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가결막염과 일반 결막염의 구분하는 방법

우리가 흔히 눈병으로 알고 있는것은 유행성각결막염으로 아데노바이러스가 원입니다.
일반 결막염과 유행성 결막염의 구별은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유행성각결막염이 생기면 눈에 충혈이 생기고 눈꼽이 아주 끈적끈적하게 많이 낍니다.
어떤식의 눈꼽인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유행성눈병이면 치료를 해도 1주일정도 까지 심해졌다가 서서히 증세가 좋아집니다.
유행성결막염은 보통 양안성으로 오고 한쪽이 생겼다면 거의 반대쪽도 생기게 됩니다.

또한가지의 경우는 알레르기성결막염일수도 있습니다.
알레르기성결막염의 대표증세가 가렵고 충혈되고 눈꼽낍니다.
눈병보다 조금 덜 끈적합니다. 그냥 일반적인 눈꼽이죠.
알레르기성 눈병은 치료를 하면 금방 증세가 나아지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일반결막염과 유행설결막염초기는 안과를 가도 햇갈릴 정도로 증세가 비슷합니다.
어떤 눈병이든 확인이 필요하니깐 안과를 가셔서 진료를 보시는것이 좋겠지요 ^^

눈병에 걸릴 경우 주의해야 될 점

가렵다고 눈을 비비거나, 비눗물 또는 소금물(식염수)로 씻으면 자극을 받아 더 악화됩니다.
가능한한 눈을 만지지 마십시오.

많이 부으면 얼음찜질을 가볍게 하십시오.
– 안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이 눈병은 가족이나 주위 사람에게 전염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자주 손을 씻고 수건은 따로 사용하십시오. 환자가 쓰던 수건은 꼭 삶아 빨고, 문의 손잡이, 수도꼭지 등은 비눗물로 자주 닦으십시오.
– 가족들의 예방을 위해 미리 안약을 넣는 것은 오히려 더 위험하며, 오염된 손으로 눈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 이 눈병을 앓는 동안 목욕탕, 수영장 같은 곳은 가시지 마시고, 본인의 증세가 다 없어진 후에도 3~4일간 타인에게 눈병을 옮길 수 있으므로 끝까지 주의하십시오.

눈병 피하려면 손을 씻어라

매년 여름철이면 수인성 안질환이 단골메뉴로 등장한다.

수인성 안질환은 바이러스가 감염시키는 각·결막염과 세균성·진균성·알레르기성 안질환이 있다.

이중 가장 대표적인 유행성 각·결막염은 감기의 원인이 되는 아데노 바이러스의 전염으로 생기는 일종의 급성 결막염이다.

증상은 갑자기 눈이 충혈되며 눈곱과 눈물이 수반된다.

성인에서는 눈에만 국한돼 증상이 나타나지만 어린아이에게서는 고열이나 설사, 인후염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은 초기 1주일 동안은 치료해도 계속 악화되다가 2∼3주일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치유된다.

간혹 치료 도중 점상 각막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하기도 하며, 시력에 문제를 야기하는 각막혼탁이 후유증으로 남을 수도 있다.

이 질환은 특수한 치료보다는 우선 통증을 완화하고, 눈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제거하는 한편 2차 감염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급성 출혈성 결막염, 일명 아폴로 눈병은 잠복기간이 1일 내지 2시간 정도로 매우 짧고 병의 지속기간은 각·결막염과 달리 1주일 정도밖에 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증상은 갑작스러운 동통과 함께 이물감과 눈부심 현상이 있으며, 결막에 충혈이 심하고 눈꺼풀이 붓게 되며 결막하에 심한 출혈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질환들은 특별한 치료약이 없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람이 많은 곳을 가급적 피하고 귀가한 뒤에는 꼭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자료출처: 송파시력강화센터

눈병과 다래끼를 한번에 치료할 수 있는 방법

눈병이나 눈 다래끼가 나면 한 일주일동안은 집안에만 있어야 하구…
짜증나시죠?
이제 단 하루만에 눈병이랑 다래끼 모두 해결 하는 방법을 공개하겠씀~ ^^

먼저 다래끼!
이 녀석은 정말 보기도 흉하고… 손도 함부로 못대잖아요.
그럴땐 이렇게 해보세요.
먼저 프라이팬을 불에 달군 뒤에 굵은 소금을 한숟가락 퍼서
프라이팬에 넣고 숟가락으로 저어주면서 볶습니다.
그런다음에 어느정도 뜨거워졌다 싶으면 가제수건에 볶은 소금을 싸서
똥그랗게 공처럼 만드세요.
그런다음에 다래끼가 있는 부분에다가 갖다댑니다.
엄청 뜨거울거예요. 그러면 띠었다가, 갖다 댔다가, 띠었다가, 갖다 댔다가
이렇게 반복하세요.
특히 이 방법은 막 다래끼가 나려고 할때 해보면 즉시 없어집니다.

그 다음 눈병~!
이 녀석도 참 만만치 않죠…
제가 남미에 사는데, 여기는 날이 더워서
눈병이 한 번 돌기 시작하면 엄청나게 심하게 다들 전염되거든요.
근데 그것도 하루만에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휴~ 이 노하우는… 쩝~ 희생이 필요합니다. 좀 아플거예요…
그래도 정말 하루만에 눈병 싹입니다.
뭐냐하면요… ㅋㅋ
레몬 있잖아요.
레몬을 반을 뚝 잘라서 즙을 내세요.
그런 다음에 눈병 걸린 눈에 그 레몬 즙을 한 방울 똑! 떨어뜨리세요.

좀 따가울겁니다. 그래도 눈병 치료할려면 그정도는 감수해야죠. ^^!
참을 수 있을 만큼 참고 세수하세요.
여기서 중요한 건 10분 이내에 세수해야 한다는 겁니다.
너무 오래 있으면 산성이라 눈에 안좋대요.
어쨌든 효과는 있습니다.
믿어주세요!

그럼 다래끼랑 눈병 하루 빨리 퇴치 하시길… *^^*

증상을 통해 알 수 있는 눈병 종류

눈에 이상이 생겼을 때 일반인들은 많이 당황하게 된다. 눈에 생긴 증상에 따라 급한 병인지 아니면 다른 부분의 병을 의심해야 하는지 정도는 알 수 있도록 눈병을 알리는 증상들에 대해 알아보자.

[눈에 무엇이 들어있는 느낌]
이물감은 눈 표면에 가벼운 이상이 있을 때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눈썹이나 이물질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의 경우 피로나 무리한 근거리 작업, 건조한 곳에 오래 있거나 자극으로 손상을 입은 경우가 많다.

이물감이 느껴지되 시력이 떨어지지 않으면 휴식을 취하거나, 가습기를 틀거나, 바깥 공기를 쏘이면 좋아진다. 하지만 증상이 계속 될 때는 안과를 찾아야 한다.

[눈물 과다 분비]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눈물이 계속 흐를때가 있다. 이때는 눈물의 분비가 과다한 경우와 눈물이 내려가는 길이 막힌 경우가 있다.

눈물의 분비가 과다해서 눈물이 나는 경우는 각막염 등 눈에 병이 있을 때이고 대부분은 눈물이 내려가는 길이 막혔기 때댸에 눈물이 흐른다고 보면 된다. 이런 경우 안과에서 눈물길을 뚫는 수술을 해야 한다.

[안약을 넣으면 입 안이 쓰다]
쓴 안약을 눈에 넣으면 입안에 쓴 맛이 나며 이것은 눈물길이 정상이라는 증거다. 안약 때문에 입안이 써지는 것을 막으려면 안약을 넣은 후 아래위 눈꺼풀의 코쪽 부분을 1~2분 정도 눌러주면 된다.

[눈곱]
눈 곱은 정상인 눈에서도 약간씩은 다 있다. 하지만 고름같이 심하게 나오는 경우는 결막의 염증이 있다는 뜻일 수 있다. 결막 뿐 아니라 각막이나 눈물주머니의 염증인 경우도 많고 속눈썹에 의한 자극이 원인인 경우도 있다. 눈곱이 심하면 시력이 좋더라도 우선 안과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해봐야 한다.

[눈 앞에 벌레 그림자가 보인다(비문증)]
나이가 드신 분 중에 벌레 그림자가 보는 곳마다 따라다녀 신경이 쓰인다는 분이 많다. 그러나 이 벌레 그림자가 갑자기 수십 수백 배로 많아지거나, 시야 한편에 검은 커튼이 가리거나 검은 먹물을 쏟아 놓은 것 같은 망막출혈이나 망막박리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특별한 이상은 아니고 유리체에 부유물이 떠 있어 망막에 그림자를 지게 하는 유리체 혼탁, 혹은 비문증이라고 볼 수 있다. 특별한 치료는 필요없지만 심하면 약을 먹어야 한다. 물론 망막출혈이나 망막박리 증상이 있을 때는 지체말고 안과에 가야한다.

[눈이 가렵다]
독서를 오랫동안 했을 때나 건조한 곳에 오래 있어서 눈이 건조해졌을 때, 머리염색이나 눈썹문신으로 눈에 자극을 준 경우, 그리고 눈에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생겼을 때는 눈이 가려울 수 있다.

이럴 때는 가렵다고 눈을 비비지 말고 찬 찜질을 하거나 인공누액을 넣어준다. 또 콘택트렌즈 알레르기 때문에 눈이 가려운 경우는 콘택트렌즈 사용을 중지해야 한다. 

배탈 났을때 응급처치 요령

먼저 편안하게 누우세요.그리고 전신의 힘을 빼고요.

배꼽 아래 부위(피자크기 정도 원,볼록 나온 부위)를 엄지 손가락으로(또는 주먹쥐고,또는 손끝으로방법은 편한대로) 강하게 꾹꾹 누르세요.배가 푹푹 들어갈 정도로요(배가 아프면 본능적으로 손바닥을 대고 문지르잖아요? 이걸 아주 의도적으로 하는 겁니다)

먹은게 얹혔을 때 장의 운동을 유도하기 위해 자극하는 겁니다.장은 에구
힘들어라 하고 지금 지쳐 쓰러져 있는 상태니까요.

어느 정도 하다 보면 누를 때마다 꾸륵 꾸륵 요상한 소리가 나면서 체한 음식물이 조금씩 내려갑니다.장이 서서히 꿈틀거리는 걸 본인이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아마 트림을 하고 싶어질 겁니다.그럼 성공입니다.
먹은게 내려 가니까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트림을 요구하게 되는 겁니다.

의도적으로라도 트림을 하세요.아주 시원해지자나요?

이 단계까지 왔다 해도 계속 누워 있는 것이 좋습니다.

아주 심하게 체했거나(이 때는 식초를 맥주잔 2/3정도 원샷,또는 소금을 큰 스푼으로 2술정도 타서 원샷) 식중독(균에 감염되는 거)이 아니라면 이 방법으로만 해도 효과가 있습니다.

이상 경험에서 우러나온 치료법이었습니다.(새벽에 약국문 닫았을 때 최고)

아,참 굶는 거 그거 맞습니다.

근데 아예 안먹으면 좀 그렇고 (배는 고플거거든요) 미음이나 수프정도가 좋다고 봅니다.

만난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어떤 남과 여

어느 날 밤,

여자네집 현관 앞에서 며칠 전부터 눈치만 보던 남자가
작심하고 오늘이야말로 여자에게 키스를 해보겠다고 수작을 걸었다.

만난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어떤 남과 여

(드라마속 한 장면처럼 손으로 현관 옆 벽을 치며 여자를 몰아붙였다.)

“오늘은 키스해 주기 전엔 못 들어가.”

“안돼에에~.집에 아빠랑 엄마 다 계신단 말야.”

“그래두우~.”

“한번만 하자.”

“아이~, 안된단 말야~.”

남과 여는 30분이 다되도록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현관문이 덜컹 열리면서 여자의 동생이 나오며 말했다.

만난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어떤 남과 여

“언니! 아빠가 그냥 한번 해주고 빨리 보내래!”

“그리고 아저씨! 우리 집 인터폰에서 손좀 떼 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