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이 심해도 눈 떨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보통의 경우 일반인이 느끼는 눈꺼풀이 일시적인 떨림이나 톡톡 뛰는 증상은 실제 다른 질병에 의한 것이 아니라, 피로하거나, 지나친 카페인의 섭취나 담배를 많이 피는 경우에 생길 수 있는 경미한 증상입니다. 그리고 특히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도 발생합니다. 그리고 이 경우에는 휴식을 취하게 되면 보통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는 경우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잘때, 휴식, 인공 눈물약 사용시, 눈꺼풀을 손으로 당겨줄 때, 말할 때, 노래할 때, 콧노래 부를 때 등의 경우에는 조금 호전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 이외에 발현되는 시간이 길거나 오래간다거나 눈꺼풀이외에 다른 부문에도 떨림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그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만 보통 뇌의 신경계통과 연결된 장애 때문에 발생하지 않은가 하고 생각됩니다. 이런 심한 증상을 가진 경우에는 처음 시작할 때는 눈부심이나 이물감과 같은 단순한 눈의 증상으로 시작하여 점차 그 정도가 심해지면서 눈을 뜨기가 힘들어 집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