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할 때 꼭 알아야 할 상식 몇가지

[D-4개월] 이사 갈 곳 위치 정하기 

 

[D-2∼3개월] 집주인과 상의해서 집 내놓기 

 

[D-2개월] 이사 갈 집 고르기 전셋집은 ‘잘 나가는 집’이 최고 다. 구할 때보다 나갈 때를 먼저 생각하고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나중에 이사를 가려고 할 때 집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애먹는 쪽은 오히려 세입자 일 경우가 많기때문이다. 조금 비싸도 인기 지역을 골라두면 후회하는 일 이 드물다. 

 

[D-1∼2개월] 살고 있던 집이 계약되면 이사 갈 집 계약하기 

1.계약 전 등기부 등본 체크는 필수

계약을 원할 때는 반드시 당일 날짜의 등기부 등본부터 살펴본다. 소유권자 가 누구인지, 몇 명인지를 확인하고 근저당, 압류, 가압류 여부를 체크한 다. 근저당이 거래가의 30~40% 정도라면 안심할 만하지만, 아파트라 해도 60%를 넘는 것은 위험하다.(인터넷으로 보는 등기부 등본 http://registry.scourt.go.kr : 대법원이 인터넷으로 운영하는 ‘부동산등기부 인터넷 열람 서비스’. 집주소만으로 손쉽게 등기부를 열람할 수 있 다. 수수료는 1000원으로 신용카드, 계좌 이체를통해 자동 결제된다. 단 지 열람만 되는 것으로 프린트를 해서 보관할 수는 없다.) 

 

2. 반드시 집의 소유권자와 계약한다

계약금은 총 금액의 10%가량을 준비하고, 잔금은 반드 시 입주할 때 주어야 한다(전세는 대개의 경우 중도금이 없다). 또 계약서를 쓸 때에는 집의 소 유권자가 몇 명인지 확인해 반드시 모든 소유권자의 명의로 계약해야 한 다. 

 

[D-1개월] 이사업체 선정, 견적 받은 뒤 계약하기

1. 몇 군데 업체에서 견적을 뽑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또한 계약시 견적서 의 특약 사항에 사후 A/S 여부를 확실하게 해둔다. 웃돈 요구 금지, 파손 시 어떻게 배상할 것인지 등에 관해 꼼꼼히 적는다.

2. 포장이사 이용시 신뢰성 있는 회사인지 유의하도록 한다.

3. 손 없는 날은 한달 전, 주말 이사는 15일 전, 평일 이사는 10일 전 예 약 필수. 손 없는 날은 음력 9일과 10일, 19일과 20일, 29일과 30일.

4. 견적 신청시 유리하므로 버릴 짐은 미리 정리한다. 

 

[D-2주] 이사 당일 아이 맡길 곳 알아두기 

 

[D-5일] 재활용품 버리는 날 놓치지 않기, 이삿짐 센터에 전화로 예 약, 확인하기 

 

[D-4일] 각종 카드, 휴대전화, 보험회사에 전화, 주소 변경하기. 우 체국에 주소 이전 신고, 전화번호 이전하기

1. 일일이 전화를 하거나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신고를 하면 되지만 번거 롭기 그지없다. 이럴 때 편리한사이트가 바로 짚코드(www. zipcode.co.kr). 짚코드는 회사나 집을 옮겨 주소가 바뀐 경우, 우편물 누 락을 방지할수 있는 주소 변경 대행 서비스를 무료로 대행해준다. 입력하 라는 대로 입력만 하면 짚코드가 각 카드회사 등에 이메일을 보내거나온라 인으로 접촉, 주소 변경 사실을 알려주기 때문에 아주 간편하다.

2. 우체국에 있는 ‘주소이전 신고엽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3개월 동안 이전 주소로 온 우편물을 새 주소지로 배달해준다.인터넷으로도 신청 가 능.(www.eposting.co.kr 혹은 www.epost.go.kr) 3. 전화 이전은 국번 없이100번을 누르고 교환 4번을 누른 후 언제 이전하고 개통할 것인지 말해주 면 된다. 먼저 원하는 번호를 말하면 비슷한 번호를배정해주기도 한 다. 

 

 

[D-3일] 이사 갈 집 답사해서 평면도와 배치도 그리기, 틈틈이 이사 할 물건 정리하기, 신문과 우유 배달 중지시키기

 1. 이때 줄자를 들고 가서, 방 크기, 창 크기 등을 꼼꼼하게 잰다. 또한 콘 센트, 방문, 창문 위치, 전화 꽂는 위치도 세세하게 알아놓으면, 배치도 작 성할 때 수월하다.

2. 냉장고 음식물 정리는 필수. 버릴 것은 버리고 청소를 해둬야, 이사하자 마자 바로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다.

3. 관할 도시가스 회사에 전화, 몇 월 며칠 몇 시에 가스 공급을 중단해달 라고 하고, 이사 가는 곳 관할 전화번호도 미리 알아둔 다음, 이사 전날 몇 시쯤에 와달라고 전화한다. 이사 당일은 정신없어서 잊어버리기 십상이 다. 

 

[D-2∼3일] 이사 갈 집에 도배, 장판하기, 대형 폐기물은 미리 동사 무소에 신고, 도시가스 분리 신청하기 

 

[D-1∼2일] 이사 갈 집 청소, 이사 비용, 중개료, 잔금 준비, 경비 실에 이사 날짜 통보, 통장이나 귀중품 따로 챙겨두기, 휴대전화 충분히 충 전하기

1. 포장이사 비용, 부동산 중개료 등은 미리 계산해 봉투에 따로 넣어두면 편리하다. 만일 중개인이 법정 수수료 이상을 요구할 경우에는 영수증을 받 아 구청 토지과에 신고할 것. 과다 지불된 금액을 쉽게 환불받을 수 있 다.

2. 특히 엘리베이터를 사용해 짐을 나를 경우, 경비 아저씨에게 이사 간다 는 사실을 알린다.

3. 귀중품은 가방 등에 넣어 승용차에 보관한다.

4. 가구, 가전제품에 있는 기존의 흠집을 미리 체크해둔다. 

 

 

[D-Day] 이사하기

1. 포장이사를 할 때는 이사업체 직원과 같이 일하지 말 것. 이사 전 과정 의 총체적인 관리를 맡아야 한다.

2. 이사하자마자 바로 필요한 청소 도구, 화장지, 칼, 가위 등은 따로 가져 간다.

3. 각종 가구, 전자제품을 분해한 후 나오는 작지만 중요한 나사못을 꼭 챙 겨둔다. 잃어버리면 나중에 재설치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 문.

4. 물품의 하자 체크 후 이사 비용 잔금을 지불한다. 물품의 파손, 분실 등 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피해에 대한 확인서를 받아둔다. 필요 하다면 사진 촬영을 하고 즉시 이사업체에 연락하여 피해보상을 요구한 다.

5. 관리비와 도시가스 요금 정산. 잔금을 주기 전에 등기부 등본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변동 사항이 있는지를체크한다. 또 열쇠와 함께 이전 세입자가 지불한 관리비, 전기료, 상하수도 료, 도시가스 요금의 영수증을 함께 받고, 집을둘러본 후 하자가 있으면 집주인에게 이를 확인해 나중에 억울하게 변상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6. 포장이사라 해도 해야 할 일은많다. 아무리 포장이사라도 이사 전후에는 가전제품이나 가구들을 닦아줘야 한 다. 포장이사라고 손도 안 대고 있으면 쓰레기까지몽땅 옮기게 되므로 버 릴 것은 미리 챙겨 버려야 짐 정리가 편해진다.

7. 잔금 처리 후에는 늦어도 일주일 이내에 확정일자를 받는다. 바빠도 이사 당일에 주민등록을 이전하고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는 것이 유리하다. 동사무소에서 한번에 해결되므로 편리하다.

 

이사가 끝난 후…

1. 장롱, 피아노 등 무거운 물품은 위치 변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 통 3일 이내 가능.
2. 이사 후 가구, 전자제품 점검 후 새롭게 손상된 곳이 없는지 사전에 체 크해둔 사항과 대조해 완벽하게 마무리한다.

말레이시아의 국제학교

1. 말레이시아의 국제 학교는 다닐 만한가?

말레이시아는 오랜 기간 영국의 지배를 받아온 까닭에 영연방 국가와의 많은 인적 교류를 통하여 외국인의 수가 다른 아시아 국가와 비교하여 매우 높다. 또한 적극적인 투자 유치를 통한 외국계 기업의 진출이 늘어나면서 해외에서 온 외교관, 회사 주재원 등의 자녀들을 위한 외국인  학교의 수요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 학부모들의 조기 유학에 관심이 주로 선진 영어권 국가(미국,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에 집중되면서 과중한 학비 부담과 인종, 문화, 사회적 충격이라는 부작용도 생겨나고 있는 실정이다. 말레이시아는 완전한 영어권 국가는 아니지만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국제 학교’를 통하여 영어권 국가와 동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부분 외국인 자녀들은 이러한 외국인 학교에 다니는데 미국식이나 영국식 교육방식을 그대로 적용해서 본국과 다름없는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2. 국제 학교의 종류

말레이시아의 국제 학교는 실로 그 숫자와 종류가 다양하여 미국식, 영국식 국제학교는 물론 호주, 프랑스, 독일, 일본, 인도네시아 그리고 대만계 국제 학교도 있다. 이중 한국 학생들이 들어가는 대표적인 것이 영국식 국제 학교와 미국식 국제 학교로서 모든 교과과정이나 교재가 본토의 교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국제학교

말레이시아의 교육 환경

말레이시아가 갖고 있는 장점 중의 하나는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 그리고 비교적 많은 외국인들이 살고 있다는 문화적, 언어적 환경이며 이러한 환경은 교육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말레이시아의 교육 환경 말레이시아의 교육 환경 말레이시아의 교육 환경

    즉 말레이어로 수업을 하는 말레이 학교와 중국어로 수업을 하는 중국계 학교 인도 타밀어로 수업을 하는 인도계 학교 그리고 영어로만 수업을 하는 국제 학교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중 한국 학부모들에게 가장 관심을 끄는 곳은 국제 학교인데 KL의 국제 학교는  무려 20여개(비영어권 학교 포함)에 가깝게있으며 이러한 숫자는 세계 어느 도시 보다 많은 숫자로 그만큼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리고 최근 들어중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중국어로 수업을 하는 중국계 현지 공립 학교들과 사립학교들에게까지 한국 학생들의 입학이 늘어나고있는 추세이며 앞으로 이러한 현상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운영 주체별 유형별 학교>

구분

말레이시아 커리큘럼

국제 학교 커리큘럼

공립학교

사립학교

영국식 학교

미국식 학교

신 학년

1월

1월

8월 또는 9월

8월

학제

11년

11년

11년

12년

입학 연령

만 7세

만 7세

만 5세

만 6세

학급당 인원

40-50명

25명 내외

15-25명

15-25명

학비(연간)

무료

300만원 내외

250-1,000만원

900-1,200만원

주요 학교

Lai Meng
Chung Hwa
Chung Kwo
Jin Woo

Sri KL
Sri Sedaya
Sri Garden
Sri Cempaka

ASIS, ELC, FIS
MIGS, GIS, SIS
 UIS, MAZ 등

ISKL, MKIS

말레이시아의 교육 환경

   2. 현지 공립학교
    공립학교이므로 학비가 거의 들지 않는 혜택이 있는 반면 학급당 인원이 50여명에 이르고 시설과 환경이 열악하고 부모가 말레이시아의 취업 비자(Employment Pass) 를 가고 있어야 입학할 수 있는 제한이 있다.
    한국 학생들이 선호하는 현지 공립학교는 중국계 공립학교로 초등학교까지는 중국어로 수업을 진행하며 중학교 이후에는 말레이시아 공식어인 말레이어로 수업을 진행한다.
   그러나 초등학교의 수업이 중국어로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수학 및 과학 그리고 영어 시간은 영어로 진행하며 말레이어 역시 비중 있게다루어지고 있어 현지 공립학교를 졸업하면 중국어, 영어, 말레이어를 동시에 습득하는 장점이 있다. 

    다만 나이가 들어 입학을 하게 되면 중국어, 영어, 말레이어 등 세 언어를 한번에 따라 가야 하므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입학이 거절되는 경우가 많다. 중국계 공 립 학교에 입학하고자 하면 초등학교 입학전에 중국계 유치원부터 다니는 것이 바람직 하다.

   3. 현지 사립학교

    최근 들어 국제 학교에 한국 학생들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그 대안으로 현지 사립학교를선택하려는 부모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어느 면에서 현지 사립학교 선택이 오히려 국제 학교보다 훨씬 좋은 교육적 환경을 제공하기도한다. 다만 엄연히 말레이시아 사립학교이기 때문에 말레이시아 커리큘럼을 따르므로 말레이어에 대한 비중이 높아 전체 강의의 주요언어는 말레이어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 단점이나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영어, 중국어 습득이 충분히 가능하다.

   4. 국제 학교

    먼저 국제 학교라는 개념을 정리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 국제 학교는 한 국가에 직업상합법적으로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자녀들이나 자국민 중 아이들을 외국에서 공부시키다 귀국하여 국내 수업을 따라가기 힘든 경우에입학할 수 있는 특수학교라 는 점이다.
    이는 다시 말해 국제 학교의 설립 목적이 외국에서 유학을 오려는 아이들을유치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직업상 부모가 함께 거주하는 기존의 외국인 자녀들이라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한국의 조기 유학열풍과 함께 국제 학교마다 한국 학생의 비중이 점점 증가하고 있어 일부 학교는 전체 학생의 30%를 육박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교육 환경

말레이시아인들이 거주하는 주택에 대한 정보

말레이시아로 이민 가는 사람들이 늘면서, 말레이시아 사람들의 거주 형태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80년대부터 공업화와 근대화에 대한 투자와 열기로 주택 건설 시장에도 다양하고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 왔다.

특히 석유가 개발되면서 중산층과 서민층에 대한 정부의 파격적인 주택 공급 정책과 함께 외국인의 거주가 증가되면서 고급콘도미니엄(한국식 아파트라고  보면 됨)의 건설로 말레이시아의 주거 환경은 최근 많이 개선되었지만 IMF 경제위기와 함께말레이시아 부동산 경기는 급격히 침체되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위축되었던 부동산 경기가 최근 다시 살아나기 시작하였으며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아파트 공사 현장을 쉽게 볼 수 있고 특히 ‘말레이시아’에 대한 한국인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한국인 구매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말레이시아인들이 거주하는 주택에 대한 정보

1. 주택의 종류

말레이시아의 주거 형태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크게 두 가지, 공동 주택과 개인 주택의2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공동주택은 다시 콘도미니엄과 아파트먼트로 구분하며 개인 주택의 경우는 링크 하우스(LinkHouse)와 방갈로로 구분할 수 있다.

말레이시아인들이 거주하는 주택에 대한 정보

1) 콘도미니엄과 아파트

콘도미니엄(Condominium)과 아파트(Apartment)에 대한 용어상차이는 콘도미니엄이란 개인 분양을 전제로 지어진 공동주택을 말하는 반면 아파트는 개인 분양이 아닌 개발 업자가 서민들이나 단기거주자들을 위하여 월세를 목적으로 지은 공동주택을 말한다. 따라서 콘도미니엄은 면적이 크고 다양한 편의 시설이 완비 되어 있는반면 아파트는 크기와 시설에서 떨어진다. 그러나 이러한 용어상의 차이는 최근 들어 다소 애매한 점이 있으므로 크게 의미를 두지않아도 된다. 이러한 ‘말레이시아’의 공동주택(이하 ‘콘도’라 칭한다)은 우리나라의 아파트와 비교하여 몇 가지 색다른 특징을갖고 있는데 이를 구분하면 아래와 같다. 

말레이시아인들이 거주하는 주택에 대한 정보

       1. 단지 규모가 작다 : 한 콘도 단지는 대개 4동 미만의 200-300 세대가 입주해 있어 한국의 1,000여 세대와는 차이가 있다.

       2. 방이 작고 수가 적다 : 분양 평수1,400SF(약 39평)의 아파트도 방이 3개에 불과하며 그 방도 작은 것이 특색이다. 대신 거실과 주방 등이 크다.
       3. 좋은 부대시설 : 대개의 콘도에는 수영장은 기본이고 곳에 따라 헬스장, 사우나실, 테니스장, 스쿼시장 등이 기본으로 갖추어 있으며 이용료가 없다.
       4. 비교적 저렴한 비용 : 관리비가 평당 250원(예, 40평의 경우 월 9만원)으로 임대 시에는 월세에 모든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전기, 가스, 물세 등은 별도)
       5. 인테리어가 부실하다 : 좋은 외부 여건에도 불구하고 건축 내장재는 우리의 80년대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특히 문짝이나, 화장실 그리고 창문 시스템 등이 많이 낙후되어 있다.

2) 방갈로와 링크 하우스

말레이시아인들이 거주하는 주택에 대한 정보

1. 링크 하우스 : 우리나라의 개념으로는 주로 소규모 건설업자들이 10여 가구 미만으로 같은 설계와 자재로 건축하여  일반에게 분양하던 80년대 초반의 단독주택을 연상하면 된다.
 대부분의 집에는 작은 정원과 주차 시설이 딸려 있고 지역과 건축 연수에 따라 임대료의 차이가 있으나 콘도와 비슷한 가격(방 3개 기준-월 40만원 전후)으로 임대할 수 있다.

2. 방갈로 : 독립적으로 지어진 중, 대형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침실이 보통 4개 이상이며 잘 다듬어진 잔디밭과 충분한 주차공간  그리고 조용한 주택단지 위에 조성되어 있으며 위치와 규모 그리고 시설에 따라 큰 임대료의 차이가 있으나 평균 150평규모(방4개)의 방갈로는 월 3,000 링깃(한화 90만원) 전후로 계약이 가능하다.

2. 주택 사정

최근 외국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 증가로 인한 외국인 유입으로 주택 임차료가 인상 중에 있음.시내의 경우 가구 비치된 3실 아파트의 월 임차료는 약 US$ 1,500 이상임. 가구가 비치되지 않은 아파트를 구할 경우,임차료가 상대적으로 낮아짐을 감안, 가져온 가구가 많을 경우 가구가 비치되지 않은(unfurnished) 아파트를 물색하는 것도고려해 볼 만함. 

3. 계약 방법

부동산 소개소를 통해 주택을 물색하고, 적정 주택이 나타나면 임차를 위한 계약서에 서명한 후 소유주와 임차인이 각기 1부씩 보관함.

    1) 계약서 포함 사항
     – 월 임차료, 임차 기간, 주택 사용 중의 하자 책임 등. 입주 시 유의 사항
     – 주택 소유주와 가구 및 기타 비치 물의 수량, 내용, 상태를 확인한 후 목록 표를 작성 보관함.
     – 계약 종료 후 퇴거 시에도 동일한 방법으로 주택 내부 상태를 점검 확인한 후 임차 보증금(통상 2개월분 임차료) 및 Utility 보증금을 회수토록 함.

    2) 가구 비치 여부
     – 냉장고, 세탁기, 소파 세트, 식탁은 비치되어 있는 것이 관례임.
     – Astro(위성방송)수신기, 창문에 부착하는 모기장은 가급적 주인에게 설치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음.

4. 주택 보험제도

화재, 누수, 폭발에 대한 보험과 개인 재산 보험 제도가 있음.
주택을 임차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주택 소유주가 기본 보험에 가입하고 있음(임차 계약서에 명시)

말레이시아의 문화

기후
평균 30℃-34℃의 열대성 고온 다습 기후가 연중 지속됨. 일 년 내내 우리 나라의 여름 날씨와 같은 기온의 변화가 없고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다. 서말레이지아의 동해안과 동말레이지아는 11∼2월, 서말레이지아의 서해안은 8∼9월이 우기이다. 나머지 건기 중에는 열대성 스콜이 내림. 강수량은 205mm이다.

말레이시아의 문화

의복
사무실 근무 시에는 상의 양복은 입지 않고 와이셔츠 차림에 넥타이를 매는 것이 일반적임. 실내에는 통상 에어컨이 가동 되고  때문에 긴소매의 와이셔츠가 바람직함.

시내 양복점에서 옷을 맞추어 입을 수 있음. 재단 기술이 한국처럼 발달되어 있지는 않으며, 맞추어 입거나, 현지에서 기성복을 구입할 수는 있으나, 가능하면 서울에서 여름용 기성복을 구입해 오는 것이 바람직함.

고원 리조트 지로 가는 사람은 물론, 장거리 버스나 호텔은 냉방이 잘되어 긴 소매 상의가 필요하다.

말레이시아의 문화

시차 : 그리니치 표준시보다 8시간 빠르고 한국보다 1시간 느리다. 한국이 정오면 말레이시아는 11시이다.

말레이시아의 문화

전압 : 220V ~ 240V에 50Hz를 사용한다.

인터넷 환경
1) 모뎀,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하나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지역도 있음.
2) 한인 주거지역인 Ampang 지역에 한인 PC방 운영 중.

말레이시아의 문화

전화
시내전화는 말레이시아 링깃으로 10센트(0.1링깃) 동전을 넣고 다이얼을 돌린 후 상대가 나오면 전화기에 부착되어 있 는 버튼을 누르고 통화하면 된다. 시외 통화는 101 오퍼레이터를 통해 상대의 전화번호와 자기 번호를 말하고 기다린다. 호출되면 요금을 알려주며 해당 요금을 넣고 통화를 하면 된다.
1) 국제전화가 가능한 공중전화를 이용하여 한국으로 전화 할 때 “00 + 82(한국 국가 번호) + 2(0을 뺀 지역 번호) + 전화번호”
       ex) 서울 123-4567 으로 전화할 경우 : 00 + 82 + 2 + 123-4567
2)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으로 수신자 부담 전화 : 1-800-80-0082, 8282

말레이시아의 문화

우편
한국으로의 항공우편 요금이 엽서는 0.4 링깃, 봉함 편지는 10g까지 0.6 링깃이다. 한국까지 3∼5일이 소요되며 받는 사람의 주소와 이름은 한글로 써도 되지만 국가 명은 꼭 ‘KOREA’라고 영문 표기를 하여야 한다. 그리고 항공우편인 경우는’AIRMAIL’을 명기하여야 한다.

TV 수신 방식
현지 TV 및 Video 방식은 한국과는 달리 PAL System임.
(단, 현지에서는 주로 multi system 제품을 판매하고 있고, 전기 시스템은 240V/50Hz 방식임.)
– TV의 주파 방식의 상이성, 전축에 있어서는 헤르츠의 차이로 인한 양질의 음질을  나타낼 수 없는 결점이 있으므로 국내에서 사용 중인 전자 제품은 대체로 현지에서 활용될 수 없음.
– 2중 변압 조절 장치가 부착된 기타 가전제품은 사용상 문제점 없음.

말레이시아의 문화

축제
축제일은 음력을 사용하므로 해마다 바뀐다.
   1) 1월 1일 양력설 (English New Year)
   2) 1월 17일 타이푸삼(Thaipusam;힌두교의 축제)
   3) 1월 31일 음력설 (Chinese New Year;중국계 사람들의 설날)
   4) 2월 1일 연방 특별시 제정 기념일(라푸앙 섬에 국한)
   5) 3월 술탄 탄생일 (켈란탄 주)
   6) 3월 3일 하리 라야 푸아사(이슬람교의 축제)
   7) 4월 1일 성금요일 (Good Friday)
   8) 5월 1일 메이데이
   9) 5월 10일 하리 라야 하지 (이슬람교의 축제로 단식한다.)
  10) 5월 14일 베삭데이 (Vesak Day;석가탄신일)
  11) 6월 3일 국왕 탄생일
  12) 6월 11일 마르 히자라프; 이슬람교의 설
  13) 8월 9일 마호메트 탄생일
  14) 8월 31일 독립 기념일
  15) 10월23일 디파바리 (힌두교의 설)
  16) 12월25일 크리스마스

현지 연락처
   1) 주 말레이시아 한국 대사관 03) 4251-2336
   2) 대한 무역 진흥 공사 03) 2142-0756
   3) 대한항공 03) 2142-8460
   4) 관광 경찰 03) 2146-0522
   5) 긴급 전화번호 999

말레이시아는 어떤 나라인가 ?

아름다운 해변과 크고 작은 섬들과 정글로 뒤덮인 산악 지대와 휴양지가 공존하는 곳인 말레이시아는 15세기 말레이 반도 남부에 말라카 왕국이 세워졌으며, 18세기 이후 포르투갈과 네덜란드에 의해 점령 되었고, 19세기에는 영국의 지배를 받았다.

말레이시아는 어떤 나라인가 ?

제2차 세계 대전 중 일본 군정 하에 있다가 종전 후 다시 영국 보호령 말라야 연방이 되었다. 1963년 영국 식민지였던 동말레이시아의 사라왁과 사바, 싱가포르까지가 독립 연방국 말레이시아로 되 었고, 1965년 싱가포르가 분리되어 독립하였다. 예로부터 말레이시아는 동서 문화의 네거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고, 중국, 인 도, 이슬람 문화와 동남아시아 고유의 문화가 융화, 공존하면서 독특한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어서 들어온 서구 문화도 말레이시아 문화의 다양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말레이시아는 어떤 나라인가 ?

수 도 : 쿠알라룸푸르(KualaLumpur)
인 구 : 2,300만 명 (2002년 현재)
위 치 : 말레이반도 및 보르네오 섬 북부
기 후 : 고온 다습의 열대성(21℃~34℃)
면 적 : 329,733㎢ (한반도의 약 1.5배)

말레이시아는 어떤 나라인가 ?

주요 도시 :
1) 쿠알라룸푸르(KualaLumpur)
2) 페낭(Penang)
3) 조호바루(JohorBahru)
4) 쿠칭(Kuching)
5) 코타키나발루(KotaKinabalu)

말레이시아는 어떤 나라인가 ?

주요 민족 : 말레이(61%), 중국계(29%), 인도파키스탄계(9%)
주요 언어 : 말레이어(공용어), 영어, 중국어, 타밀어
종 교 : 회교(국교), 불교, 기독교, 기타

말레이시아는 어떤 나라인가 ?

지리
수도 쿠알라룸푸르가 있는 말레이 반도의 서말레이지아와 보르네오 섬 북부의 동말레이지아 등 두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남아에서도 적도 바로 북단에 위치하여 남쪽으로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북쪽으로는 타 일랜드, 동쪽으로는 필리핀에 인접해 있다. 13개주로 이루어진 연방 국가이고, 주민은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가 많고 그밖에 많은 소수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면적은 330,434km에 달한다.

사회 문화
말레이시아는 다민족 국가로 인종뿐만 아니라 종교, 언어 등이 다양하다. 종교는 회교가 국교로 되어 있으며 전체 인구의 2/3은 회교가 점유하고 있으며 원말레이계는 의무적으로 회교이고 일 부 중국계나 인도, 파키스탄 기타 인종은 고유의 종교를 가질 수 있다. 공식 언어는 말레이어지만 중국어, 타미르어, 영어도 사용된다. 과거 영국의 식민지 이었으므로 영어의 통용 범위가 상당히 넓다.

포장이사 비용 줄이는 방법

요즘에는 이사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이사 서비스도 주문만 하면 알아서 척척 해결해 주는 시대가 왔습다. 새집증후군을 완화시킬 수 있는 예방 처리를 해 줌은 물론 입주 전과 이사 후 청소, 침대 메트리스 소독, 에어컨 이전 설치, 심지어는 집들이 음식도 배달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평균 50만~100만원의 기본 비용은 물론 특정 날짜를 선택해 이사업체에 문의하면 평균 10만원의 추가 비용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사비용너무 비싸고.

비용도 절약하면서 기분 좋게 이사하는 방법은 없을까? 너무너무 궁금하시죠

이사비용, 포장이사비용 절약방법 알려드릴께요, 체크해보세요!

 

1. ‘손 없는 날’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없는날? 민속신앙에서 ‘손’이란 날수에 따라 동서남북 4방위로 다니면서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사람에게 해코지한다는 귀신을 일컫는 말로 ‘손님’의 줄임말입다.

따라서 손 있는 날이란 손실, 손해를 본다는 날이며, 예로부터 악괴와 악신이 움직이지 않는 날을 ‘손 없는 날’이라고 해서 각종 택일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2. 에어컨설치를 이사업체에 맡기세요.

에어컨 탈부착 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이사업체(골드무빙, 온누리이사, 클린24)에 에어컨을 함께 신청하면 할인을 해준다고 합니다.

 

3.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봉이 2500만원 이하 인 직장인의 경우 연말 정산시 1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결혼과 동시에 이사를 했을 때는 이사비용 100만원, 결혼비용 100만원 해서 2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게 됩니다.

소득공제는 호적등본이나 주민등록등본, 주택매매계약서나 주택임대차계약서로 사실여부가 확인되면 가능하며 실제 지출한 비용에 대한 영수증을 따로 보관해 둘 필요는 없습니다.

구라파닷컴 2008년 7월 다음 집계 순위 – 인터넷 875위, 개인블로그 57위

다음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구라파닷컴의 순위는

인터넷 부문에서 875위
블로그 98위
개인블로그 57위

주간 순방문자는 11,205명이며
다음에 등록된 전체 포탈중에서는 7,922위를 기록하였다.

구라파닷컴 2008년 7월 다음 집계 순위 - 인터넷 875위, 개인블로그 57위

또한 평균 Daily Hit도 자체 100만 Hit를 돌파하였으며, 월평균 4천만 Hit를 기록중이다.

좀안간 월 1억 Hit를 달성할 날도 멀지 않은 것 같다.

다음에서 자기 포탈의 순위를 확인하고자 한다면,
먼저 홈페이지를 등록하고 (무료/유료)
홈페이지 URL을 검색어에 입력하면 된다.

모범납세자란 어떤 사람들인가?

상당히 쉬운 질문입니다.

양심적으로 세금 잘 낸 사람들입니다.

일반적으로 개인사업자의 경우 세금에 대하여 상당히 부정적이며, 실제로 소득대비 납부비율 (즉 실제 소득에 따라 세법이 정한바에 의하여 납부할 세액) 매우 낮은 것이 현실입니다. 실례로 매년 회자되고있는 일부 변호사, 의사의 경우 소득을 축소 신고하여 세금을 적게 낸다 는 둥의 신문기사를 접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근로소득세를 납부하는 근로자에 비하여 개인사업자의 경우 조세를 불성실하게 신고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으로 사업자의 모든 소득이 포착되지 아니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따라서 국세청에서는 매년 일정한 기준을 정하여 규모 대비 세금신고 및 납부실적등을 감안하여, 타에 모범적으로 세금을 신고 납부하는 사업자 들을 선정하여 표창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체납을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지요?

세금은 납세의무가 확정되면, 즉 세금을 납부할 의무가 결정이 되고 나면 납세의무가 지워지게 됩니다. 납세의무가 있는사람이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지 않는다면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납세의무를 위반하는 행위가 되어 일정한 법률적 제제를 받게 되는 것 입니다.

흔히들 세금은 안내고 버티면 된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으나, 현행 대한민국 조세법에서는 국세징수법이라는 법률이 있습니다. 이 법률의 주요 내용은 조세를 부과하고 징수하며, 체납시 체납자에대하여 어떠한 방법으로 조세채권을 징수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법정 절차들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만약 자꾸 체납을 하게 된다면, 우선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종국적으로 납부하여야할 세금이 만약 제때 납부하였으면 납부하지 않아도 되는 가산세등으로 인하여 부담할 세금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법에 따른 일정한 절차에 의하여 국가가 체납된 세금을 징수하게 될 경우 체납자의 재산을 강제로 경매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세범 처벌법에 따라 사안에 따라 구속수감될 수도 있습니다.

세금이란 무엇인가?

1. 세금이란무엇인가?
세금이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국민들을 잘살게 하게위해 국가의 발전과 경제의 발전을 시키기 위해 쓰려고 국민이나 회사로부터 걷워드리는  돈입니다.
 

2. 세금은 왜 내는가?

나라를 지키고 국민들을 잘살게 하게위해 국가의 발전과 경제의 발전을 시키기 위해 돈이 필요하므로 국세청, 세무서나 구청 세무과에서  세금내라고 고지서가 나오니까 국민의 한사람으로 나라를 위해 내는겁니다.

또 월급을 많이 받거나 장사를 해서 돈을 벌면 일부분 세금을 내야 그 세금으로 못사는 사람이나 노인들,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고속도로를 만들거나 다리를 세우거나 공원을 만드는데 사용합니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을 재워주고 먹여주는데 사용하기도 하고, 대통령이나 국회위원들 월급을 주기도 합니다.
 

3. 세금의 종류는 무엇무엇이 있는가?
세금의 종류는 무쟈게 많습니다. 국가에서 걷는 국세가 있고 지방에서 걷워들이는 지방세가 있는데 국세에는 소득세,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인지세, 증권거래세, 교육세, 교통세, 환경세, 종합부동산세 등이 있고요.
지방세에는 취득세, 등록세, 레저세, 면허세, 자동차세, 주행세, 담배소비세, 도시계획세, 주민세, 재산세, 지역개발세, 사업소세 등이 있습니다.
 

4. 세금은 어디에 제일 많이 쓰이는가?
경제기획원이나 재무부나 통계청에 물어봐야 잘 알겠지만 제 생각에는 국방비에 많이 쓰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5. 세금은 어디에 제일 적게 쓰이는가?
통신부문에 쓰이는게 가장 적더고 하네요

 
6. 세금을 걷는 세무소에는 무슨일을 주로 하는가?
세금이 잘 걷히는지 조사를 하구요, 세금 고지서를 발급하고 세금 걷워들이는 일을 주로 합니다.
 

7. 세무소에서그 외에 하는 일은 무엇인가?
세금을 잘 낼수 있도록 지도해주고 세금 잘 안내면 독촉하고 찾아 오기도 합니다.

8. 우리가 내는 세금엔 또 무엇이 있는가?
세금 비슷한 것으로 수도료,전기료,과태료 등이 있고요,무슨무슨 회비, 적십자비 등 여러가지 있는데 일일이 생각이 잘 안나네요.

엄마가 유모차를 사용할때 검토 해야될 부분

1) 핸들링
유모차의 핸들을 잡고 밀면 손목의힘과 어깨의 힘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 손목과 어깨의 디스크부분에 통증이 올수있습니다. (30분정도 사용했을경우)

2) 유모차 무게
가벼울 수록 엄마가 스트레스를 적게 받으며 만약 무겁다고 느낄때는 유모차를잡는 순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유모차의 무게를 최소화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유모차를 들었을때 손목,어깨,허리등에 무리가 갈수있습니다.

3) 프레임
프레임은 단단하면서 가벼워야합니다.
엄마가 유모차를 밀었을때에 아기의 무게와 유모차의 무게를 고려한다면 신체를 연결해주는 부분(디스크)의 힘의 비중이 낮아지기 때문에 잘밀리면서 가벼울수록 좋습니다.

아기가 유모차에 타기싫어하는경우 및 아기에대한 최상의 조건

– 아기의 몸이 불편할수록 아기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안타려고합니다.
   : 등받이 각도가 최소 150~160도 정도가 되면서 조절이 되어야합니다.
     이유는 단시간 주행일지라도 아기는 연약한 신체부분(디스크)으로 연결 되어있기 때문에
    앉아있기만할 경우 목,어깨,허리등에 흔들림으로 인한 통증이 오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가 있습니다.
    아기에게 등받이각도를 적절히 조절하면 아기에게 최상의 조건이 됩니다.
     (예 : 최상의 조건이 된다면 아기는 울다가 멈출수도 있습니다.)

– 시트폭이 좁을수록 답답해 합니다.
   : 아기는 자신의 주변 움직이는 공간이 부족하면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시트가 넓을수록 편안해합니다.

 – 딱딱한 등받이는 될수록 피해야 합니다.
  : 서스펜션기능이 좋더라도 흔들림으로 인한 충격은 거의시트에서 오기때문이며 아기의 신체부위(디스크)에
     영향을 많이줍니다.
     아기의 몸을 엄마의 품처럼 감싸주는 기능의 시트가 최상의 조건입니다.

 – 범퍼바(안전가드)가 있어야 합니다.
   : 대부분 3개월 이상의 아기들은 흔들림으로 인한 현상으로 심하면 일어설려고 합니다.
    때로는 부모가 벨트를  풀어놓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아기는 순간적으로 주변의 무언가를 잡으려고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부모가 항상 아기앞에 있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존재

네 살 때
아빠는 뭐든지 할 수 있었다.

다섯 살 때
아빠는 많은 걸 알고 계셨다.

여섯 살 때
아빠가 모든 걸 정확히 아는 건 아니었다.

열 살 때
아빠가 어렸을 때는 지금과 확실히 많은 게 달랐다.

열두 살 때
아빠가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건 당연한 일이다.
아버진 어린 시절을 기억하기엔 너무 늙으셨다.

열네 살 때
아빠에겐 신경 쓸 필요가 없어.
아빤 너무 구식이거든!

스므한 살 때
우리 아빠 말야?
구제 불능일 정도로 시대에 뒤졌지.

스물다섯 살 때
아빠는 그것에 대해 약간 알기는 하신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은 오랫동안 그 일에 경험을 쌓아 오셨으니까.

서른 살 때
아마도 아버지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게 좋을 듯하다.
아버진 경험이 많으시니까.

서른다섯 살 때
아버지에게 여쭙기 전에는 난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었다.

마흔 살 때
아버지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한다.
아버진 그만큼 현명하고 세상 경험이 많으시다.

쉰 살 때
아버지가 지금 내 곁에 계셔서 이 모든 걸 말씀 드릴 수 있다면
난 무슨 일이든 할 것이다.
아버지가 얼마나 훌륭한 분이셨는가를 미처 알지 못했던게 후회스럽다.
아버지로부터 더 많을 걸 배울 수도 있었는데 난 그렇게 하지 못했다.

            -Anne Landers-

초경량 유모차 콤비 웰플렛유모차 ST-430 기능 리뷰

2개월부터 2살까지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최경량 유모차

엄마의 사랑을 우선으로 하는 초경량 + 풀리크라이닝 170 도까지
바퀴에는 충격 흡수
콤비는 과학으로 아기를 지켜 드립니다.

상품정보
– 본체중량 : 3.8kg(총 중량 4.3 kg)
– 리크라이닝 : 130도~ 170도
– 사용연령: 2개월 ~2세까지
– 사 이 즈 : (개)W 470(시트폭:290) X D744 X H 1004 / (폐)W 370 X D268 X H 1000

제품 특징
초경량 유모차 콤비 웰플렛유모차 ST-430 기능 리뷰
초경량 유모차 콤비 웰플렛유모차 ST-430 기능 리뷰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절충형 유모차 비교 – 맥클라렌,아프리카,잉글레시나,콤비

유모차를 선택할 때 아기의 월령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신생아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디럭스와 절충형 디럭스 유모차가 있는데요
디럭스 유모차는 170도 이상의 충분한 등받이 각도조절이 가능하고 충격흡수장치와 큰바퀴를 가지고 있어
안전하고 아기에게 편하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실제로는 4,5세까지는 사용할 수 있지만 무게가 너무 무겁고 접었을 때 부피도 커서 아기가 성장하면서 그 사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나온 제품이 절충형 디럭스 유모차 인데요
디럭스 유모차 기능을 갖추면서도 무게도 줄이고 접었을 때 부피를 줄여 휴대 및 이동에 용이한 제품입니다.
디럭스 유모차와 휴대용 유모차의 장점을 갖춘 유모차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대부분의 가정에서 많이 구입하는 유모차가 바로 절충형 유모차입니다.
절충형 유모차는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니 딱인거 같애요

 

* 추천상품 (절충형 디럭스)

 

[맥클라렌]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사용해서 더 유명한 유모차죠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절충형 유모차 비교 - 맥클라렌,아프리카,잉글레시나,콤비

1. 테크노클래식

최저가 : 279,000원
등받이 각도 : 4단 등받이 각도
안전벨트 : 5점식 안전벨트
바퀴 : 원터치 링키지 시스템 브레이크, 충격흡수형 듀얼타입 바퀴
무게 : 6.5kg

상세설명

– 최고급 경량 알루미늄 프레임 사용
– 5점식 안전벨트 적용
– 내구성 최상등급 원사 시트
– 햇빛 차단을 위한 지퍼식 3단 캐노피 시스템
– 양면 사용으로 실용적인 시트라이너(탈착 가능)

– 탈/부착형 머리 보호대
– 인체 공학적 3단계 높이 조절 손잡이
– 어깨벨트 높이 조절(2단계)가능
– 자외선 차단 캐노피 상단 유아 확인창
– 간편한 운반용 손잡이
– 가랑이 벨트 위치 조절(2단계)가능
– 앞바퀴 회전/고정 클립 적용

 

2. 2006형  Techno-XT 유모차  

최저가 : 259,000원

무게: 6.8kg
특징:
– 5점식 안전벨트 시스템
– UV차단하는 썬바이져
– 충격완화하는 6.5인치 4륜바퀴 적용
– 등받이각도 4단계 조절(최대 170도)
– 쿠션패드로 아기의 어깨를 보호할 수 있음

 

[잉글레시나]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절충형 유모차 비교 - 맥클라렌,아프리카,잉글레시나,콤비

1. 지피

최저가 : 489,000원
무게 : 8.5kg
접은 크기 : 53 x 35 x 98 cm
펼친 크기 : 86 x 53 x 106cm
특징 :
– 2006년형 지피에서 업그레이드된 모델
– 4단계 등받이 각도조절
– 5점식 안전벨트
– 업그레이드된 회전가능한 앞바퀴와 브레이크가 장착된 뒷바퀴

2. 트립

최저가 : 249,000원
무게 : 6.3kg
특징 :
– 확장형 보조차양으로 자외선으로부터 아기를 보호
– 유럽형 5점식 안전벨트
– 4단계 등받이 각도조절가능(최대 170도까지)
– 탈부착 가능한 컵홀더

 

[아프리카]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절충형 유모차 비교 - 맥클라렌,아프리카,잉글레시나,콤비

1. 베이비 크루져  (디럭스형이지만 무게가 가벼움)

최저가 : 518,000원
무게 : 6.3kg
등록일 : 2007년 03월
특징 :
– 360도 회전가능한 대형바퀴
– 양대면기능
– 환기조절기능과 단열시트로 아기의 체온조절
– 안정된 자세를 유지하는 쿠션으로 고관절 탈구예방

 

[콤비]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절충형 유모차 비교 - 맥클라렌,아프리카,잉글레시나,콤비

1. 미라클 턴 TJT-450 (절충형휴대용에 가까운 제품)

최저가 : 379,050원

무게 : 약 6.5kg

상세설명

– 4륜 자동회전
– 마주보기에서도 앞바퀴가 자동 회전되므로 코너 회전 및 핸들링이 자유로움
– 진동 및 충격을 흡수하는 특수 겔 소재
– 머리, 등, 엉덩이 부분을 편안하게 받쳐주어 아기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며 최적의 자세를 유지해 주는 다코시트
– 3차원 입체 메쉬시트 및 개폐식 통기구멍 채택으로 3도나 낮아진 체감온도

 

이 중에서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애요 ^^

기능에 따라 분류되는 유모차의 종류

유모차는 크게 3종류로 나눠볼 수 있어요.

* 디럭스 유모차

보통 등받이 조절기능이 있는 유모차를 말합니다. 등을 가누지 못하는 아기들을 위해 등받이가 140~180도까지 조절되는 제품들도 나와 있으며 커다란 차양과 발싸개가 부착된 유모차들도 있습니다.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아이와 외출 시에 편하고 쿠션이 매우 뛰어납니다. 그러나 무게가 무겁고 크기가 커서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 일반형 유모차

디럭스와 휴대형 유모차의 중간 형태로 볼 수 있으며 보통 5개월 정도 된 아기부터 사용할 수 있고 등받이 각도는 110 ~ 130도까지 조절됩니다. 디럭스형에 비해 무게와 부피가 작으며 휴대형에 비해서는 승차감과 쿠션이 우수합니다. 그러나 등받이 각도가 낮기 때문에 쉽게 뒤척이는 아이에게는 불편할 수 있으며 디럭형에 비해 좌우 폭이 좁습니다.

* 휴대용 유모차

한 손으로 아기를 안고서도 다른 한 손으로 유모차를 통제 가능할 정도로 기능이 간단하고 가벼운 유모차 입니다. 대부분이 등받이 각도가 조절되지 않거나 한단계 정도 조절되며 가격도 저렴하고 사용법도 쉽습니다. 하지만 성장 중에 있는 아기의 등을 충분히 지탱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6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