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를 간식으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

아몬드를 간식으로 간간히 먹으면 포만감을 느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퍼듀 대학 연구팀은 과체중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10주동안 매일 300kal의 아몬드를 간식으로 먹게 한 후 체중의 변화를 관찰했는데 그 결과 체중이나 체질량 지수가 전혀 증가하지 않았다고 밝혀졌다.
이는 아몬드의 세포벽이 소화기간 내에서 지방의 흡수를 막고 견과류 섭취로 인해 포만감을 줘 다른 음식물의 섭취를 줄게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아몬드를 간식으로 먹는다 하더라도 식사시간의 식사량을 줄이지 못하면 결국 원점으로 돌아온다는 사실…

식탐을 조절할 자신이 없는이라면 아몬드 다이어트도 하지 않는것이 좋다.

비타민C만 잘 섭취해도 혈압을 낮출 수 있다

비타민C만 잘 섭취해도 혈압을 낮출 수 있을 거라는 가능성이 제기되어 화제다.
정말 그렇게만되면 성인병을 대폭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AHA) 고혈압연구회의에서 이탈리아 피사 대학의 로사 마리아 브루노 박사는 비타민C가 교감신경계의 지나친 항진활동을 억제해 혈압을 내리게 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20일 보도했다.

교감신경계란 자율신경계의 하나로 혈압과 같이 우리의 의사와 관계 없이 신체기관의 활동을 조절하는 신경조직이다.

브루노 박사는 원인을 모르는 본태성 고혈압 환자 12명에게 5분에 걸쳐 비타민C 3g을 정맥주사로 투여한 뒤 20분 동안 혈압과 교감신경 활동을 측정하고 심전도 검사를 실시한 결과 혈압이 평균 7% 낮아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교감신경계의 활동이 평균 11% 낮아지고 항산화 능력이 상승했다.

혈압은 특히 최저혈압인 확장기혈압이 평균 9%나 떨어졌으며 최고혈압인 수축기혈압은 크게 낮아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 실험은 고단위의 비타민C를 정맥주사로 투여했기 때문에 비타민C를 경구투여 해도 같은 효과가 나타날지는 알 수 없다고 브루노 박사는 말했다.

벽지페인트와 아크릴물감을 섞으면?

우선 구입하신 페인트가 수용성인지 유성인지를 확인해보시구요…

만약 수성이라면 아크릴물감을 섞어도 무방합니다.

벽지 위에 바르는 페인트라면 수성일 가능성이 크리라고 판단 됩니다만…

아닐수도 있으니~

만약 유성이라면, 희석제가 신나로 적혀있는 유성이라면 유성페인트를 새로사서 섞어야 합니다. 뭐 유화물감을 섞어도 무방하겠으나 유화물감은 굳는 시간이 상당히 오래걸리므로 피하는게 좋겠죠…

그리고 유성일 경우 에나멜 계열인지 락카 계열인지 우레탄 계열인지도 잘 확인 하셔야 합니다.   ^^

수성페인트와 아크릴 물감을 섞으면?

두 물감 모두 수용성이기에 액체상태에서 섞입니다.

페인트와 아크릴 모두 사실 물감가루(안료)에다 접착제를 혼합한 것이거든요. 다만, 접착제를 어떤 걸 사용했느냐에 따라 페인트와 아크맄으로 구분하는 것입니다. 페인트는 조금 저렴한 접착제를 사용하고 josonja나 golden는 안료가루도 좋은 걸 사용하고 접착제도 상당히 좋은 접착제를 사용합니다. 냄새를 맡아보시면, 페인트에서는 암모니아 냄새가 심하게 날 겁니다. 그리고 두 아크릴 물감에서는 암모니아 냄새가 거의 나지 않을 거구요. 싸구려 물감에는 암모니아를 섞어 혼합합니다.

물감은 비쌀수록  정직하게 제 값을 하는데, 시간이 오래되어도 색이 변질되지 않고 접착이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페인트는 일년도 못가서 벗겨져 버려 새로 칠해야 하지요? 그 차이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josonja보다는 골든을 섞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두 물감 다 그림을 그리기엔 매우 좋은 재료이지만,  josonja는 주로 과슈안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발색에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아마 물감 표면에 보시면 과슈라고 써져 있을 겁니다. 두 물감 다 상당히 고급 물감이므로 어느걸 사용하시든 별 문제는 없으실 겁니다.

더 권해드리고 싶은건, 페인트 가게에 가시면 흰색 페인트에 섞을 수 있는 액체안료를 조금씩도 팝니다. 페인트 가게에서 액체 red를 몇백원만 두면 살 수 있으니 그걸 사다 쓰시면 어떨까 싶네요. 아니면 쓰다남은 수채화물감도 관계없습니다.

두 아크릴 물감들이 모두 상당한 고가품들인데, 조금 아깝다는 생각에 몇자 추가해서 적어봤습니다.

조금만 섞어도 red안료는 워낙 강력하기 때문에 쉽게 분홍색을 얻을실 수 있을 겁니다.

수성페인트와 아크릴 페인트의 차이점

우선 둘다 고분자로 만든 페인트입니다. 원래는 수성도 물에는 섞이지 않습니다.
수성폐인트는 페인트 원료에(석유화합물로 만든 고분자) 계면활성제(세제에 들어가는) 그런 물질을 이용해 물에 녹게 미쉘화 시킨겁니다.

당연히 물에 녹고 마르고 난뒤에는 물에는 녹지 않지만 접착력이 약해서 외부벽( 비 바라 몰아 닥치는) 경우에 마르고난뒤 가루처럼 묻어나곤 합니다.

아크릴 페인트는 보통 페인트중 강도 접착력이 강한 물질로 따로 경화제를 섞어 페인트를 도포한뒤 표면상에서 고분자화 되는 것입니다.  도로 표지판 차선 등등  한번 칠하면 다시 칠하기 힘든곳에 많이 사용됩니다.

가구리폼 할 때 아크릴페인트 써도 되나?

아크릴 페인트로 가구를 칠해도 상관은 없을듯합니다.

유성페인트이므로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것 잊지마세요~~

요즘은 아크릴 페인트보다는 아크릴 물감을 추천하고 싶네요!!!

아크릴 물감은 수성페인트 이기때문에 냄새는 없답니다.

아크릴수지로 만드는 것이니 기능면에서도 다를 것이 없고 또 칠이 잘 벗겨지지 않는답니다..

아크릴 페인트 = 친환경 페인트 ?

결론적으로 아크릴 페인트가 인체에 완전 무해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모든 페인트는 그나물에 그밥이죠.

우선 페인트는 크게 유성과 수성으로 구분합니다.
페이트가 빡빡해서 칠하기 어려우면 희석제로 묽게하는데 유성은 솔벤트나 신나를 수성은 물을 탑니다.
아크릴페인트는 수성이기 때문에 유성에 비해서 휘발성 물질이 없으니까 인체에 덜 해롭고 환경에 영향도 덜 주는 도료이지요.

유성 페인트는 칠한 양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통풍을 잘 시키면 3-4일 정도면 냄새가 거의 사라질 겁니다.

수성은 내장용과 외장용 2가지가 있습니다.

외장용은 내장용처럼 물을 섞어 희석시키지만 건조가 된 후는 물에 닿아도 분해되지 않으므로 화장실, 싱크대,  세탁기 근처 등에는 외장용이 필요합니다.

아크릴 물감과 아크릴 페인트의 차이점

아크릴물감은 아크릴(에스테르) 수지를 이용해 만든 수성이고, 아크릴페인트는 아크릴수지를 이용해 만든 유성페인트입니다.

사람들 대부분 아크릴페인트가 수성이라고 잘 못 알고 있는데 분명히콩크리트나 낙서방지용에 많이 바르는 유성페인트입니다.

 

아크릴물감은 수성페인트 조색제로 쓰이는 색소와 비슷하다고 보시면됩니다.

요즘은 간단한 가구나 책상같은걸 아크릴 물감으로 리폼하기도 합니다.

다른 작업없이 그냥 붓으로 바르면 되니 간편하기도 하고, 아세톤이나 신너로 문지르기전엔 잘 벗겨지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아크릴페인트는 가구나 책상같은데 바르면 안 됩니다.

콩크리트와 낙서방지용 페인트로 많이 이용하고 유성페인트로 냄새도 심합니다.

가구나 책상같은걸 리폼하시려면 목재용 수성페인트나  가정용 에나멜 또는 락카나 목재용 우레탄을 바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