐베이터 특약

흔히 미숙아라고도 하는 저체중아 보장은 입원의료비특약저체중아 특약에서 보장해 주고 있다.

손해보험회사의 입원의료비 특약은 기본적으로 입원의료실비 보장하고 있어, 인큐베이터 입원도 충분히 보상하고 있다.

이외 추가적으로 저체중아 특약의 경우는 보험사마다 저체중아 특약을 두어 추가적으로 보상하고 있다. 보상범위를 예를 들어 2.0kg 미만, 2.5kg미만 등으로 정하여 보상을 하고 있다. 체중이 높을수록 보상확률이 높다는 사실 꼭 기억해 두자.

그러므로 2.0kg 보다는 2.5kg미만 저체중아 특약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생명보험회사는 손해보험회사에 있는 입원의료비 실비보장이 없으므로 저체중아 특약을 손해보험사보다 높게 가입하는게 좋다.

  

< 저체중아 보장하는 보험 >

상품(특약)

판매회사

가입요령

역할

입원의료비특약

손해보험

3000만원 한도 선택

중점 보장

 

 

 

 

저체중아 특약

생명보험

고액 가입 필요

보조적 보장

 

손해보험

 

 

 

주산기 질환

주산기질환 보장은 보험에서 “입원의료비특약”과 “주산기질환 특약”에서 보장해 주고 있다.

손해보험회사의 입원의료비 특약과 생보사의 입원 특약에서 기본적으로 주산기 질환 입원에 대한 보장을 해주고 있다.

주산기질환 특약은 주산기질환 으로 입원비 추가로 보상을 하며 금액은 대부분이 1만원이다. 입원의료비특약 또는 입원특약에서 보상을 해 주기 때문에 이 부분을 높게 가입하는 것은 불필요하다.

어린이보험 태아보장을 잘받기 위한 보험 선택 기준

1. 아기가 태어났을 때 선천적인 기형(염색체이상, 언청이, 기타 외모기형, 뼈, 내장기관의 기형)에 대해 보장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2. 저체중아 출산시 받을 수 있는 보장(2kg미만 시 인큐베이터 비용지원)도 출산 전에만 가입이 가능하며 회사별로 임신 주수제한이 있습니다.

3. 아기가 태어났을 때 소아마비나 뇌성마비 등 신체마비가 있을 때 보장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4. 미자막으로 출생시의 주산기 질환 보상입니다.

통합보험은 실본비를 위주로 하는 보험

가족모두를 묶어서 가입을 할 수 있고 가족구성원이 추가될때마다 하나의 새로운 보험에 가입을 할 필요없이 추가로 모든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생명보험에서 보장하는 정액급부와 손해보험에서 보장하는 실비급부,화재,배상책임과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까지 한꺼번에 관리를 할 수 보험을 말합니다. 따라서 저렴하게 실생활에 실용적으로 쓰일수 있는 보험일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통합보험이 소멸성위주이 상품이며 보장기간이 짧기에 저렴한 보험료로 온가족을 피보험자로 가입을 할 수 있지만 문제는 5년단위로 갱신되는 특약에 있는 것입니다.

손해보험이 장점으로 내세우는 입원의료비나 상해의료비같은 경우 3,000만원한도로 80세까지 보장을 하지만 매 5년마다 갱신이 되면서 보험료가 80세까지 오른다는 부분을 가장 취약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만약 설계사가 5년단위로 갱신되는 담보를 부가하지 않고 온가족 전부를 80세만기로 한다면 생명보험보다 오히려 더 비싸지게 됩니다.

종신보험은 목돈개념이 강한 보험

종신보험이라 함은 계약당시에 사망보험금을 정한후에 생존시 보장받는 입원비와 수술비,암진단비,뇌졸중,심근경색증에 대한 보장을 특약이라는 형태로 결합시키는 보험입니다.

즉 종신보험은 주보험인 사망보험금과 특약으로 구성되어진 상품으로 주보험인 사망보험금은 어떠한 이유가 됐든 사망시에 지급이 되는 돈으로 가족을 위한 위험수단의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종신보험이 사망보험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종신보험보다는 사망보험금이 들어가 있지 않은 건강보험이나 암보험을 따로따로 가입하는것이 보험료가 저렴하지 않겠느냐하고 생각들을 많이 하고 계신데 그렇지 않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상품을 개발함에 있어 보험회사에서 예정사업비라는 것을 책정하게 되어 있는데 종신보험에는 사업비가 1개 책정되어 있지만 각각의 보험에는 사업비가 개별적으로 부가되어 있기 때문에 이중,삼중으로 사업비를 부담하는 결과가 되어 오히려 보험료는 비싸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상품을 가입하는것 보다는 종신보험으로 가입을 하되 생존시 보장받은 특약을 부가해서 가입하는 것이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많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요즘은 종신보험을 사망시에 지급되는 형태에서 벗어나 고객이 원할때 연금형태로 지급이 되고 있으며 재정상황이 여의치 않는 고객을 위해 추가납입제도등을 하고 있어 기존의 종신보험 형태에서 많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일반사망 보험금은 합법적인 상속재원이자 노후생활자금으로 사용가능하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02년도 질병사, 자연사와 같은 일반사망율은 88.3% 인데 반해, 재해사망율은 11.7%(교통사고 3.7%, 자살 3.5%, 기타재해 4.5%)입니다.

재해의 경우 국가나 회사로부터 보험금이 지급될 수도 있지만
일반사망의 경우 생명보험이 아니고서는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일반사망 보험금은 합법적인 상속재원이 될 수 있으며, 생존시 노후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 가입시 보장기간이 길면 길수록 좋은가?

아무리 좋은 보험이라도 보험기간이 짧은 것을 반복해서 가입하는 것보다
보장기간이 긴 것을 한번에 가입하는 것이
총 납입보험료면에서 더 저렴합니다.

10년, 20년 등의 한시적 보험은 만기 후에 재가입하려면
연령이 많아진만큼 보험료도 비싸지고,

연령에 따라 또 건강에 이상이 있을 경우 가입이 안될 수도 있으므로,
처음부터 종신보험처럼 보장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을 들어야 한다면 가장, 배우자, 자녀순서로…

가정에 필요한 자산을 확보하기 위한 기간동안
주수입원인 가장은 수많은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게 마련입니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가족을 위한 보장과 자산확보를 통해
가족사랑의 울타리를 확보해 놓은 다음,

저축과 투자를 통해 자산을 증식하는 것이
가장에게 있어 가족̝

초밥 먹을 때 알고 먹으면 더 맛나는 초밥 식사 예절

일본에서는 회전초밥이 아닌
스시 카운터에서 요리사가 초밥을 내줬을때 바로 앞에서 먹게 되면
손으로 먹는것이 예절이고
테이블에서 먹을경우 젓가락을 사용하는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스시카운터에서 먹는다 할지라도 젓가락으로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식습관이기 때문에 누가 뭐라 할 문제가 아닙니다.

굳이 회전초밥집에서 초밥을 드신다면
초밥을 왼쪽으로 굴려서 눕힌후에 초밥을 젓가락으로 집고
왼쪽으로 살짝 돌려 생선윗쪽에만 간장을 묻힙니다.

밥에 간장이 닿게 되면 간장을 만이 흡수 하게 되어서
짜고 밥알이 깨질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입으로 넣을때도 방법이 여러가지 인데
보통은 옆으로 눕힌 그대로 넣어서 먹던지
생선이 밑으로 가게끔 해서 먹던지 하는 방법등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마음이지만 보통은 그렇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기름기가 적은 생선부터시작해서
기름기가 많은 붉은살 생선 그리고 나중에 고등어 와 같은 생선을
먹는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기름기가 많은 생선을 먹고 흰살생선 등쪽을 먹게 되면
그 맛을 덜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초생강을 먹는 이유중 하나가
입안의 생선잔맛을 중화시키는 역할입니다.

그리고 초밥과 가장 잘 어울리는 녹차 역시 그런 이유중 하나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초밥을 먹을때 하나 먹고 초생각을 먹고
초밥을 먹으면서 녹차를 마시라는 말이 있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