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에 쓰기 좋은 문구 몇가지

우선 탤런트 원기준이 썼다는 청첩장 문구입니다.

매일 저녁 헤어지지 않아도 되요.
밤새도록 전화하지 않아도 돼요.
아침에 눈뜨면 보고 싶은 얼굴이 내 옆에 있어요.
우리 결혼해요.

그 외에 문구로는

 

서로가 있기에 눈뜨는 아침이 행복했습니다.
이제 그 행복을 곁에서 함께 하려합니다.
저희의 시작하는 모습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두 사람이 하나되는 아름다운 날입니다.
그 동안 보살펴 주신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풀빛 첫 만남 !
풋풋한 느낌에 끌렸고

때론 밀고 때론 당기며

둘은 단단히 묶였습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달콤 쌉사름하게 익어갈 무렵

저희는 매일 밤 함께 별을 세기로 했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