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유모차를 사용할때 검토 해야될 부분

1) 핸들링
유모차의 핸들을 잡고 밀면 손목의힘과 어깨의 힘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 손목과 어깨의 디스크부분에 통증이 올수있습니다. (30분정도 사용했을경우)

2) 유모차 무게
가벼울 수록 엄마가 스트레스를 적게 받으며 만약 무겁다고 느낄때는 유모차를잡는 순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유모차의 무게를 최소화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유모차를 들었을때 손목,어깨,허리등에 무리가 갈수있습니다.

3) 프레임
프레임은 단단하면서 가벼워야합니다.
엄마가 유모차를 밀었을때에 아기의 무게와 유모차의 무게를 고려한다면 신체를 연결해주는 부분(디스크)의 힘의 비중이 낮아지기 때문에 잘밀리면서 가벼울수록 좋습니다.

아기가 유모차에 타기싫어하는경우 및 아기에대한 최상의 조건

– 아기의 몸이 불편할수록 아기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안타려고합니다.
   : 등받이 각도가 최소 150~160도 정도가 되면서 조절이 되어야합니다.
     이유는 단시간 주행일지라도 아기는 연약한 신체부분(디스크)으로 연결 되어있기 때문에
    앉아있기만할 경우 목,어깨,허리등에 흔들림으로 인한 통증이 오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가 있습니다.
    아기에게 등받이각도를 적절히 조절하면 아기에게 최상의 조건이 됩니다.
     (예 : 최상의 조건이 된다면 아기는 울다가 멈출수도 있습니다.)

– 시트폭이 좁을수록 답답해 합니다.
   : 아기는 자신의 주변 움직이는 공간이 부족하면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시트가 넓을수록 편안해합니다.

 – 딱딱한 등받이는 될수록 피해야 합니다.
  : 서스펜션기능이 좋더라도 흔들림으로 인한 충격은 거의시트에서 오기때문이며 아기의 신체부위(디스크)에
     영향을 많이줍니다.
     아기의 몸을 엄마의 품처럼 감싸주는 기능의 시트가 최상의 조건입니다.

 – 범퍼바(안전가드)가 있어야 합니다.
   : 대부분 3개월 이상의 아기들은 흔들림으로 인한 현상으로 심하면 일어설려고 합니다.
    때로는 부모가 벨트를  풀어놓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아기는 순간적으로 주변의 무언가를 잡으려고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부모가 항상 아기앞에 있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존재

네 살 때
아빠는 뭐든지 할 수 있었다.

다섯 살 때
아빠는 많은 걸 알고 계셨다.

여섯 살 때
아빠가 모든 걸 정확히 아는 건 아니었다.

열 살 때
아빠가 어렸을 때는 지금과 확실히 많은 게 달랐다.

열두 살 때
아빠가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건 당연한 일이다.
아버진 어린 시절을 기억하기엔 너무 늙으셨다.

열네 살 때
아빠에겐 신경 쓸 필요가 없어.
아빤 너무 구식이거든!

스므한 살 때
우리 아빠 말야?
구제 불능일 정도로 시대에 뒤졌지.

스물다섯 살 때
아빠는 그것에 대해 약간 알기는 하신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은 오랫동안 그 일에 경험을 쌓아 오셨으니까.

서른 살 때
아마도 아버지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게 좋을 듯하다.
아버진 경험이 많으시니까.

서른다섯 살 때
아버지에게 여쭙기 전에는 난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었다.

마흔 살 때
아버지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한다.
아버진 그만큼 현명하고 세상 경험이 많으시다.

쉰 살 때
아버지가 지금 내 곁에 계셔서 이 모든 걸 말씀 드릴 수 있다면
난 무슨 일이든 할 것이다.
아버지가 얼마나 훌륭한 분이셨는가를 미처 알지 못했던게 후회스럽다.
아버지로부터 더 많을 걸 배울 수도 있었는데 난 그렇게 하지 못했다.

            -Anne Landers-

초경량 유모차 콤비 웰플렛유모차 ST-430 기능 리뷰

2개월부터 2살까지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최경량 유모차

엄마의 사랑을 우선으로 하는 초경량 + 풀리크라이닝 170 도까지
바퀴에는 충격 흡수
콤비는 과학으로 아기를 지켜 드립니다.

상품정보
– 본체중량 : 3.8kg(총 중량 4.3 kg)
– 리크라이닝 : 130도~ 170도
– 사용연령: 2개월 ~2세까지
– 사 이 즈 : (개)W 470(시트폭:290) X D744 X H 1004 / (폐)W 370 X D268 X H 1000

제품 특징
초경량 유모차 콤비 웰플렛유모차 ST-430 기능 리뷰
초경량 유모차 콤비 웰플렛유모차 ST-430 기능 리뷰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절충형 유모차 비교 – 맥클라렌,아프리카,잉글레시나,콤비

유모차를 선택할 때 아기의 월령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신생아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디럭스와 절충형 디럭스 유모차가 있는데요
디럭스 유모차는 170도 이상의 충분한 등받이 각도조절이 가능하고 충격흡수장치와 큰바퀴를 가지고 있어
안전하고 아기에게 편하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실제로는 4,5세까지는 사용할 수 있지만 무게가 너무 무겁고 접었을 때 부피도 커서 아기가 성장하면서 그 사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나온 제품이 절충형 디럭스 유모차 인데요
디럭스 유모차 기능을 갖추면서도 무게도 줄이고 접었을 때 부피를 줄여 휴대 및 이동에 용이한 제품입니다.
디럭스 유모차와 휴대용 유모차의 장점을 갖춘 유모차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대부분의 가정에서 많이 구입하는 유모차가 바로 절충형 유모차입니다.
절충형 유모차는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니 딱인거 같애요

 

* 추천상품 (절충형 디럭스)

 

[맥클라렌]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사용해서 더 유명한 유모차죠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절충형 유모차 비교 - 맥클라렌,아프리카,잉글레시나,콤비

1. 테크노클래식

최저가 : 279,000원
등받이 각도 : 4단 등받이 각도
안전벨트 : 5점식 안전벨트
바퀴 : 원터치 링키지 시스템 브레이크, 충격흡수형 듀얼타입 바퀴
무게 : 6.5kg

상세설명

– 최고급 경량 알루미늄 프레임 사용
– 5점식 안전벨트 적용
– 내구성 최상등급 원사 시트
– 햇빛 차단을 위한 지퍼식 3단 캐노피 시스템
– 양면 사용으로 실용적인 시트라이너(탈착 가능)

– 탈/부착형 머리 보호대
– 인체 공학적 3단계 높이 조절 손잡이
– 어깨벨트 높이 조절(2단계)가능
– 자외선 차단 캐노피 상단 유아 확인창
– 간편한 운반용 손잡이
– 가랑이 벨트 위치 조절(2단계)가능
– 앞바퀴 회전/고정 클립 적용

 

2. 2006형  Techno-XT 유모차  

최저가 : 259,000원

무게: 6.8kg
특징:
– 5점식 안전벨트 시스템
– UV차단하는 썬바이져
– 충격완화하는 6.5인치 4륜바퀴 적용
– 등받이각도 4단계 조절(최대 170도)
– 쿠션패드로 아기의 어깨를 보호할 수 있음

 

[잉글레시나]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절충형 유모차 비교 - 맥클라렌,아프리카,잉글레시나,콤비

1. 지피

최저가 : 489,000원
무게 : 8.5kg
접은 크기 : 53 x 35 x 98 cm
펼친 크기 : 86 x 53 x 106cm
특징 :
– 2006년형 지피에서 업그레이드된 모델
– 4단계 등받이 각도조절
– 5점식 안전벨트
– 업그레이드된 회전가능한 앞바퀴와 브레이크가 장착된 뒷바퀴

2. 트립

최저가 : 249,000원
무게 : 6.3kg
특징 :
– 확장형 보조차양으로 자외선으로부터 아기를 보호
– 유럽형 5점식 안전벨트
– 4단계 등받이 각도조절가능(최대 170도까지)
– 탈부착 가능한 컵홀더

 

[아프리카]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절충형 유모차 비교 - 맥클라렌,아프리카,잉글레시나,콤비

1. 베이비 크루져  (디럭스형이지만 무게가 가벼움)

최저가 : 518,000원
무게 : 6.3kg
등록일 : 2007년 03월
특징 :
– 360도 회전가능한 대형바퀴
– 양대면기능
– 환기조절기능과 단열시트로 아기의 체온조절
– 안정된 자세를 유지하는 쿠션으로 고관절 탈구예방

 

[콤비]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절충형 유모차 비교 - 맥클라렌,아프리카,잉글레시나,콤비

1. 미라클 턴 TJT-450 (절충형휴대용에 가까운 제품)

최저가 : 379,050원

무게 : 약 6.5kg

상세설명

– 4륜 자동회전
– 마주보기에서도 앞바퀴가 자동 회전되므로 코너 회전 및 핸들링이 자유로움
– 진동 및 충격을 흡수하는 특수 겔 소재
– 머리, 등, 엉덩이 부분을 편안하게 받쳐주어 아기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며 최적의 자세를 유지해 주는 다코시트
– 3차원 입체 메쉬시트 및 개폐식 통기구멍 채택으로 3도나 낮아진 체감온도

 

이 중에서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애요 ^^

기능에 따라 분류되는 유모차의 종류

유모차는 크게 3종류로 나눠볼 수 있어요.

* 디럭스 유모차

보통 등받이 조절기능이 있는 유모차를 말합니다. 등을 가누지 못하는 아기들을 위해 등받이가 140~180도까지 조절되는 제품들도 나와 있으며 커다란 차양과 발싸개가 부착된 유모차들도 있습니다.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아이와 외출 시에 편하고 쿠션이 매우 뛰어납니다. 그러나 무게가 무겁고 크기가 커서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 일반형 유모차

디럭스와 휴대형 유모차의 중간 형태로 볼 수 있으며 보통 5개월 정도 된 아기부터 사용할 수 있고 등받이 각도는 110 ~ 130도까지 조절됩니다. 디럭스형에 비해 무게와 부피가 작으며 휴대형에 비해서는 승차감과 쿠션이 우수합니다. 그러나 등받이 각도가 낮기 때문에 쉽게 뒤척이는 아이에게는 불편할 수 있으며 디럭형에 비해 좌우 폭이 좁습니다.

* 휴대용 유모차

한 손으로 아기를 안고서도 다른 한 손으로 유모차를 통제 가능할 정도로 기능이 간단하고 가벼운 유모차 입니다. 대부분이 등받이 각도가 조절되지 않거나 한단계 정도 조절되며 가격도 저렴하고 사용법도 쉽습니다. 하지만 성장 중에 있는 아기의 등을 충분히 지탱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6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휴대용 유모차 중 가장 잘 나간다는 롯시니와 베르디

휴대용 유모차 중 가장 잘 나간다는 롯시니와 베르디

 

라스깔라 유모차는 3종류가 있습니다.

그리고 휴대용으로는 롯시니랑 베르디 두 종류기있답니다,,

두제품 다 7개월부터 36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하고요..

롯시니는 유모차 무게가5.5키로이고, 3단으로 등받이 조절이 가능 하답니다,,브레이크도 원터치식이랍니다, 핸들이 참 가벼워서 좋아여,,

 

휴대용 유모차 중 가장 잘 나간다는 롯시니와 베르디

라스깔라 베르디는 초경량 유모차랍니다,

유모차 무게가3.85나가는 유모차이고요~ 간단하게휴대가방이있어서 휴대하기가 간단해요

베르디 역쉬 핸들링이 부드러운제품이랍니다,,

스토케 유모차는 차에 넣고 빼는게 쥐약이다

우선 유모차의 단점만을 알려드립니다.

스토케 유모차는 다른 제품에 비해서 크기가 크고 무겁습니다.
실제로 유모차를 끌고 다닐때는 상관이 없으나, 차에 넣고 내릴때 불편합니다. 여성분들에게는 좀 버거워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아기와 마주보기로 설정하고 다니실 경우, 접는다 할지라도 크기가 상당하기 때문에 왠만한 트렁크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즉, 정리하면

마주보기 설정을 하고 접으면 중형차 트렁크에 안들어 갑니다.
SUV는 확인이 안됩니다. 물론 시트를 분리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앞 보기 설정을 하고 접으면 중형차 트렁크 및 SUV 트렁크 공간에 들어갑니다.

제가 볼 때는 이것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차에 넣고 내릴때 불편해서 한때는 대형차 구입도 생각했답니다..^^

다음 단점으로는 앞보기와 마주보기 변환시 발판을 빼내야 가능하다는 겁니다.
크게 불편하지는 않으나 단점을 생각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 이건 글로 설명해도 이해가 잘 안될 듯 하니, 가까운 백화점이나 Road Shop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생아 유모차 어떤 것이 좋을까?

유모차의 선택에 있어서도 아기의 월령은 무척 중요한 요소입니다.
아기 월령이 6개월 미만이라면 디럭스형이나 절충형 디럭스타입의 유모차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용(혹은 절충형휴대용)을 사용할 경우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아기의 뇌와 경추에 좋지 않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안전검사 기준에도 출생후 만3개월을 기준으로 유모차의 형태가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디럭스 유모차는 등받이 각도 170도이상, 바퀴사이즈가 크며, 충격 흡수장치가 있어 아기의 안전과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것입니다.  말씀하신 이븐플로 제품도 여기에 속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아기편의만을 강조하다 보니 무겁고 접었을때나 폈을때의 부피가 커서 이동과 휴대가 어렵습니다.
차트렁크에 넣기도 버거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에 반해 절충형 디럭스타입은 디럭스의 기능(등받이갇도,충격흡수장치,큰사이즈의 바퀴)을 어느 정도 유지 하면서 휴대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한 것입니다. 접었을 때의 부피가 작아져서 이동과 휴대에 용이합니다.
물론, 디럭스의 기능에 휴대기능을 추가한 것이므로 무게가 가벼운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신생아부터 약 4세경까지 쓸수 있어 아기의 편의와 사용기간의 측면을 모두 고려했다 하겠습니다.
아기의 성장함에 따라 유모차의 무게감이 느껴지면 그 이후에는 완전휴대용(저렴합니다.)을 구입해서 잠깐씩 사용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추천상품(절충형 디럭스)
1.맥클라렌 : 테크노클래식,테크노XT,보그,라이더
2.잉글레시나 : 지피,트립(트립은 절충형디럭스와 절충형 휴대용의 중간형태)
3.뻬그뻬레고: P3

자동차에 붙은 스티커 깔끔하게 떼는 방법

1. 어떤 스티커든지 뜨거워야 잘 떼어집니다.
스티커 부착면의 끈적이가 열을 받아야만 누글누글 해져서 잘 떨어지는 원리입니다.


2. 드라이어로 따끈하게 데워서 손톱이나 칼끝으로 스티커의 모서리부분을 들어올린다음 뜯어내시면 됩니다.

뜯어 내실 때는 힘줘서 팍팍…하시면 안되고 천천히 스티커가 끊어지지 않게 하시는 것이 요령입니다.

드라이어 전기선을 끌어오기가 여의치 않으면 뜨거운 물을 부착 위치에 뿌린 다음 떼어내시기 바랍니다.

라이터로 가열하거나  토치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라이터를 사용하실 때에는 작은 스티커를 떼어낼 때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부착면과 떨어뜨린 후에 불을 붙이고 스티커에 가깝게 하셔야 그을음이 안생깁니다.
스티커 앞에다가 라이터를 대고 불을 붙이면 까맣게 그을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컴파운드 등으로 살짝 닦으면 없어지지만요…
토치는 넓은 면적을 뜨겁게 할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스티커가 타들어갈 정도로 많이 가열하시면 안됩니다.  스티커가 열을 받아서 기포같은 것이
생길 정도면 그만 가열하셔야 합니다.  기포가 생겨서 타들어가면 차량 도색면에 역시 그을음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일반적인 컬러의 스티커(PVC계열)는 뜨겁게 데우고 하면 아주 쉽게 잘 떨어지지만
메탈릭계열과 홀로그램, 반사 스티커는 떼어내기 정말 힘듭니다.

3. 메탈릭계열과 홀로그램, 반사 스티커(PET계열)제거방법
일반적인 스티커와는 다르게 여러겹의 소재가 합쳐진 형태이기 때문에 제거가 쉽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스티커는 따뜻하게 해서 제거해야 잘 떨어집니다.

 

4. 유리창에 부착된 자동차 스티커 제거방법
커터칼을 길게 빼서 옆으로 뉘어서 대패질하듯이 부착되어있는 스티커의 끝부분을

들어낸 후 손으로 떼어스티커를 제거하세요~

차량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지요?
물론 한 번에 떼어낸 것은 아니고 여러번 반복해서 떼어내야합니다.

5. 다음은 끈적이 제거 요령입니다.
시트의 타입에 따라 끈적이가 남을 수도 있는데
넓은 면에 끈적이가 남으셨다면 경유(석유)등을 사용합니다.
자동차 용품점등에 가면 리무버(끈적이 제거제)를 쉽게 구입하실 수 있으며
타르제거제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살충제를 이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아래의 내용을 참조하시면 좀 더 쉬운 제거에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휘발성이 강한 휘발유/벤젠/아세톤등은 절대 절대 절대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차체도장에도 이상이 생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휘발성이 있어 녹은 끈적이가 다시 붙을 수 있습니다.
경유(리무버,석유)를 거즈나 휴지에 흠뻑 뭍히신다음 충분히 도포하여 발라줍니다.
바로 제거하면 잘 안되므로 3~4분 정도 기다립니다. (불림)
끈적이 남은 면이 두툼하다면 위의 과정을 2~3회 반복합니다.
그다음 손바닥만한 작은 판떼기에 휴지나 거즈를 감쌉니다.
좌우로 또는 상하로 벅벅 טּ지르지 마시고 한쪽 방향으로만 긁어냅니다.
2~3회만 문지르고 사용했던 휴지는 버리고 다른 새 휴지로 감싸서 다시 긁어냅니다.
휴지를 갈아주지 않고 계속해서 문지를 경우 벗겨냈던 끈적이가 다시 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의 경우를 반복하시다 보면 안쪽 깊숙히 묻혀 있었던 끈적이는 잘 안벗겨 질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위의 (불림)의 과정을 다시 반복합니다.
역시 판떼기에 휴지를 감싸서 긁어냅니다.
거의 끈적이가 없어지게 되면 휴지에 경유를 살짝 묻혀서 나머지 부분을 닦아 내시면 됩니다.

6. 스티커 제거후 처리작업에 관한 설명입니다.
스티커를 오랫동안 부착하셨다면 스티커 부착한 부분이 부착하지 않은 부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스티커를 부착했던 자리는 오염에도 노출이 되지 않고 마스킹 되어있기 때문에
잔기스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차이가 나게 되는데요~
작은 스티커를 부착했던 자리라면 컴파운드(연마제)가 섞인 광택제를 이용하여
여러번 닦아주시면 쉽게 제거가 됩니다.
대형 스티커를 부착했었던 자리라면 한 번 광택을 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의 대부분 이런 현상을 없앨 수 있습니다.
스티커 제거후에는 광택이나 코팅 작업을 해주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자료출처: carsticker.co.kr

자동차 번쩍번쩍 빛나게 새차처럼 20년 타는 방법

1.추운 날엔 워밍업을 길게 해줄수록 좋고, 시간을 단축하려면 가속페달을 밟으면 된다
필요이상의 공회전은 연료만 낭비하고 배기가스만 배출한다. 겨울철 2분, 여름엔 1분정도면 충분하다. 또 고속공회전은 엔진에 무리를 줘 차량수명을 단축시킨다.

2.고갯길을 내려갈 때 기어를 중립에 놓거나 시동을 끄면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대형사고를 낳을 수 있는 위험 천만한 일이다. 전자제어장치 등이 작동하지 않아 핸들조작이나 브레이크 작동이 안되기 때문이다.

3.새 차를 구입한 직후엔 고속주행해 엔진을 길들여야 한다.
새 차는 실린더 안쪽 벽면과 트랜스미션 등에 아주 미세한 입자들이 남아있어 1천㎞ 주행까지는 고속주행을 삼가야 한다.

4.새차 구입 뒤 코팅광택을 하면 차량수명이 오래간다.
광택은 날지 모르나, 사람의 피부를 벗기는 것과 같이 차량의 수명을 단축한다. 새차엔 세차 뒤 왁스칠이 가장 좋은 유지법이다.

5.겨울철엔 오버히트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오버히트는 기온이 높을 때만 일어나는 게 아니다. 냉각수가 들어있지 않을 경우나 농도가 낮을 때, 또 엔진내부가 동결돼 냉각수가 순환하지 않을 때도 오버히트 현상이 일어난다.

6.주차 때 항상 핸드 브레이크를 해놓는게 안전하다.
수동변속기를 단 차량엔 맞는 말이다. 그러나 자동변속기 차량의 경우 기어가 풀릴 염려가 없고, 특히 겨울철에는 브레이크 드럼과 패드가 얼어붙을 수 있어 언덕길 주차가 아니면 핸드 브레이크는 쓰지 않는 게 좋다.

7.운행하지 않을수록 차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자동차도 적당한 운동은 필수적이다. 차량을 오랫동안 세워 두면 잔 고장을 일으키기 쉽다. 장기간 차량을 세워놓아야 할 때는 주1회 이상 시동을 걸어 워밍업을 시켜주는 게 좋다.

8.지프형 승용차엔 파이프로 된 범퍼를 추가 장착하는 게 좋다.
보기엔 좋을지 모르지만 충돌시 범퍼가 충격 완충작용을 하지 않아 범퍼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된다. 무게가 30∼50㎏에 이르러 차량연비에도 나쁜 영향을 끼친다.

9.코너링 도중에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노면이 미끄러운 곳에는 금물이다. 겨울철엔 코너에 진입하기 전에 속도를 줄이는 감속주행이 더욱 긴요하다.

10.출발은 언제나 1단으로 한다.
눈 쌓인 평지나 언덕길에선 1단에서 출발하는게 더 어렵다. 이 때는 2단이나 3단으로 출발하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급가속 출발은 무조건 연비를 나쁘게 한다

일반적으로 차량을 출발시킬 때 급가속을 하거나, 차량 정지 때 급제동을 하게되면 자동차의 연비가 바쁘지기 때문에 출발과제동을 부드럽게 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급가속 출발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연비가 오히려 좋아진다고 한다.

자동차의 연비가 가장 좋은 최적의 속도는 70km/h라고 한다. 따라서 자동차를 빠른 시간 내에 최적의 속도로 올리고차량의 탄성에 의해 운전하게 되면 천천히 출발시켜 적정 속도인 70km/h가 되기 전까지의 연료의 손실을 극소화할 수 있다는것이다. 물론 시내주행에 따른 단거리 구간에서는 급가속출발이 오히려 연비를 나쁘게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자동차의 주행 거리,도로의 상황에 따라 급가속 출발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무조건 연비를 나쁘게 하지는 않는다.

최대토크를 유지하면 연비가 좋아진다

베테랑 운전자들 사이에선 주행 중 최대토크가 나오는 엔진회전수를 유지하면서 기어를 변속하면 연비가 좋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이는 연료소모량과 연료소비율의 잘못된 이해에서 나온 것이다. 실제 승용차의 엔진성능곡선을 보면 보통 3,500rpm 전후인 최대토크지점에서 연료소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와 있다.

그러나 여기서 연료소비율은 쉽게 말해서 사용되는 연료의 효율을 가리키는 것. 즉 최대토크가 나오는 엔진회전수에서는 엔진 안에 분사된 연료가 모두 연소되어 낭비가 없다는 뜻이다. 이 말은 즉, 최대토크지점에서 연료가 가장 적게 소모된다는 것과 동일하게 쓰는데는 무리가 있는 것이다. 결국 각 변속단수마다 차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수준에서 가능한 낮은 엔진회전수를 쓰는 것이 연료절감의 포인트다.

주행 때 에어컨 작동 대신 창문을 열어둔다?

무더운 여름철 에어컨 작동으로 인한 연비저감에 불안해하는 일부 운전자들이 에어컨을 끈채 창문을 열고 달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결론적으로 이 방법 역시 연료절감에 큰 이득을 가져다주진 못한다. 고속으로 운행하는 차가 창문을 열 경우 외부 공기가 실내로 유입됨에 따라 무게가 가벼운 경차나 소형차의 경우 공기저항을 더 많이 받아 그만큼 연비가 나빠지게 된다.

전문가들은 고속 운행 때 창문을 닫은 상태로 에어컨을 1단에 놓고 운행하는 것이 창문을 연채 달리는 것보다 연비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자동차 히터와 연료 소모량의 관계

겨울철인데도 유난히 히터작동을 아끼는 운전자들이 많이 있다. 히터를 작동하면 연비가 나빠질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런 잘못된 상식을 갖게 된 것은 뜨거운 바람이 에어컨처럼 똑같은 통풍구를 통해 나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히터와 에어컨의 작동구조를 이해하면 해답은 쉽게 나온다.

에어컨을 켜면 에어컨 컴프레서(냉매가스를 고압으로 압축하는 장치)가 작동된다. 이 컴프레서는 엔진축과 벨트로 연결되어 엔진출력의 15~20% 정도를 손실시킨다. 따라서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엔진출력이 약해지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운전자는 평소보다 더 깊게 가속페달을 밟게 되고 결국 더 많은 연료를 소비하게 된다.

반면 히터는 뜨거운 열을 만드는 별도의 장치 없이 전적으로 엔진열을 이용한다. 단진 엔진열을 실내로 불어넣어 주기 위해 히터 모터만 돌려주면 된다. 이 모터의 작동으로 인해 발전기에 더해지는 전류가 엔진출력에 영향을 끼칠 수는 있으나 매우 미미한 정도다.

따라서 추운데도 불구하고 히터를 켜지 않고 다니는 것은 심적으로 연비절감에 대한 만족감만 있을 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두기 바란다.

새차에 코팅광택을 하면 차량수명이 오래간다?

신차를 구입하면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들뜬 마음에 항상 청결하고 번쩍번쩍 빛나게 수시로 광택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특히 차량 수명을 오래가기 위해서 코팅광택을 하는 운전자들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광택은 날지 모르나, 사람의 피부를 벗기는 것과 같이 차량의 수명을 단축시키게 한다. 새차엔 세차 뒤 왁스칠이 가장 좋은 유지법이다.

참고로 새차 후 3개월 정도는 왁스칠이나 광택을 안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신차 출고 후 3개월까지는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도색이 아직까지는 덜 마른 상태여서 왁스칠이나 광택을 할 경우 차체 도색이 변질될 수도 있다고 한다.

코너링때 브레이크를 밟으면 죽는다구 ?

일반적으로 코너링 때 타이어가 슬립하기 시작하면 브레이크를 절대 밟지 말아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어처구니없이 슬립하는 반대방향으로 핸들을 보다 격하게 꺽고 액셀레이터를 밟아 빠져 나오려는 시도를 하곤 한다. 운좋게 타이어가 적절한 시기에 슬립을 멈추고, 운전자도 적절한 카운터 스티어링으로 난관을 해쳐나갔다면 다행이지만, 흔히 과도한 핸들링으로 도로 밖으로 나가떨어지는 위험을 겪게 된다. 이런 것은 모두 ‘코너링 때 브레이크를 밟으면 위험하다’는 잘못된 지식을 신봉한 결과이다.

브레이크와 액셀러레이터는 차를 감속과 가속을 하는 역할 외에도 무게 중심을 이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차의 무게는 앞으로 쏠리게 되고, 반대로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무게는 뒤로 쏠리게 된다. 실제로 앞바퀴 굴림 승용차가 코너에서 슬립하는 경우는 대부분 앞바퀴가 미끄러져 일어나게 된다. 결국 코너를 원하는 각도에 못 미치게 도는 ‘언더 스티어링’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이때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앞바퀴가 가벼워져 ‘언더스티어링’은 더욱 과도해진다. 반대로 브레이크를 밟으면 앞바퀴에 무게가 쏠리면서 미끄러지는 타이어를 눌러주게 된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도 미끄러지는 물체를 위에서 강한 힘으로 누르면 세울 수 있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결과적으로 미끄러지는 타이어도 브레이크로 세울 수 있다. ABS가 없는 브레이크를 과도하게 밟는다면 타이어가 록(LOCK)되어 차는 조종성을 잃게 되는 것이 사실이나, 적절한 브레이킹은 슬립되는 타이어를 멈추도록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코너링 도중에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다는 것이다. 단, 노면이 미끄러운 곳에서는 절대 금물이다. 겨울철엔 코너에 진입하기 전에 속도를 줄이는 감속주행이 더욱 필요하다.

광폭타이어를 장착하면 성능이 좋아질거라는 착각

일반적으로 광폭 타이어를 끼우면 무조건 차량의 주행 성능이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운전자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 물론 광폭 타이어를 끼울 경우 고속 직진 때나 코너링 때, 보다 우수한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때문에 자동차 경주에 사용되는 차들을 보면 어색할 정도로 폭이 넓은 초광폭 타이어를 적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일반 차량의 경우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접지 면적이 넓어질 경우 단위 면적당 작용하는 압력이 낮아지므로 빗길이나 눈길 등 마찰계수가 급격히 작아진 도로에서는 오히려 폭이 좁은 타이어보다 미끄러질 가능성이 더 크다. 스키장에서 폭이 넓고 길이가 긴 스키를 사용하면 더 잘 미끄러지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바퀴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차축 회전이 버거워지므로 순발력이 떨어지고 연비가 나빠지며 변속기에도 무리를 줄 수 있다.

특히 지나치게 넓은 타이어는 핸들을 완전히 꺾었을 때 차체의 휠 하우스와 간섭이 생기므로 측면 마모로 인한 펑크 등 매우 위험한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차량 출고 때에 옵션으로 선택되는 사이즈 이상의 타이어는 삼가는 것이 좋다.

에어백이 있으면 안전벨트 안메도 되나?

에어백이 있으니까 안전하다 해서 오히려 안전띠를 안 매게 되면 오히려 가벼운 사고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에어백 차량이 많은 미국에서는 이런 일로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아까운 목숨을 잃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에어백의 폭발력은 실로 엄청나다. 안전띠를 통해 상체가 똑바로 지지되면 가슴과 얼굴 정면으로 에어백이 터지게 되지만, 안전띠를 안 맨 경우에 에어백이 터지면 상체 각도가 어긋나 목뼈가 골절될 수 있다. 특히 조수석 에어백이 달린 차량의 경우 베이비 시트를 앞좌석에 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위험한 행동이다.

참고로 에어백과 관련해 잘못된 상식 중에 하나가 ‘차량 충돌 때 에어백은 자동으로 터진다’고 생각하는 경우인데 에어백은 일정속도(보통 시속 40km이상)에서 충돌할 때만 터진다.

또한 차체 중앙을 중심으로 15도 바깥의 충돌 또는 본네트 밑으로 깔려 들어가면 안 터질 수도 있다. 즉 사람이 아닌 기계가 생각하는 정면충돌은 에어백 센서가 작동하는 범위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