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은 체질개선과 면역력 개선을 해야 비소로 완치될 수 있다

비염체질을 갖고 있으면 감기도 쉽게 걸리고 감기걸리면 비염증세는 점점 더 심해집니다…
심한 코막힘은 비염증세가 원인 같네요..얼른 좋아져야 할텐데…제가하라는대로 하면 비염 낫습니다..
풀리지 않는 코를 억지로 풀지 마세요…귀까지 멍멍해지고 귀까지 나빠집니다…
냄새를 잘맡지 못하는것도 비염이 원인이죠…..

먼저 힘들어도 이비인후과치료를 잘 받아보세요…
물론 이비인후과치료만 받는다고 비염체질까지 좋아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재발이 잘됩니다…

치료받고 양약복용하면 조금 좋아졌다가 약기운떨어지면 금새 반복적으로
콧속건조하고, 코딱지와 코막힘, 누런콧물, 목이 늘 답답하고 컬컬하고…이런것이 생활에 일부가 되죠??

비염은 단순한 콧병이 아닙니다..체질적인 문제입니다..

비염 축농증은 면역질환이면서 체질적으로 GLA등이 정상인보다 늘 부족해서 발병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부족한 만큼 음식으로 채워주면 몸상태는 정상적으로 될수 있고

코막힘, 콧속건조, 코딱지 목이 늘 따갑고 아프며, 목이 컬컬한 증세들이 사라집니다..
 

저는 비염이 심해서 축농증 물혹제거 수술을 10년에 걸쳐 3번이나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그이후에도 계속 재발되어 아주 힘들었지요..

 

하지만  이제 비염 비중격만곡증 축농증 물혹에서 완전히 벗어난 상태입니다..
전에는 냄새도 제대로 맡지 못했는데 냄새도 잘 맡고 있죠…코가 늘 시원하기에 코에 신경이 가지 않습니다..
 

비염은 치료와 함께 체질을 개선해야 완치됩니다…
 

비염증세(콧속건조 코딱지, 목이 컬컬하고 답답하고 냄새 제대로 못맡고 코막힘 연속..) 심하면 꼭 이비인후과치료 받으세요..그리고 더이상 재발되지 않게 관리잘해주세요..그래야 병원치료나 병원약 복용도 쉽게 끊을수 있습니다..

 

비염 축농증  재발되지 않게 체질개선과 면역력을 좋게하는 좋은 식습관 생활습관  정보를  원하시면…..메일을~~이비인후과치료를 받으면서 비염체질개선에 도움이 되는것 꾸준히 드셔보세요..냄새나는 축농증 비염 반드시 치유됩니다..

일반 비염 및 급성 비염 치료 방법

ㅇ 목련꽃(辛夷花, 꽃 봉오리) 말린 것 10g, 도꼬마리 씨(蒼耳子) 20g을 물 1ℓ에 반으로 달여 차처럼 5∼6개월 마시고 목련꽃을 분말하여 면에 싸서 코속을 막아 둔다.
ㅇ 도꼬마리씨(蒼耳子)나 삼백초(三白草)를 달여 씻고 차처럼 마시거나 창이자를 노랗게 볶아 분말하여 느릅나무 뿌리껍질(楡根皮) 달인 물로 매 식후 30분에 1티스푼씩 먹는다 – 알레르기성
ㅇ 칡뿌리를 분말하여 매 식후 30분에 20g씩 먹는다.
ㅇ 영지버섯 10g을 물 1ℓ와 도라지, 대추를 적당히 넣어 연하게 끓여 차처럼 마신다.
ㅇ 연근을 즙내어 면봉으로 골고루 닦아 내고 1컵씩 마신다.
ㅇ 대추 7개와 생강 3쪽 또는 같은 양으로 달여 차처럼 마신다 – 고질적인 감기
ㅇ 오이 꼭지와 국화, 살구씨를 같은 양으로 말려 분말, 면에 싸서 1일 8시간 정도씩 막아 둔다 – 이하 같다
ㅇ 자소엽과 곽향, 백지를 같은 양으로 달여 매 식후 1컵씩 마신다.
ㅇ 계란기름(용어해설 참조)을 냉장하여 탈지면에 적셔서 1일 3∼4시간 정도 콧속을 막아 두고 아침 저녁 식후 30분에 1티스푼씩 먹는다. 식용은 냉동실에 저장하여 얼려서 떠서 먹으면 편리하다 – 중이염, 심장질환, 비만증 등
ㅇ 느릅나무 뿌리껍질(楡根皮)을 진하게 달인 물에 죽염을 반죽하여 탈지면에 묻혀 막아 둔다 – 축농증, 중이염, 비염
ㅇ 취침 전에 죽염을 쌀알의 반 크기로 잘라 2∼4주간 콧속에 넣어 둔다- 코 감기, 코 막힐 때
ㅇ 콧등에 참기름을 바르고 탈지면에 적셔 콧구멍에 1일 30분 이상씩 막아둔다.
ㅇ 죽염이나 천일염을 약하게 타서 한쪽 코로 들이 마셨다가 반대편 코로 씻어 내기를 1일 2∼3회 반복한다.

ㅇ 식이 요법
① 곶감 현미죽
곶감과 현미를 같은 양으로 죽 쑤어 2∼3일 식사로 대용한다

② 매실 율무경단
깨소금 300g과 꿀 400g을 반죽하고 매실 즙 1티스푼, 소금 10g, 살구씨 껍질 벗겨 분말한 것 30g을 걸쭉하게 하여 율무가루 250g을 뿌려 가면서 칼국수 반처럼 만들어 약 10g 정도씩 손에 참기름을 바르면서 경단을 만들고 해조류 분말 한것 50g을 튀김옷처럼 입혀서 알미늄 호일에 1개씩 싸서 냉장하여 매 식간에 1개씩 6개월 이상 먹는다 – 견비통, 변비, 다이어트     

ㅇ 건강 도인술
양쪽 검지로 코를 싸잡듯이하여 양미간에서 부터 코 뿌리까지 3∼5회 훑어 내리고 양쪽 검지를 중심으로 서로 비벼서 열이 날 때 코를 싸잡듯이 하고 코 뿌리까지 18회 열이 나도록 수시로 비벼준다 – 비염, 코막힐 때, 냄새 못맡을 때

비염의 원인과 증상

비중격 만곡증이 있을 때에 비강이 좁아져서 생기며 먼지, 유독가스, 매연 등의 자극과 술, 담배의 중 독, 심장병 환자, 앉아서 일하는 사람, 상습 변비자, 갱년기의 부인에게 많다.

재채기, 오한, 전신권태 및 위화감, 앞머리의 압중감, 코 속의 소양증과 건조증, 종종 발열이 오고 비색과 콧물과다, 취각 장애등이 온다.

콧물은 처음엔 묽다가 점차 농도가 짙다. 악취가 나기도 하고 혈액이 섞이기도 한다.

대체로 맑은 콧물은 한증(몸이 냉함)이고 누런 콧물은 열증이다.

비염, 코감기에 좋은 음식

1. 무즙 세척액
☞ 맵지 않은 무를 선택 푸른 부분을 잘라내고 흰부분만을 강판에 갈아 즙을 짜서 면봉에 묻혀 코에 넣어 준다. 이것을 2~3번 반복하면 막힌 코가 펑 뚫린다.
**무우가 매우면 코안이 아프고 쑤신다.

2. 생강즙 세척액
☞ 알이 굵고 싱싱한 생강을 골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강판에 곱게 갈아 거즈로 꼭 짠다. 대야에 미지근한 물을 담아 준비한 생강즙을 5~6방울 정도 섞은 다음 그 물에 얼굴을 반쯤 담궈 콧구멍으로 물을 빨아 들인후 입으로 뱉어내는 것을 5~6회 반복한다. 그러면 재채기가 멋는다.

3. 수박 줄기 가루
☞ 신선한 수박 줄기를 따서 깨끗이 씻은 다음 중불에서 갈색이 될 때까지 볶다가 분마기에 넣고 간다. 그 가루를 2~3등분으로 나누어 따뜻한 물로 먹는다. 수박줄기 30g이 하루 분량. 이렇게 하면 콧물이 멈춘다.
***수박은 부기를 가라 앉혀 준다.

4. 율무, 삼백초차
☞ 잘 말린 삼백초잎 15g에 율무 15g을 함께 넣고 물 5컵 정도 부어 그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중불에서 서서히 달인다. 그 물을 하루에 3번으로 나누어 마신다. 따뜻하게 달여서 마시는것이 더욱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3일 정도 계속하록

***체질개선에도 효과 적이며 만성 비염환자에 좋다

코감기 빨리 낫는 치료 법 – 민간요법 중심으로

코감기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감기의 다른 병명이 ‘급성비염’ 이지요.
코의 약한 상태가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악화된 것입니다.
우선 코감기에 좋은차를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생강차, 대추차, 유자차, 모과차…
실내 온도를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시고 주무실때 이불 꼭 덥고 주무시기 바랍니다.
아래 나와있는 감기에 효과적인 음식도 자주 드시면 몸 회복되는데 도움이 되실거예요.
 

● 감기에 효과적인 음식
→ 파와 생강
두통과 함께 몸이 으스스 추워지고 땀이 잘 나지 않을 때 흰파뿌리와 생강을 달여 뜨거울 때 마신다. 파의 흰 부분은 땀이 나게 해서 열을 내리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 귤
귤을 통째로 굽거나 호일에 싸서 구운 것을 찻잔에 넣고 된장, 꿀, 묵은 생강 즙을 약간씩 넣은 다음 뜨거운 물을 부어 숫가락으로 귤을 으깨면서 먹는다.

→ 배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갈증을 멈추게 하는 배. 배를 껍질째 씻어 윗부분을 잘라내고 심을 파낸 뒤에 대추나 인삼 또는 오미자와 대추 또는 꿀을 넣고 쪄서 즙을 내어 마시면 감기에 좋다. 급할 때에는 배즙만 마셔도 감기 치료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 감기와 비염에 유익한 정보 많이 보시면서 건강 꼭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속이기 쉬운 14가지 유형의 남자들

속이기 쉬운 14가지 유형의 남자들

자고로 감정상에서는 남자들이 여자를 속여왔다. 하지만 현재 여자들은 모두 영리해져서 여자가 남자를 속이는 세상으로 바뀌었다. 아래 몇가지 쉽게 속는 남자들을 알아보자!

1. 당신을 대견스레 바라보며 얘기하는 남자, 이런 남자는 정열적이고 사랑에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한다.

2. 당신과 단둘이 있을때 날씨가 덥든 춥든 손바닥에 땀을 쥐고 있는 남자, 당신에게 호감을 갖고 있어 한선의 분비가 이상해진 것이다.

3. 같이 길을 걸을때 무의식적으로 여자의 좌측에 서는 남자, 책임감과 보호심이 강하다.

4. 작은 실수 혹은 무의식결에 한 말에 귀엽게 혀를 내밀거나 어깨를 살짝 올렸다 내리는 남자, 당신에게 사랑의 신호를 보내며 매력을 발산하는 표현이다.

5. 눈으로 말하는 남자, 당신에게 강렬한 호감을 갖고 있으며 쉽게 질투한다.

6. 무슨 말을 하거나 무표정을 유지하는 남자, 이런 남자는 가까이 하기 어렵다. 하지만 일단 사귄다면 진심으로 상대방을 대한다.

7. 여자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척 하는 남자, 이런 남자는 지나치게 순진하지 않으면 풍부한 이성교제 경험이 있다.

8. 당신의 눈빛을 피하면서 말하는 남자, 당신에게 신경을 많이 쓰며 질투심이 강하다.

9. 당신과 마주하고 얘기를 나눌때 목소리가 평소와 틀리거나 약간씩 떨리는 남자, 아주 순수하고 당신을 사랑하고 있으며 적당한 기회를 빌어 사랑을 시작하려 한다.

10. 말 재주가 좋고 유머감각이 좋은 남자, 당신을 유혹하기 위해 즐거움과 편안함을 만들어 주며 감각이 예민하고 논리성이 강한 남자이다.

11. 당신앞에서 멋있는척, 쿨한척 하는 남자, 이런 남자는 의지력이 박약하기 때문에 조금만 수단을 쓰면 금방 넘어올수 있다.

12. 말이 끝없이 많은 남자, 사랑에선 인내심이 부족하지만 당신을 붙잡고 싶어 하는 남자이다.

13.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 남자, 하지만 이런 남자는 애정이 쉽게 변할수 있다.

14. 아무일도 없이 쉽게 화를 내는 남자, 이런 남자는 마음이 좁지만 당신을 진심으로 대하고 늘 함께 있기를 원한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여자는 한 번에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해낼 수 있지만, 남자는 한 번에 한가지 씩 집중하여 처리한다. 여자의 사고형태를 ‘거미줄 사고방식'(web thinking) 라고 하고 남자의 사고형태를 계단식 사방방식(step thinking)이라고 한다. 여자가 남자를 화내게 하는 제일 쉬운 방법은 벽에 못을 박고 있을 때 옆에서 말을 거는 것이다. 틀림없이 손가락을 때리게 되어 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여자는 목소리에 민감하고, 남자는 제가 본 것을 믿는다. 그래서 여자 아이를 야단칠 때는 상대가 고개를 숙이고 있어도 계속 야단을 쳐도 된다. 그러나 남자 아이를 야단 칠 때는 고개를 들고 쳐다보게 해야 한다. 남자는 보지 않을 때는 잘 듣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여자를 속이려고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여자는 변명의 내용을 듣기 보다는 말하는 사람의 억양, 눈의 움직임, 감정의 기복을 직감적으로 파악하는 데 능하다. 즉 음성신호와 비음성 신호 사이의 불일치에 대해 대단히 민감한 거짓말 탐지기가 바로 여자다. 여자를 속일 수 있다고 믿는 남자나 여자를 이해한다고 믿는 남자는 어리석은 남자다.

대략 여자의 70% 정도는 가정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남자의 70% 정도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여자가 대인관계에 불행해지면 자신의 일에 집중하기 어렵다. 남자는 자신의 일에 불행함을 느끼면, 대인관계 역시 원활해지기 어렵다.

대체로 남자는 경쟁하고, 여자는 협조하는 데 능하다. 남자들이 처음 만나면 그 사이에 지위와 힘의 우열이 밝혀진다. 대화도 정치, 스포츠, 군대 이야기가 많다. 모두 승패가 갈리고 힘이 중요한 영역들이다. 그러나 여자는 관계가 중요하다. 어디 사는 지, 아이들이 몇 명인지, 남편이 뭘 하는 지 남자들이 보기에는 시시콜콜한 모든 사항을 알고 있다.

남자는 잘못을 시인 하는 것과 비판을 받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패배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길을 묻는 것 조차 싫어한다. 여자가 보기에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한 번 물어 보면 될 걸 30분씩 같은 장소를 빙빙 돌며 물어 보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여자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말하고, 남자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다. 그래서 교도소에 있는 죄수의 90%는 남자며, 심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90%는 여자인 것이다.

멀미 하고난 후 뭐하면 속이 좋아질까?

그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창문을 살짝 열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같이 노래를 부르면 좋아지기도 합니다.

멀미가 심한 경우에는 차를 세우고 자세를 눕혀서 옷을 느슨하게 해주며 눈을 감고 옆에서 다른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를 한 경우에는 토한 것을 치우고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 나쁜 냄새 때문에 멀미가 더 심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신체 불균형으로 나오는겁니다. 아니 말그대로 속이 울렁거린다고 보는게 좋습니다.

덜컹 거리는 차나 기차에서 많이 일어나는데요.
덜컹 거리면서 뱃속에 있는 음식물이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위의 소화 운동을 제대로 못하는거죠.
일종의 소화 불량입니다.

멀미를 줄이는 방법은 아무거도 안먹는거죠.
그리고 차나 기차등을 마니 타보는 겁니다. 비행기 멀미도 있다고 하죠. 그것은 신경성 소화 불량 같은겁니다.

멀미… 하기 전에 예방하자- 멀미 예방 방법

1.배를 타거나 차를 탈 때 흔들림이 적은 좌석에 앉습니다.

배를 탈 때는 상대적으로 흔들림이 적은 중앙 위치에 승선하 는게 좋고, 비행기는 주날개 위쪽 좌석, 버스나 자동차는 흔들림이 적은 앞좌석에 앉는 것이 좋습니다. 바깥경치를 그것도 가까이 있는 경치보다는 멀리 있는 경치를 바라보는 것이 멀미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2.여행직전이나 여행 중에 음식물 가볍게 먹습니다.

여행 직전이나 여행 중에 음식물이나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토할까봐 일부러 굶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 배가 너무 고프면 도리어 멀미가 심해질 수도 있으니 장시간 여행 중에는 가볍게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3.여행 중 책이나 신문을 보지 않도록 합니다.

여행 중 신문이나 TV 혹은 책을 보면 멀미가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4.수면을 취합니다.

잠을 자면 멀미를 하지 않기 때문에 수면을 취하는 것도 한 방법 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주의를 해도 멀미를 할경우 멀미약을 미리 사용하는것이 중요!

이상과 같은 주의를 하는데도 멀미를 자주 하는 경우에는 미리 멀미약을 처방 받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명심할 점은 멀미약은 예방 효과만 있을 뿐이고 이미 멀미가 났다면 먹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멀미약으로는 먹는 방법과 피부에 붙여 천천히 흡수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른바 붙이는 멀미예방약은 스코폴라민이라는 약제로 흡수에 6-7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여행을 하고자 하는 전 날밤에 귀 뒤에 붙여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약효는 3일 동안 지속되므로 장기간에 걸친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 약제는 부작용으로 입이 마르고, 졸리고, 시야가 흐리고,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 의식이 흐려질 위험이 있습니다. 또 약을 붙인 손으로 눈을 만지면 손에 묻은 약이 눈에 들어가 눈동자가 커지고 시야가 흐릿해지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몸에 붙이는 멀미약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먹는 멀미예방약으로는 히스타민제 성분의 물약이나 알약들이 있는데 이런 약들은 작용 시간을 고려하여 여행을 떠나기 30분- 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거리 여행을 할 때는 4~6시간 후에 멀미약을 한번 더 먹을 수도 있으며 졸음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지에 도착하여 바로 운전과 같이 맑은 정신상태를 요하는 활동을 하는 것은 금해야 한다.

멀미를 잘 일으키는 사람들의 특징

대체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더 민감한데 여성에서는 특히 생리기간에 멀미가 더 잘 일어납니다.

연령별로는 2세 이상의 유소아가 멀미에 가장 민감한 나이인데 그것은 멀미가 생기는 원인에서 이미 기술한 대로 몸은 가속감을 느끼지만, 아이들의 눈은 앞좌석에 가려 속도 변화에 대한 정보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이 나이의 소아와 여행을 할 때는 바깥 풍경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멀미예방에 중요합니다.

2세 이하의 영아들은 멀미를 잘 하지 않으며, 소아기를 지나 성인이 되면서 멀미를 하는 횟수가 점차 줄어 50세가 넘으면 멀미를 거의 하지 않게 됩니다. 편두통이 있는 사람들이 멀미를 더 잘 일으킨다고도 합니다.

멀미도 익숙해지면 극복할 수 있다 !!

처음에는 심한 멀미를 일으켰던 상황이더라도 자주, 반복해서 접하게 되면 우리 몸은 그 상황에 적응하게 되어 점차 멀미를 덜 느끼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처음 배를 탈 때는 배멀미가 심하지만, 자주 타다 보면 배의 움직임에 적응해서 멀미를 덜 느끼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교통 수단에는 잘 적응이 되어 아무런 멀미 증상도 느끼지 않지만 비행기와 같이 평소에 경험하지 않던 교통수단을 이용하게 되면 멀미를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속이 미식거리는 멀미… 왜 생기는 것일까?

멀미는 차나 배와 같은 교통기관을 탈 때 뿐 아니라, 놀이 공원에서 기구를 타는 경우에도 생깁니다.

따라서 아직까지 그 기전이 정확히 이해된 것은 아니나 멀미는 우리 몸 안의 평형감각과 관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멀미는 몸이 흔들릴 때 몸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세 기관인 속귀의 전정기관, 비전정계 고유수용체, 눈을 통해 감지하는 몸 움직임에 대한 정보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 발생한다고 추정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눈으로 보는 주위 환경은 움직임이 크지 않은데 반해 전정기관이나 고유수용체가 몸이 움직이는 신호를 충분히 느끼면 멀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멀미는 또 위의 세 기관을 통해 얻은 감각이 과거의 경험과 매우 다를 때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멀미의 원인 및 예방 방법

멀미(Acceleration Sickness)는 배, 항공기, 차 등을 탔을 때 일어나는 가속도 자극 때문에 몸의 평형감각을 조절하는 부위에 이상이 생기면서 식물신경이 흥분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증상이다. 식물신경이 흥분하면 뇌의 중추에 자극이 전달돼 메스꺼움을 일으키고 토하게 되는 것이다.

때로는 시각적인 자극이나 역한 냄새 등도 멀미의 원인이 된다. 멀미의 증상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안면이 창백해지거나 식은땀, 구역질 등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들은 탈 것에서 내리면 곧 없어진다

멀미약의 성분은 항히스타민제인 ‘드라마민(Dramamin)’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여행을 떠나기 1시간 전에 한두 알을 복용하면 예방 효과는 4시간 정도 지속된다.

항히스타민제란 알레르기 질환의 한 원인인 히스타민의 작용에 길항하는 약제로, 항히스타민 작용 외에 국소마취, 교감신경차단, 부교감신경차단, 진정 등의 작용이 있다. 그래서 주로 알레르기나 천식, 두드러기, 혈청병, 감기나 차멀미 등에 쓰인다. 또 알레르기성 피부병에도 연고제로 사용되는데, 복용을 하면 졸음이 오거나 소화불량, 흥분 등의 부작용이 있다.

최근 밝혀진 바에 의하면 멀미를 진정시키는데 사용하는 드라마민보다 생강이 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됐다고 한다. 생강은 뇌에 작용하지 않고 장에 작용하기 때문에 드라마민처럼 졸음을 가져오지 않는다. 식물 약리학의 대가인 앨버트 풍 박사에 따르면, 동양에서는 수세기 전부터 생강이 멀미에 효과가 있음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홍콩에서는 배를 타는 사람들이 절인 생강을 먹고 있는 광경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멀미약은 복용하는 것만 있는 게 아니라 붙이는 멀미약도 있다. 이 붙이는 멀미약의 성분은 ‘스코폴라민’으로서, 가지과 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알칼로이드 제제이다. 이는 부교감신경억제제, 진통제, 진정제로 사용되며, 간질이나 모르핀 중독, 알코올중독, 천식, 멀미 등에 쓰인다.

멀미를 예방하려면 그네, 회전의자, 체조 등의 적당한 훈련이 필요하다. 또 탈 것을 타기 전에 가벼운 식사를 하거나 느슨한 복장을 하는 등 충분한 신체의 조정이 필요하다. 매우 멀미가 심한 사람은 여행을 하기 1주일 전쯤 정맥주사를 1-2회 정도 맞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