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3G 국내 출시 11월로 미뤄져

문화일보는 애플 아이폰 출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애플 아이폰 3G 국내 출시 11월로 미뤄져

16일 업계에 따르면 KTF는 최근 미국 애플과 계약을 맺고 오는 11월부터 국내에서 아이폰 3G를 독점 판매할 방침인 것으로알려졌다. 3G 시장에서 SK텔레콤에 근소하게 앞서 있는 KTF는 아이폰 3G 판매를 통해 SK텔레콤의 거센 추격을 차단한다는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KTF가 최근 애플과 한국 판매 계약을 맺고 오는 11월부터 아이폰 3G를 출시키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이폰 출시에 맞춰 아이폰 3G 전용 요금제도도 선보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논란이 됐던 위피 문제는 아이폰 3G에 위피를 탑재해 출시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주무부처인 방송통신위원회는현재 위피 의무 탑재 지속 여부를 놓고 고민중이다. 위피란 우리 기술로 만든 무선 인터넷 플랫폼. 위피 의무 탑재라는 정부방침때문에 현재 시중에서 유통되는 대부분의 휴대전화는 위피를 탑재하고 있다.

자료출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8091601031424100002 (200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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