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란 무엇인가?

자기소개서는 이력서와 함께 채용을 결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문서이며, 채용 시 필수제출 서류이다.

이력서가 개인의 객관적인 정보를 쓰는 곳이라면, 자기소개서는 한 개인을 보다 상세히, 인사담당자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자료이다.

따라서, 대다수의 기업은 이력서와 함께, 자기소개서를 통하여 채용여부를 1차적으로 판단한다.

이 경우, 자기소개서를 통하여 지원자의 대인관계, 조직적응력, 성격, 인생관, 장래성 등을 살펴볼 뿐 아니라, 문장 구성력, 글쓰기의 논리성, 표현력, 어휘력 등까지 체크하게 된다.

인사 담당자는 자기소개서를 읽다가 시선을 끌거나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표시를 해 두었다가 면접 시 질문의 자료로 활용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여러 개의 기업에 자기소개서를 제출하게 되는데, 그 때마다 해당 기업의 특성에 따라 자기소개서를 조금씩 수정하여 제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자기소개서는 사실에 입각하여 작성하여야 헤갈리는 것을 방지하고, 면접 시 실수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즉,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의 내용이 면접 시, 답변 내용과 다를 경우,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수도 있다.

잘 쓴 자기소개서의 주요 구성요소

탁월한 자기소개서가 갖춰야할 기본 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 솔직하게 쓴 글(객관적인글)

자기소개서는 자신을 소개하는 글이지만, 객관적으로 작성하여야 합니다.
면접관은 객관적인 자료를 요구하는 것이지, 주관적인 얘기를 들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과장된 내용이나 허위 사실을 기재하여서는 안됩니다.
자칫하여, 면접과정에서 심도있게 질문을 받다보면 드러나게 되므로 최대한 솔직하게 꾸밈없이 쓰는 것이 좋습니다.

② 표현이 명료한 글

자기소개서는 제한된 지면에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표현하여야 합니다.
성장과정, 성격의장/단점, 학교생활, 지원동기등을 구분해서 표현한다면,
인사 담당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쉽고 명확하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구분된 문단과 문장은 군더더기가 없기 때문에 깔끔해 보이며,
지원자의 장점을 인사 담당자에게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 할 수 있습니다.

③ 지원기업(직종)에 맞게끔 작성한 글

학교를 다니면서 본인이 했던, 남들과 차별 되는 일에 대해서, 입사할 기업에 맞게끔 작성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어떻게 살아왔는가 보다는 무엇을 할 줄 알고,
입사 후 무엇을 잘하겠다 는판단이 서도록 작성해야 합니다.

따라서, 신입의 경우 학교생활에 비중을 둬서, 과외활동 등에 포커스를 맞추고, 경력자는 경력위주로 기술하되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이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지… 어떤 부분을 가려워하는지를 감안하여 작성하면 됩니다

자기소개서 작성시 인사담당자의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문구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구들 중에 인사담당자가 호감을 느끼는 것은 보통 아래와 같은 문구들입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 팀워크 / 성실하고 근면한 / 열정적인 / 친구가 많은 /

책임감 강한 / ~한 경험을 통해 ~의 능력을 키웠고 / 원만한

 

많이들 쓰는 표현이기에 혹여 식상하진 않을까 우려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긍정성이 내포되어 있으므로 자기어필에 효과적입니다.

정말로 진부한 표현은 “1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나”와 같이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자기소개서를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방법

요즘 같은 온라인 취업 문화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짧은 단어로써 얼마나 자신을 적절히 표현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짧은 단어로 많은 의미를 내포하는 데 있어서 중요시되는게 리듬입니다.
리듬(Rhythm)이란 규칙적·반복을 의미합니다.

글도 사람처럼 리듬에 따라야만 살 수 있는 것이기에 버릴 것을 과감하게 버려야 속도감이 있습니다.

인터넷이 대두되면서 속도가 중요시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심리적으로도 지루하고 고리 타분한 것에서 신속한 스피드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글에는 압축과 생략이라는 묘미를 적절히 가져야 하지만
너무 과감한 생략은 비약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적당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글의 템포가 스피드한 것이 독자들에게 이해하는데 물론 생동감을 줄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성격상 자기소개서도 또한 스피드한 맛이 있다면 수도 없이 쌓여 있는 자기소개서들 중 다른 하나가 되겠죠.

자기소개서 작성의 필수요소

자기소개서 작성시 꼭 넣어야 할 항목들이 있는데, 아래와 같이 보기 쉽게 항목을 정하여 작성하는 것을 권합니다.

◆ 타이틀
이색적이고 참신한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으세요. 단, 자신의 장점이나 좌우명 등이 드러나는 표현이어야 합니다.

◆ 성장과정
한정된 분량에서 개인의 Skill이나 능력,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에 대해서만 기술하더라도 1장은 쉽게 채워지므로, 성장 과정은 가급적 짧게 기술하는 것이 좋다.

◆ 학창시절 및 경력사항
이력서에 이미 ‘경력’은 기재되어 있으니 일일이 반복 기재하기보다는, 지원분야와 관계되는 사항을 먼저 기술하고 특히 눈여겨 볼 만한 핵심적인 것만 기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한 이력이 학창시절의 활동과 자연스레 연결되도록 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 성격소개
장점을 충분히 어필한 후, 단점을 장점화 하는 식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이러한 단점이 업무적인 면에서는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도록 부각시킨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 지원동기 및 입사후 포부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의 업종, 경영이념, 회사문화, 성격등을 미리 파악하여 그 기업의 특성에 맞게 지원동기를 기술하면 됩니다. 그리고 포부는 추상적인 표현을 삼가하고 목표성취나 자기계발을 위해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있는지 구체적으로 언급해야 합니다

자기소개서의 기본개념

자기소개서는 이력서와 함께 채용을 결정하는 데 있어 가장 기초적인 자료로 사용됩니다.

이력서는 말 그대로 지원자의 ‘이력’  즉, 지금까지 닦아 온 학업이나 경력을 틀에 맞춰 쓰는 것이고 자기소개서는 특별한 형식 없이 자기만의 개성을 살려 어필함으로써 채용 담당자가 한 개인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지원자들은 대부분 회사에서 제시한 ‘지원자격’에 합당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력서’는 비슷한 수준입니다. 취업의 당락을 좌우하는 것은 ‘자기소개서’입니다. 그러므로 더욱 심혈을 기울여 차별화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합니다.

스테인레스 주름관 파이프의 장단점

스테인레스 주름관 파이프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1) 장점
① 표면이 아름답다.
② 녹이 잘 슬지 않는다.
③ 열에 강하다.
④ 외부 충격에 강하다.

2) 단점
① 크롬 및 기타 성분의 함유량에 따라 기계적 성질, 열처리 특성 등에 현저한 변화를 일으킨다.
② 함량에 따라 녹이 슬지 않는 정도에도 큰 차이가 있다

난방용 배수에 많이 사용되는 동파이프의 장점과 단점

동파이프의 장단점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본다.

1) 장점
① 내식성이 좋다.
② 배관이 간단하다
③ 경량이다
④ 마찰에 의한 손실이 적다.
⑤ 동결이나 충격에 대해 안전하다.
⑥ 경제적이다.
⑦ 위생적이다.

2) 단점
① 외부 충격에 약하다.
② 수축팽창이 심하다.
③ 숙련된 기술자의 용접이나 작업이 요구된다.

동파이프에 난 구멍 떼우는 방법

가장 중요한것은 동파이프를 어느 정도 사용하셨는지가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동파이도 수명이 있으니까 교체 시기가 되면 바꾸시는 것 방법 입니다.(10년 정도 사용하시면 바꾸시는 것이..)

차선 책
1. 용접을 하면 됩니다.
구멍난 부분을 잘˝

동파이프 난방 배관도 수명

배관과 배관을 연결 하기 위해서는 용접을 하는데 그 용접 부위는 수명이 그다지 길다고 볼 수 없습니다.

동파이프 난방 배관도 수명

누수 부위을 수리 하기 위해서는 용접을 해야 하는데
배관안에 물이 있다면 용접시 열기로 인해 스증기가 생기고
그 수증기로 인해 용접 하기가 힘들며
그로 인해 재차 누수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10~15년 이상 된 동파이프 배관에서 누수가 발생했다면 전체 교체 공사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한번 누수가 발생이 되었다면 또 다른 어느 부위에서 누수가 발생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오래된 동파이프 배수에서 누수 찾는 방법

동파이프 수명은 반영구적인게 맞지만 동파이프 이음부분은 거의가 땜질로 돼어있기에 10년쯤 지나면 그부분에서 누수가 발생합니다.

게다가 동관특성상 누수구멍이 아주 작아서 탐지하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오래된 동파이프 배수에서 누수 찾는 방법

누수찾는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반인이 찾는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바닥쪽 벽면의 습기확인

2) 바닥장판을 자세히보면  장판이 바닥에 붙어있지않고 들떠있는 부분을확인

   (바닥이 갈라져 있어도 이 현상이 발생합니다,)

3) 위와같은 현상으로 찾아내면 다행이지만 못찾아 낼땐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배관은 동파이프가 좋은가요 엑셀파이프가 좋은가

동파이프의 경우 바닥에 배관을 하고 보온을 안하는 경우..
그위에 콘크리트나 시멘트를 그냥 깔 경우에 부식이 더 빨리 되기 때문에 별로 안 좋구여..
대신에 동관은 열전도가 빠릅니다. (그대신 빨리 식죠.)
따라서 보온이 잘 되어야 합니다.

그에 반해 엑셀파이프는 보온이 별 필요 없구요..
하지만 엑셀은 열전도가 느린 대신 그만큼 늦게 식죠..

시공만 제대로 한다면 수명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키즈카페 쁘레몽 – 차 한잔과 수다의 여유가 있는 곳

요즘 키즈카페라는 곳이 있다고 그래서 집사람과 한번 가 보았다.

한성대입구에서 성신여대방향으로 가다 보면 삼거리가나온다. 그 삼거리에 바로 동암약국이 나오는데 그냥 지나쳐서 성신여대 방향으로 가다보면 오른편에 쇼(SHOW)매장이 있다. 바로우회전하면 동일하이빌 빌딩이 나오는데 차는 그 지하주차장에 대면 된다.

지상 3F로 가면 키즈카페 쁘레몽이 나오는데…

키즈카페 쁘레몽 - 차 한잔과 수다의 여유가 있는 곳

일단 들어가면 부모님들이 여유있게 차한잔 할 수 있도록 자리가 마련되어져 있다.

키즈카페 쁘레몽 - 차 한잔과 수다의 여유가 있는 곳 

바로 앞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져 있고

키즈카페 쁘레몽 - 차 한잔과 수다의 여유가 있는 곳

미끄럼틀에서부터 각종 장난감까지…

키즈카페 쁘레몽 - 차 한잔과 수다의 여유가 있는 곳

작은 공간에 벼래별것이 다 준비되어져 있었다.

키즈카페 쁘레몽 - 차 한잔과 수다의 여유가 있는 곳

키즈카페 쁘레몽 - 차 한잔과 수다의 여유가 있는 곳

여기저기 아이들이 부산하게 뛰어놀 무렵 어른들은 친목 모임을 하는 곳도 있었다.

키즈카페 쁘레몽 - 차 한잔과 수다의 여유가 있는 곳  

참고로 이곳에서 돌잔치도 가능하다고 한다.

키즈카페 쁘레몽 - 차 한잔과 수다의 여유가 있는 곳

베이컨 떢볶이와 삼각김밥을 시켰는데, 좋은 이미지와는 다르게 음식이 맛은 없었다.

차라리 카레랑 스파게티를 시킬걸 그랬다. 다음번에는 매운 떢볶이를 시켜볼까 싶다.

가보고 싶은 사람은 다음의 URL을 참고하기 바란다. – http://premong.com

온돌의 좋은점과 나쁜점

온돌은 방바닥을 고르게 데워 주기 때문에 습기가 차지 않고 화재에도 안전합니다.
그리고 연료나 시설 면에서 모두 경제적이고 간편하며 고장이 날 염려가 거의 없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난방 시설보다 사람의 건강에도 좋습니다.

그러나 온돌방은 공기가 쉽게 건조해지고, 온도 조절이어렵습니다.
온돌은 열전도에 의한 난방이므로 처음에 데워질 때까지 시간이 꽤 걸리고, 방바닥과 위쪽과의 온도차가 심한 단점이있습니다.

온돌의 구조

온돌은 아궁이에서 굴뚝에 이르는 고래가 있고, 고래 위에 구들장을 올리기 위해 흙이나 돌로 쌓아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는 두께가 약 5∼8㎝ 정도되는 평평한 돌(화강암)을 받쳐가며 일정한 높이로 놓고 쌓은 구들장이 있습니다.

온돌의 구조

아궁이에서 굴뚝에 이르는 방고래 형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고래는 따뜻한 열기가 지나가는 통로의 수가 1개인 1로식, 2개인 2로식, 여러 개인 다주식이나 다로식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연기가 방고래 전체에 골고루 지나가도록 되어 있고, 바닥은 아궁이에서 굴뚝으로 갈수록 약간 높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랫목은 아궁이와 가까워 불을 피웠을 때 너무 뜨거워 화상을 입을 수도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아랫목에 구들은 두 겹으로 하거나 아주 두꺼운 돌로 깔았습니다.

이러한 해결책 때문에 한 번 데워진 아랫목은 불이 꺼진 뒤에도 아주 오랫동안 열기가 남아 있어 난방 효율이 뛰어났답니다.

온돌이 시작된 시기

예전에는 우리 나라에서 온돌을 사용한 것은 삼국시대 고구려 사람들에 의해서 시작되었다고 추정해왔습니다.

온돌이 시작된 시기

그러나 근래에 와서는 영변군 세죽리, 요령성 무순시 연화보 유적들에서 고조선 시기의 온돌 유적이 발견되었습니다.

세죽리 5개의 집터 중 2개의 집터에서 온돌이 발굴되었는데 온돌은 ‘ㄱ’자형 고래 온돌이었습니다.

이 고래의 앞 부분에는 고래보다 깊은 아궁이가 있었으며, 고래의 길이는 약 3, 4m 정도로 추정됩니다.

온돌이란?

온돌은 개정판 옥스퍼드 사전에 ’Ondol(온돌)’이라고 실려있습니다.

이것은 김치(Kimchi)가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국제어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사전적인 의미를 보면 ‘온돌은 아궁이에서 불을 때어 방바닥 밑으로 난 통로를 통해 방바닥 전체를 데우는 난방 장치’를 말합니다.

온돌은 난방을 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 나라 고유의 방식입니다.
그리고 모든 집에서 사용되었기 때문에 우리 민족의 생활 습관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