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한 번에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해낼 수 있지만, 는 한 번에 한가지 씩 집중하여 처리한다. 의 사고형태를 '거미줄 사고방식'(web thinking) 라고 하고 의 사고형태를 계단식 사방방식(step thinking)이라고 한다. 를 화내게 하는 제일 쉬운 방법은 벽에 못을 박고 있을 때 옆에서 말을 거는 것이다. 틀림없이 손가락을 때리게 되어 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는 목소리에 민감하고, 는 제가 본 것을 믿는다. 그래서 아이를 야단칠 때는 상대가 고개를 숙이고 있어도 계속 야단을 쳐도 된다. 그러나 아이를 야단 칠 때는 고개를 들고 쳐다보게 해야 한다. 는 보지 않을 때는 잘 듣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를 속이려고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는 변명의 내용을 듣기 보다는 말하는 사람의 억양, 눈의 움직임, 감정의 기복을 직감적으로 파악하는 데 능하다. 즉 음성신호와 비음성 신호 사이의 불일치에 대해 대단히 민감한 거짓말 탐지기가 바로 다. 를 속일 수 있다고 믿는 를 이해한다고 믿는 는 어리석은 다.

대략 의 70% 정도는 가정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의 70% 정도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가 대인관계에 불행해지면 자신의 일에 집중하기 어렵다. 는 자신의 일에 불행함을 느끼면, 대인관계 역시 원활해지기 어렵다.

대체로 는 경쟁하고, 는 협조하는 데 능하다. 들이 처음 만나면 그 사이에 지위와 힘의 우열이 밝혀진다. 대화도 정치, 스포츠, 군대 이야기가 많다. 모두 승패가 갈리고 힘이 중요한 영역들이다. 그러나 는 관계가 중요하다. 어디 사는 지, 아이들이 몇 명인지, 남편이 뭘 하는 지 들이 보기에는 시시콜콜한 모든 사항을 알고 있다.

는 잘못을 시인 하는 것과 비판을 받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패배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길을 묻는 것 조차 싫어한다. 가 보기에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한 번 물어 보면 될 걸 30분씩 같은 장소를 빙빙 돌며 물어 보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말하고, 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다. 그래서 교도소에 있는 죄수의 90%는 며, 심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90%는 인 것이다.



facebook posting twit

  • 임요환 따라하기
  • 손님, 주문하신 겨드랑이 나왔습니다
  • 조중동….!?
  • 철수와 영희
  • 속이기 쉬운 14가지 유형의 남자들
  • 입덧 치료 방법
  • 입덧을 하면 아가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나요?
  • 입덧은 언제까지 하나요?
  • 입덧은 일종의 방어기전
  • 초음파검사를 할때 아기집인지 결석인지 구분을 못하나요?
    Tagged on:                     
  •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