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의 추락과 곧 닥칠 달러 위기

–  핵심은 미국 금융위기에 따라서, 적어도 5년간 GDP 성장률이 -3% 정도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  바로 이부분이 최근에 러시아에서 이명박 대통령님이 말씀하신 내년도 경제성장률 5% 수치에 대하여 사람들이 의문을 표시하는 이유입니다.
 

※ 미국 경제위기에 대해서는 1권의 책으로 미리 출판되어 얘기된 책이 있습니다. ’05년도에 출간된 책인데요.
   관심있는 분에게는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관련 서적에 따르면 중국 성장률 10%에 대한 객관적인 의문점에 대해서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30년 장기추세선에서 바라보았을 경우, 미국의 주택가격 거품은 38,000억$ 이며,
이는 미국 의회의 7,000억$ 구제금융으로 해결이 안될 것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 7,000억$는 금융기관이 파산하지 않도록, 즉 BIS 비율 ( : 소비자의 예금인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비율) 처럼
   금융기관이 무너지는것을 막기 위한 금액인 것이고.. 거품해소를 위한 금액은 별도로 소비자들이 지갑에서 내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 문제는 미국 소비자들은 빚으로 생활해왔는데, 빚을 더이상 내기가 어려우니 (Credit line이 무너진 것이죠), 위기가 발생한 것이죠.

금본위제도 폐지이후 실물경제 : 화폐 = 1:1 비율을 유지해왔었는데 (중앙정부의 중앙은행 발권력 균형유지 목표),
최근에는 새로운 신용창출 채널을 통해서 실물경제 : 화폐 = 1:4 정도의 비율이 유지되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 Article 참조)

이런 불균형은 오래 지속될 수가 없죠. 방법은 두 가지 또는 세가지
  1) 해당하는 부분에 대하여 누군가가 희생을 하면서 실물경제 부분을 채워주던가 ?
      – 현재까지는 중국을 비롯한 신흥경제국에서 담당한 부분입니다. $를 채우면서 실물을 채워주는..

  2) 불균형에 해당하는 만큼의 화폐가치가 무너져야 하죠. (인플레이션 + 디플레이션 촉발)

  3) 또는 미래의 세대에게로 계속 미루는 방법도 있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