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검버섯 없애는방법

나이가 들면 기미 검버섯이 자연적으로 생기게 됩니다.

기미는 자외선에 의한 멜라노이드 색소가 피부 기저층에 침착된것, 검버섯은 피부 세포가 괴사되어 생긴 반점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위와 같은 원인이 과연 옳을까요?

현재까지 레이저 시술 등으로 기미 검버섯을 제거해 왔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고나면 다시 올라오는 기미 검버섯 때문에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기미가 생기는 원인과 자외선 영향은 그리 중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기미가 생기는 원인은 피부 세포가 건강을 상실했기 때문이며,  피부 세포를 건강하게 되살리면 자연적으로 진피층에서 새 세포가 활발히 재생되어 기미는 자연적으로 피부밖으로 밀려나 각질로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이런 기미 검버섯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피부속 진피층까지 쌓인 노폐물을  깨끗이 빼내주는 방법으로 인삼, 영지, 마늘, 당귀 등을 혼합하여 팩으로 만들어 얼굴에 붙여 충분한 시간 팩을 합니다. 피부가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3~4일 얼굴이 많이 붓기도하고 수포가 잡히기도 합니다. 수포가 잡혀 노폐물이 다 빠지고 박피가 되고나면 허물이 얇게 벗겨지고 기미 검버섯도 깨끗이 제거됩니다. (010-5379-0152)

또는 훼이셜클렌저로 팩을 수시로 하여도 기미 검버섯은 제거됩니다. 팩을 할때 각질이 심하게 생기는 현상은 피부속 노폐물이 빠져나오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피부속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나면 진피층에서 건강한 새 세포가 밀려 올라와 맑고 건강한 피부를 갖게 됩니다.

검버섯은 무엇보다 예방이 제일 중요, 자외선과 피부 노폐물 잘 관리해야

(1) 자외선을 피하자.
자외선이 검버섯의 원인인 만큼 무조건 햇볕에 노출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모자, 자외선 차단제를 모두 동원하여 자외선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2) 피부의 노폐물을 잘 씻어내자.
세안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피부의 신진대사 기능을 떨어뜨리고 이로 인해 기미와 검버섯이 발생하기 쉬운 조건이 된다.

(3)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4) 수분부족은 피부노화를 촉진시킨다. 하루에 8잔 이상 물을 마신다.

(5) 충분히 수면을 취해 피부 스트레스를 줄인다.

검버섯에 좋은 한방 팩

(1) 살구씨팩
– 기미와 검버섯 제거에 효과적이다.
– 재료: 살구씨, 백렴, 고령토 각각 25g + 계란 흰자
– 방법: 세안 후에 얼굴에 거즈를 깔고 만들어둔 팩 재료를 바른 뒤 30분 정도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2) 뛰어난 미백효과 – 율무차
– 율무는 뛰어난 피부 미백효과가 있는 약재로, 피부를 곱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특히 해변에서 강렬한 햇볕에 그을려 주근깨나 검버섯이 생긴 경우에 효과적이다.
– 재료: 율무 30g, 물 450ml
– 방법: 율무 30g에 물450ml를 부은 다음 센 불로 끓인 뒤 다시 약한 불로 물이 반정도 남게 달여 하루 2~3회로 나누어 마시면 된다.

미용적인 치료, 레이저요법과 박피술

검버섯은 색깔, 두께, 조직학적인 차이에 따라 여러 가지로 구분되며, 그 종류에 따라 치료에 사용되는 레이저가 조금씩 달라진다. 최근에는 검버섯 치료로 박피술과 레이저요법이 부작용이 적고 간편해 많이 시술된다.

박피술은 검버섯 부위에 약을 발라 피부를 벗겨내고 건강한 피부가 되살아 나도록 하는 방법이고, 레이저 요법은 박피술과 같은 원리이지만 레이저를 이용해 주변 정상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한다는 장점이 있다.

얼굴, 손등과 같은 노출부위에 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검버섯

검버섯은 자외선에 대해 피부가 방어하는 부산물로 피부가 거칠어지고 검어지면서 피부층이 파괴되어 멜라닌 색소 침착이 생긴 결과이다.

검버섯은 건강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일종의 양성 종양으로 피지선이 많은 얼굴 부위에 주로 생기며 치료는 미용적인 측면에서 접근한다.

햇빛에 노출되고 피지 분비가 많은 얼굴이나 손 등에 심하게 나타나고 주로 청장년 층에서 시작해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많아지게 된다.

나이는 물론 자외선 노출과도 연관 있는 검버섯

젊을 때는 희고 고왔던 피부에 거뭇거뭇 생기는 반점들. 나이 들면 서러움만생긴다고 하더니 전에 없던 것들이 생기면서 속상해진다. 마음만은 언제나 청춘!! 그러나 몸은 안 따라 준다. 검버섯은 나이와도 관련이 있지만 자외선 노출과도 연관성이 있다고 한다. 나이 들어가는 이들의 고민. 이 고민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세월이 흩어 가는 것들이 어찌 피부뿐일까마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에 하나 둘 생기는 검버섯은 지루 각화증이라고 한다. 노화에 따라 자연히 생기기 시작하는데 이를 부추기는 주범이 바로 자외선!! 뙤약볕에서 일하는 농부,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의 얼굴에 검버섯이 더 많은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레이저 치료법으로 치료하는 주근깨, 흑자, 검버섯, 잡티

잡티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잡티에는 주근깨, 흑자, 검버섯, 기미 등이 있습니다.

기미의 경우에는 레이저 치료를 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대개의 경우 미백 해초 박피나 비타민 이온 치료를 꾸준히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근깨나 흑자, 검버섯의 경우 마취 연고를 바르고 30-60분 정도 기다린 후에 레이저로 치료합니다.

레이저 치료 후 경과는 어떻게 되나요?

치료 당일 정도 치료 부위와 그 주위가 붉어지다가 그 다음날 정도가 되면 딱지가 생기며, 딱지는 7-14일 정도가 지나면 떨어집니다. 젊은 분들이 딱지가 더 일찍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딱지가 떨어진 후에는 그 자리가 붉게 보이다가 서서히 호전됩니다.

한국인은 유색 인종이므로 붉은 색조가 나중에 색소 침착이 되어 다시 검은 색 혹은 갈색으로 바뀔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레이저 치료로 한번에 없앨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색이 연하거나 경계가 불규칙한 잡티는 치료 효과가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또한  두꺼운 검버섯은 일부가 남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재발하거나 남은 잡티는 재치료가 필요합니다.

물론 몇 년 지나서 잡티가 재발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 햇빛에 피부가 장기간 노출되고 나이가 들면서 피부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이랍니다.

세안은 얼마나 할 수 없나요?

딱지가 생길 때까지 1-3일은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딱지가 있는 동안에도 딱지가 억지로 떨어지면 좋지 않으므로 과도한 클린징은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고는 어떻게 바르나요?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는 처방한 항생 연고나 후시딘 연고를 7-14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연고가 피부에 안 맞는 경우도 있으므로 진찰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딱지가 떨어지고 나면 어떻게 관리하지요?

이때부터 아까 말씀드린 색소 침착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처방에 따라 미백 연고와 자극을 줄이는 연고를 바르고, 색소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약들을 복용하면서 여유가 있다면 비타민 이온 치료를 반복해서 받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비타민 C와 과일산 함유 미백 화장품을 꾸준히 바르고 아까 말씀드린 미백 연고를 바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백 치료는 얼마나 해야 하나요?

보통 3-6개월 정도를 권합니다.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에는 평생 바르시는 것이 피부 노화를 막는 지름길입니다. 화장을 하지 않으실 때에는 하루에 3번 정도 여러 번 바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명 저승꽃이라 불리우는 검버섯(지루각화증)의 특징 및 증상

일명 저승꽃이라 불리는 검버섯은 주로 50세 이후의 중.노년층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피부양성종양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20대 중반부터 검버섯이 생기는 사람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검버섯이 피지선이 많은 얼굴 부위에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의학용어로는 지루각화증(seborrheic keratosis) 이라고 합니다.

검버섯은 약간 튀어나온 원형 또는 사마귀 모양으로 피부와의 경계가 뚜렷합니다. 색은 연한 갈색이나 검은색이며, 크기 또한 다양합니다.

검버섯은 주로 얼굴.목.가슴처럼 피지 분비가 많고 햇빛에 많이 노출되는 부위입니다. 이밖에 팔. 다리에 생길 수 있으나, 손.발바닥에는 생기지 않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지만 일종의 노인성 변화로 유전적 요인, 바이러스 감염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얼굴.목.손등이나 팔목 등 햇빛에 자주 노출되는 부위에 많이 생기는 것으로 보아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하기도 합니다. 유전적인 경향도 있는데, 가족 가운데 검버섯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버섯은 단순한 미용상의 문제일 뿐이지만, 피부암의 일종인 악성 흑색종과 구분을 요합니다.  검버섯과 비슷하지만 색깔이 유난히 까맣고 균일하지 않으며 통증, 출혈 등이 있는 경우 악성흑색종이 아닌지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검버섯은 간단히 제거될 수 있습니다.
 

얼마전 TV 예능프로에 나온 피부과 교수님께서 자신있게 말씀하시더군요

“검버섯은 제거가 잘 됩니다.”

아마 주근깨와 더불어 가장 치료가 잘 되는 피부질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불어 환자분들의 만족도도 높으시구요.

다만 역시 병변이 생긴 후 기간이 중요합니다.

앞서 설명한 흑자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흐를수록 더 커지고 더 깊어지게됩니다.

검버섯이 일정크기 이상으로 커지면,
치료 후 붉음증도 오래가고 일정기간 색소침착을 남길 수 있습니다.

검버섯 치료를 원하는분들중에 또 한가지는

아주 초기의 병변을 치료하고 싶어합니다. 특히 손등에 있는 경우.

색깔도 피부색과 거의 같고, 특별히 튀어올라와 있지도 않은 작은 병변을 치료하기를 원하시는데 이런 경우 치료 후에 한 동안 원래보다 짙은 색소침착을 남길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물론 회복되지만, 대부분의 환자분들은 치료했는데 원래보다 진해졌다고 불평을 가끔하십니다.
특히 관리가 어려운 손등, 팔의 경우 이런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아주 옅은 병변의 경우에는 이런 점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치료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자료출처: 피부미백전문병원, 클리닉미아뜨 평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