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 망막증과 렌즈후부 섬유증식증의 차이

미숙아 망막증과 렌즈후부 섬유증식증의 차이

렌즈후부 섬유증식증
최근 RLF라 불리는 렌즈후부 섬유증식증은 망막에서 초자체에 이르는 미숙한 혈관이 과잉성장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숙아들에게 과도한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수정체 뒷부분 조직에 흉터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산소의 통제로 질병의 출현을 감소시키는 것이 가능하나, 과도한 산소의 통제는 뇌성마비의 원인이 됨.)

미숙아 망막증
출생미숙아에게 치아노제나 호흡장애가 있으면 보육기 안에서 산소공급을 하게 되는데, 그때 산소의 농도가 너무 짙으면 망막의 혈관이 붓고 출혈 ·박리(剝離) 등의 증세가
나타나며, 실명을 포함하는 강한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병이다.

전문가에 따라 똑같은 질병이고 용어만 다르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말하자면,미숙아망막증은 망막의 손상이 있는 증상이고 렌즈후부 섬유증식증은 특징적으로 수정체 뒷부분에 손상의 증상이 있는 병을 말합니다.
즉 증상이 다릅니다.
정확하게는 같지 않습니다.
증상으로 두 병이 구분됩니다.
망막만 손상이 있느냐, 혹은 수정체 뒷부분 조직에 손상이 있는냐로 구별되어집니다. 원인은 산소 과잉 공급으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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