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을 완하 시키는 방법

입덧은 태아의 심장이 뛰기 시작하는 임신 6주부터 보통은 시작이 된다.

▶입덧은 왜 하나요?

임신 6주에서부터 16주까지 심한 입덧에 대부분의 산모가 시달리게 된다. 입덧이 왜 생기는 것조차도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아마도 산모에게 발생되는 여러 종류의 신체적 변화가 주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난체 호르몬의 과다분비, 위산과다 현상, 과로, 스트레스와 여러 생리적 요인 등이 복합되어 일어나는 일로 여겨진다.

▶메스껍기만 한 것도 입덧인가요?

입덧의 형태는 매우 다양하여 구토, 메스꺼움 등이 지속되는 경우 두통, 딸국질, 어지러움등이 있다.
그러나 구토증세가 너무 심하여 탈수나 영양실조 등의 증상을 보일 경우에는 의사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전해질, 포도당이 함유된 영양제를 공급 받도록 해야 한다.

▶입덧이 심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입덧이 심한 경우 비타민 B6을 사용하는데 이는 면역체계를 강화시켜주고, 신경 전달이 잘 되도록 하고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고, 적혈구 생산에도 유용한 비타민이다. 바나나, 현미, 쇠고기, 닭이나 오리, 물고기, 곡류, 옥수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입덧을 완화 시키는 여러 방법은 다음과 같으며 특히 공복 시에는 더 심해지므로 여러 번으로 나누어 조금씩 음식 섭취를 해서 공복 상태가 되는 것을 피하도록 한다.

1. 간식을 항상 준비하여 틈날때마다 먹는다.(크래커, 요플레등)
2. 아침에 일어나 공복 상태를 느끼기 전에 크레커나 크라상등의 빵을 먹는다. 무향, 무취라서 도움이 된다.
3. 식후 20~30분의 휴식을 취한 후 활동을 시작한다.
4. 의사와 상의하여 비타민 B6 을 복용한다.
5. 철분약은 임신 4개월 이후에 복용한다.
6. 수분 섭취를 잊지 않는다.
7. 탄산수, 생강차, 레몬차등을 먹어본다.
8. 긴장을 풀고 휴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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