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가려움증에는 오트밀이 직빵

오트밀을 푼 목욕물에 몸을 푹 담그면 여러가지 비부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

벌레에 물리거나 햇볕에 타서 가려운 것도 포함

(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채우고 오트밀 한 두컵을 탄다)

베이킹소다도 벌레 쏘이거나 발진으로 인한 피부통증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벌에 쏘인곳을 진정시키려면 베이킹소다에 물을 넣어 반죽한 다음 피부에 붙이면 된다

※오트밀이란?

귀리를 볶은 다음 거칠게 부수거나 납작하게 누른 식품

※오트밀은 어디서 파나요?

큰마트의 이유식 코너에 가면 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www.oatmeal.co.kr)에 가보셔도 되구요

사타구니 가려움증 치료법

남성들이 여름철 자주 긁어대는 부위가 있다. 바로 사타구니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 많기 때문에 습진쯤으로 여긴다.(몸에 열이 많으신분)
그래서 무심코 습진 약을 발랐다 병을 키우는 경우가 종종 있다.

※ 개인의료처방으로 인한 습진연고는 절대금물입니다.!!!

의학적으로 이는 ‘완선’이란 피부병이다. 무좀균이란 곰팡이가 원인이다.

원래 남녀 구분이 없지만 해부학적 구조 때문에 남자에게 많이 생긴다.

사타구니는 온도가 높고 땀이 많이 날 뿐 아니라 통풍도 잘 안 된다.

곰팡이가 서식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환경이란 얘기다.
물론 곰팡이가 산다 해서 심하게 가렵지는 않다.

초기에 처치를 잘 못하는 바람에 긁게 되고 땀을 제대로 닦지 않아 피부가 물러지면서 상처가 덧나는 것이다. 발에 무좀이 있는 사람일수록 완선에 걸리기 쉽다.

왜 그럴까??

무좀균은 발을 만진 손을 거쳐 사타구니로 옮아간다.
특히 잠을 자면서 자기도 모르게 사타구니를 긁는 경우가 많아 병이 더욱 쉽게 옮겨간다.
(자고로 자기전에 몸을 닦으라는 말 틀린말 아닙니다..)완선을 없애려면 항진균제 연고를 바르면 된다.
그러나 이때 씻고 완전히 말린 뒤에 연고를 바르지 않으면 오히려 악화될 수도 있다. 습진 연고는 절대 금물.
이런 연고에는 부신피질호르몬제가 섞여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호르몬이 오히려 곰팡이의 성장을 돕기 때문이다. 파우더를 뿌리는 것도 좋지 않다.
특히 진물이 나올 경우 파우더와 엉겨 또 다른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아무래도 예방이 최선이다.

우선 청결이 기본. 자주 씻고 완전히 말리도록 한다.
착 달라붙는 삼각형보다는 사각형 팬티를 입도록 한다.
또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있으면 사타구니가 쉽게 축축해지므로

자주 일어나거나 자세를 바꿔주는 게 좋다. 이렇게만 하면
올여름은 남들 눈치를 보며 사타구니를 긁는 민망함을 면하지 않을까.

비듬과 가려움증 치료하는법

1) 알로에 마사지 – 알로에즙은 비듬이나 두피 가려움증에 효과가 크다.

: 알로에 겉피를 잘라내면 속에 끈적거리는 점액이 나온다.
화장솜에 점액을 묻혀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 한다. 10분 후에 깨끗이 씻어낸다.

2) 녹차 마사지
– 지루성 비듬과 탈모에 효과적이다. 녹차잎이 없다면 먹고 난 녹차 티백의 지꺼기를 사용해도 된다.

: 녹차 1큰술에 물 1컵을 붓고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다.
탈지면이나 화장솜에 즙을 묻혀 머리카락과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 한다.
매일 꾸준히 해주면 비듬이 사라진다.

3) 청주 마사지 – 비듬과 가려움증 완화에 뛰어나다.

: 머리를 감은 후 반컵 정도의 청주를 머리 전체에 붓는다.
두피를 부드럽게 문지르듯 마사지한다.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헹군다.

4) 우유 마사지 –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 각질을 가라앉혀 주며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를 제거해 준다.

: 우유 1/2컵을 미지근한 온도로 데운다.
화장솜에 묻혀 머리를 톡톡치듯 마사지해 준다.
두피전체를 마사지하고 10분 정도 그대로 둔 후 깨끗이 씻어낸다.

5) 죽염 마사지 – 머리에 기름기가 많아 비듬이 잘 생기는 경우에 효과적이다.

: 샴푸 후 젖은 상태에서 죽염을 한 숟가락 정도 머리에 뿌린다.
죽염이 녹으면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해 준다.
따뜻한 물로 헹군 후 차가운 물로 다시 헹구어 두피를 조여준다.

신의학에서 가려움증 원인과 치료방법

피부에 가려움증이 생기는 원인을 현대의학에서 여러가지 증상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신의학에서 바라보는 원인은 하가지뿐이다.

가려움증이 있는 피부아래층에는 혈이 정상적으로 순환하지 못하고 있다.

이 원인은 어혈 때문인데 이것이 혈액의 순환을 막고있는 것이다.

긁어부스럼이란 말이 있듯이

가려움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심하게 긁어서 피가 나면 가려움증이 사라진다.

이는 어혈로 막힌 부분을 터서 혈액을 순환시켰기때문에 사라진것이다.

신의학적인 치료방법은 가려운부위의 어혈을 풀어주는것 뿐이다.

그 부위에는 많은 어혈이 있으며 심한경우에는 혹이 나타날수도 있다.

가려움증에 대한 진실과 치료방법

가려움증은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피부질환의 증상으로 아주 가벼운 증상에서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정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가려움증은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나 심리적 긴장감, 커피나 홍차, 알코올 등의 기호식품 섭취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목욕을 너무 자주 해도 유발될 수 있다.
가려움증이란 긁고 싶은 마음을 유발하는 피부 상태를 일컫는 것으로 자극제에 접촉했거나 급격한 온도변화, 또는 정신적 스트레스나 물리적·화학적·전기적 자극이 있을 때 유발된다. 특히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 놓여 있거나 공포에 떨고 있을 때도 심한 가려움증을 느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

신체상으로도 특히 가려움증에 예민한 부위가 있는데 주로 외이도와 눈두덩, 콧구멍이나 외음부 등이 민감한 부위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피부 질환으로는 옴, 포진상피부염, 곤충자상, 아토피피부염, 접촉피부염, 화폐상습진, 신경피부염, 항문소양증, 외음부소양증 등이 있다. 또한 겨울철에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발생하기 쉬운 건성 습진의 경우에도 가려움증이 수반된다. 특히 건성습진은 노인들이나 목욕을 지나치게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서 흔히 발생하는데 대부분의 노인들이 노화의 한 증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가려움증은 바로 건성습진 때문이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특별한 피부 질환이 없는데도 전신적인 가려움증이 생겨 오랫동안 지속될 때가 있다. 이런 경우는 대개 갑상선 질환이나 당뇨병, 림프종, 백혈병, 폐쇄성 담도질환, 장내 기생충감염, 만성 신장질환, 혈액질환 등 내부 장기에 질환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
이런 다양한 질환에 의해 유발된 가려움증은 원인 질환에 따라 각기 다른 양상을 보이는 것이 특징인데 질환이 발생한 후에 생기는 것이 보통 이지만 때로는 발병 전에 선행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가려움증이 생기면 우선 특별한 피부 질환이 있는지를 확인해 본 후 환경적 요인이나 피부 건조상태 등을 점검해야 하며 전신질환이 동반돼 있는지 면밀하게 검사해 보아야 한다.

가려움증은 정신적 스트레스나 심리적인 긴장감, 커피나 홍차, 알코올 등의 기호식품 섭취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모직류와의 접촉이나 지나치게 목욕을 자주 하는 것도 가려움증을 유발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가려움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때에 따라 적절한 국소도포제를 선택하여 사용하기도 하고 전신적으로는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하기도 하지만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 방법은 각기 다르다.

가려움증의 원인에 대한 감별과 진찰은 필수

가려움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기에 다각적인 진찰과 원인에 대한 감별이 필요하다. 소양증은 피부과 영역에서 가장 흔한 증상이므로 피부질환에 전문지식을 가진 의사에 의한 자세한 병력 청취, 시진 및 촉진이 필요하다.

즉 가려움의 특징, 기간, 직업, 생활환경, 취미, 약물 투여 여부, 가족력, 여행, 목욕 습관 외에 특정 부위의 피부 발진 양상, 림프선 병증과 같은 촉진 검사 등이 중요하다. 특히 뚜렷한 피부 증상이 없고 지속적인 소양증은 내부적인 질환에 의한 부가적 증상일 가능성이 있기에 감별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검사를 시행하여도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할 경우에는 정신과적인 문제가 동반될 수 있다. 심인성 소양증, 인공 피부염, 신경성 찰상 등은 정신과적 진단과 도움이 필요하다.

이유있는 가려움증~ 원인은?

소양증의 원인은 수도 없이 많다. 이 중에서 피부건조증이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데 큰 비중을 차지한다. 건조한 피부는 수분이 부족하여 피부 표면이 미세하게 갈라지게 된다. 이런 현상은 공기가 차고 건조하며 바람이 잦은 겨울철에 흔히 발생한다.

피 부소양증은 노화로 인한 피부 건조, 당뇨병, 간장과 신장, 위장병, 내장의 암, 바세도우병(갑상선기능 항진증), 고혈압, 빈혈 등의 병이 원인이 될 수 있고, 신경쇠약, 갱년기 장애, 초조감 등의 증상, 항생 물질이나 약제, 화장지나 의류, 동 식물의 털, 향수 등의 물질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일부는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이와 같은 피부소양증은 비정상적인 자극은 물론 정상적인 자극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는데, 정신적인 상처, 스트레스, 불안, 공포 등에 의해서 심해질 수 있으며 잠자리에 들기 전 옷을 벗었을 때 가장 심한 경향이 있다. 피부소양증은 피부질환과 연관되어 나타나는 질환과 광범위한 소양증을 동반하는 전신적인 질환으로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암치료를 위한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 혹은 골수이식술을 받은 환자들에게서도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가려움증(소양증)이 생기는 경우는?

습진·피부염·두드러기 및 이들과 비슷한 증세는 모두 가려움을 그 병의 중요한 특징 하나로 하고 있을 정도로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피부병의 종류는 많다.

그 중에서 소양증이라는 이름이 붙는 것만을 열거하면, 발진(發疹)은 없고 가렵기만 한 피부소양증, 노인성 변화에 의하여 피부 전체가 가려워지는 노인성 소양증, 여성의 갱년기에 볼 수 있는 갱년기 소양증, 당뇨병·황달·위장병 등에 수반되는 소양증, 항문의 주위에 일어나는 항문소양증, 월경·대하(냉)·수음(手淫) 등에 의한 여성 외음부의 외음부 소양증 등이 있다.

가려움증은 신체 내부의 질환으로 인해 생길 수도 있다. 신부전증으로 인한 요독성 소양증은 전신에 생기며,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들이 고질적인 소양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또 바이러스성 간염과 같은 간질환,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나 기능저하증 같은 갑상선 질환, 임파종, 철분부족 빈혈증, 적혈구 증가증, 다발성 골수종과 같은 비정상적 혈액질환 그리고 신경의 물리적 손상이나 헤르페스성 신경손상에 의해서 가려움증이 발생 할 수도 있다. 감염성 성질환인 HIV도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가려움증 을 유발하는 악성 질환으로는 AIDS 연관 카포시육종, 호지킨림프종, 백혈병, 선암종, 비위폐대장과 뇌, 가슴, 전립선의 종양 등이 있다. 주로 암이 호전되거나 잠복기로 들어갔을때 가려움증이 호전되며 이들이 다시 재발하면 가려움증도 다시 발생한다.

가려움증(소양증) 원인

부가려움증(소양증) 원인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 중에서 피부건조증이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데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건조한 피부는 수분이 부족하여 피부 표면이 미세하게 갈라지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공기가 차고 건조하며 바람이 잦은 겨울철에 흔히 발생합니다피부가려움증은 노화로 인한 피부 건조, 당뇨병, 간장과 신장, 위장병, 내장의 암, 바세도우병(갑상선기능 항진증), 고혈압, 빈혈 등의 병이 원인이 될 수 있고, 신경쇠약, 갱년기 장애, 초조감 등의 증상, 항생 물질이나 약제, 화장지나 의류, 동 식물의 털, 향수 등의 물질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피부가려움증은 비정상적인 자극은 물론 정상적인 자극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는데, 정신적인 상처, 스트레스, 불안, 공포 등에 의해서 심해질 수 있으며 잠자리에 들기 전 옷을 벗었을 때 가장 심한 경향이 있습니다. 가려움증은 피부질환과 연관되어 나타나는 질환과 광범위한 소양증을 동반하는 전신적인 질환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피부질환과 연관된 소양증

피부건조증, 옴, 이 포진상피부염, 아토피 피부염, 만선 단순 태선, 건선, 편평태선, 접촉성피부염, 한진 임신 두드러기, 모낭염, 일광화상, 다형광 발진, 수포성 유천포창, 장미색비강진, 낙엽상 천포창, 진균증, 균상 식육종 약진곤충자상 등에 의해 발병될수 있습니다.

2) 전신적인 질환과 연관된 소양증

요독증, 담도질환, 갑상선기능, 저하증, 갑상선기능 항진증, 당뇨병, 림프종암, 진성적혈구 증가증, 철 결핍성 빈혈, 신경계통 이상, 후천성 면역결핍증, 백혈병, 다발성 골수종 등에 의해 발병될 수 있습니다.

 
3) 가려움 예방법

원인과 긁는 습관을 제거합니다.
정신적 긴장은 소양증을 유발하므로 이를 조장하는 caffeine 이나 theobromines 이 함유된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류의 음료와 알코올을 금합니다.
모제품과 같이 피부에 자극을 주는 외부자극물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