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돌아가신 경우 청첩장에 어떻게 적는 것이 좋은가?

원래는 안 쓰는 거라고 합니다.

청첩장의 이름은 청첩하는 분의 이름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고인이 되신 분은 안 쓰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쓰기도 한다는 군요.  질문하신 분의 어머님이 원하신다면, 같이 쓸 수도 있겠지요.

돌아가신 지 얼마 되지 않았을 경우, 성함앞에 조금 작게 ‘고’자를 쓰고 쓰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OOO배상’ 이라는 글귀에 고인의 이름을 쓰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군요.

쓰시려면, 청첩장의 내용문구 중에 ‘OOO와 고OOO의 O남(혹은 O녀) OOO’ 이 부문에만 쓰는것이 좋겠지요.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